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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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2> - 매끄러운 확장, 엇비슷한 전개
(2024/06/12 : CGV 송파) 전작의 주인공인 '라일리'가 사춘기에 접어들게 되고 그 틈을 타 새로운 감정들이 번잡한 소녀의 심사에 함께 기거하게 된다는 서사의 확장은 꽤나 매끄럽습니다. 그래서 때와 마찬가지로 '완벽하게 끝맺은 이야기에 굳이 억지스럽게 후속편을 덧댈 필요가 있을까?'라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던 관객이라고 할지라도 막상 다채로운 감정으로 치장된 주인공의 사연을 듣고 있다 보면 자연스레 웃음 어린 납득을 끄덕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이건 극의 확장을 위해 이런저런 감정을 끌어다 붙인 상황극이라기보다는 새로운 환.......
토이 스토리 4
사족이 될 가능성이 커보이는 프로젝트였다. 아닌 게 아니라 지난 3편에서 너무 완벽하게 결말 냈잖아. 근데 9년 지나 4편 나온다고 하니 걱정될만 하지. 그런 걱정을 안고 봤는데, 걱정 왜 했나 싶을 정도로 꽤 잘 빠졌더라. 진짜 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봤다. 다만, 한 편의 영화적 완성도로 봤을 땐 수준급 이상인데 이게 또 전체 시리즈의 맥락에서 이야기 관점을 통해 본다면 꼭 필요한 이야긴 또 아닌 게 맞지. 때문에 기존 3부작과 이 영화의 관계는, 흡사 본가 시리즈와 의 관계처럼 보였다. 기존 3부작이 말그대로 앤디의 장난감들 이야기였다면, 이번 4편은 그 중 우디에게 초점을 맞추는 스핀오프인 것. 다 떠나서 일단 영화가 더럽게 웃김. 조던 필과 키건 마이클 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