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U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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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15년 2분기 신작 감상 (1)
1. 건슬링거 스트라토스 세계관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문젠 예산 딸리는 티가 1화부터 심각하게 남. 남주 여주 기본 디자인이나 작화부터 시작해서 연출도 그렇고 정말이지 없는 거 긁어낸 게 눈에 선하달까. 문젠 보통 1화에서 작화랑 연출이 정점을 찍고 그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는 것이 이 업계인데 지금 1화가 이 정도라는 건 앞으로는 얼마나 막장이 될 지 감이 안 잡힌다. PV랑 소개 보면 어느 순간 전혀 다른 두 개의 평행세계로 나뉜 일본에서 서로 자기네 세계를 유일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싸우는 내용 같은데 그냥 스토리랑 설정 중2병 충족을 위해서 보기엔 무난할듯. 2. 페이트 UBW 오프닝은 맘에 듬. 노래는 그냥 평타인데 창쟁이 게이볼그 연출+성배 연출이 맘에 든다. 그 이외엔...

(페이트UBW) 12화에서 밥대왕 움짤방 시험제작
더 길게 만들거 생각하니 좀 빡이....15초짜리로 만들면 안올라갈거 같아서 슬프네요. 어쨌거나...먹습니다. 계속 먹습니다. 잘먹습니다(...) 밥먹을때는 왕바보라는건 아는데 귀여워(...이보쇼)

(페이트UBW 12화) 아 X발....
허미!!심쿵!! 좆쿠나!!! 가서 샌드위치나 드시고 축구공이나 차시는게 나으실듯 ㅋ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만져놓는것도 좋군요..... 이렇게 살짝살짝 고쳐놓는 모습은 원작에서 크게 어긋나지도 않고, 화면빨도 더 좋고 여러모로 보는 사람 입장에서 흥이 나네요. 40분이 넘는 영상으로 나와서 더 좋고 말입니다.. 그냥 좋아서 감탄사로 X발이 나올정도네요. 당분간 볼게 하나 없어진건 좀 아쉽긴 합니다만.... *근데 캐스새댁 좀 와닿긴 했습니다. 나름 배배꼬였지만 착한거 보면 착하게 나오는 모습이 살짝 마음에 쿵. **밥대왕 처묵신 GIF나 만들까.(사실 그거 존나 귀여웠지 말입니다) ***이후 전개가 UBW루트의 클라이막스들인데 1기처럼

페이트 UBW(1~10화) 대략감상소감
-평범한 UBW루트입니다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바라던 식이라 만족.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랜서 VS 아처의 전투씬이 대만족인데, 게임상에서도 언급되었던 '도저히 인간의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전투'라는 서술에 걸맞게 강렬한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거 보고서 스튜딘의 2개의 페이트에서 같은 장면을 다시 봤는데... 그냥 소소한 부관참시.(2006년판은 그냥 사람대 사람이 싸우는거, UBW극장판은 애매....) -라이더가 안습해진건 슬프지만, 뭐 어쩔수 없고... (그런데 굳이 그렇게 비참한 연출로 죽었어야 했나라는건 라이더 빠라서 1밀리 만큼 슬픔) 랜서의 초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더군요. 스튜딘 판은 뭔가 양아치스러웠는데 이번 버전은 그런거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