리시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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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6. (25) 리시리에서 북서쪽으로...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섬, 레분섬(礼文島)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9월 26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5) 리시리에서 북서쪽으로...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섬, 레분섬(礼文島)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를 마지막으로 리시리 섬에서의 버스 투어가 전부 끝났습니다.모든 관광을 마친 버스가 리시리 섬 오시도마리 항으로 도착한 뒤 내려서 항구로 이동 중.버스 투어 가이드를 해 주신 아주머니가 출입문 앞으로 나와 승객들에게 하나 하나 작별 인사를 해주더군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리시리 섬의 관문, 오시도마리 항 여객 터미널 전경.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신식 건물은 생각했던 이미

2019.9.24. (23) 거센 파도가 몰아쳤던 그 곳의 물개 두 마리,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9월 23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3) 거센 파도가 몰아쳤던 그 곳의 물개 두 마리,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어째 처음엔 좋았던 날씨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히메누마에서의 잠깐 맑았던 날씨는 마치 립서비스였다는 듯, 바람이 거세지고 하늘은 더욱 흐려졌습니다.'여행을 가면 반드시 비가 온다' 라는 제가 갖고 있는 지독한 징크스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건가 싶어좀 불안한 감정이 앞섰습니다만, 또 이렇게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절묘하게 비는 안 내린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번에 도착한 목적지는 '센

2019.9.23. (22) 시로이 코이비토의 배경이 된 그 곳, 오타토마리누마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9월 23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2) 시로이 코이비토의 배경이 된 그 곳, 오타토마리누마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리시리 섬 투어 버스는 버스를 타고 리시리 섬의 대표 관광지 몇 곳을 차례대로 도는 순서대로 진행합니다.히메누마(http://ryunan9903.egloos.com/4432456)에 막 도착했을 때는 날씨가 정말 좋아 최고의 풍경을 볼 수 있었는데급격하게 날씨가 변화하는 홋카이도 날씨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처럼 갑자기 날씨가 급격히 흐려졌습니다.그나마 다행인 건 비가 오지 않았다는 것인데, 여튼 날이 잔뜩 흐려진 상태로

2019.9.22. (21) 리시리 섬의 역사를 담은 '리시리 섬 향토박물관'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9월 22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1) 리시리 섬의 역사를 담은 '리시리 섬 향토박물관'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히메누마를 떠나 버스를 타고 다시 해안선을 따라 이동 중.이 곳을 지나면서 가이드가 이런저런 설명을 해 주는데, 여기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바로 옆 바다가 있고 오른편에는 곳곳에 민가 몇 채가 쭉 이어져있는 전형적인 어촌 마을의 모습.한 바퀴를 크게 도는 일정으로 가이드 투어가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도착한 곳은 '리시리 섬 향토 박물관'빨간 지붕의 작은 목조 건물이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