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세스바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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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숙소 론세스바예스 알베르게 예약 필수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숙소 론세스바예스 알베르게 예약 필수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숙소 론세스바예스 알베르게 예약 필수 생장에서 출발하여 론세스바예스까지 이동하는 날! 생장 알베르게 숙소는 미리 하지 않았는데, 론세스바예스 같은 경우는 예약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미리 예약을 했어요. 첫날은 대부분 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바예스까지 가요. 거기에다가 숙소가 론세스바예스 공립 알베르게가 유일무이하기 때문에 예약해야 마음 편히 걸을 수도 있고요. 피레네산맥 넘기 생장에서 론세스바예스 가는 길은 피레네산맥을 넘기 때문에 힘들 수밖에 없는 코스였어요. 다들 첫날이나 자신의 체력이 얼마인지 모르기 때문에 더 힘들기도 하고요.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이날은 비가 오락가락해.......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론세스바예스에서 수비리 영업왕 스페인 아저씨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론세스바예스에서 수비리 영업왕 스페인 아저씨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론세스바예스에서 수비리 영업왕 스페인 아저씨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전날 10시간 걸어서 그런 걸까 오히려 몸이 피곤해서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11시쯤 다 되어서 잠이 들었던 것 같다. 오전 6시 되면 강제 기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6시 되면 불이 켜진다. 2일 차도 첫째 날처럼 6시 반쯤에 출발했다. 별이 반짝반짝! 별이 쏟아질 것 같아 너무 예뻤는데, 갈 길이 멀다. 다음 마을까지는 숲속 길. 평평한 길이라서 스타트가 좋았다. 어두웠지만 걸을만했음. 산티아고로 향하는 표지판 확인하고 길 따라가봅니다. 마을이 예뻐서 사진을 찍었는데 흔들렸네. 소도시 너무 예쁘잖아. 유럽 여행하는 이유를 알겠다.......

우당탕탕 프랑스 파리 찍고 산티아고 순례길 시작

우당탕탕 프랑스 파리 찍고 산티아고 순례길 시작

우당탕탕 프랑스 파리 찍고 산티아고 순례길 시작 13시간 이상 날라와 프랑스 파리에 도착을 했다. 프랑스는 7년 만에 왔지만 파리는 이번이 처음. 사실 유럽을 혼자 올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해 도착해서도 여기가 파리인가 실감이 나지 않았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비가 내리고 있어서 우기인가 싶기도 하고, 소매치기 많다는 생각에 잔뜩 긴장도 했었다. 비 + 소매치기 + 지하철 잘못탐! ㅋㅋㅋ 1시간 30분이면 숙소 도착하는 데 장작 3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다는.. 이래도 다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수의 연속. 파리에 있는 동안 1일 1 이상 멍청 비용 발생이 될 정도 어리바리 그 자체. 비도 오다 말다 해서 파리 왠만한 주요 관광지를 찍.......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

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부엔 까미노 산티아고 순례길 두번째입니다. 언니 순례자의 길 일정은 29일부터 한달 동안 마드리드 인아웃으로 코스는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하는 프랑스길 800키로 라고 합니다. 첫날 나폴레옹 코스를 걸었다고 하는데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것같습니다. 프랑스 생장을 출발 해발 1450m 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바예스 알베르게까지는 도보 9시간정도, 25km에 이르는 거리라 보통 초행자들은 중간지점인 오리손 알베르게에서 하루 쉬고 론세스바예스까지 가는 루트를 택하는데 언니는 초행길임에도 하루만에 나폴레옹 코스를 걸었네요. 저만큼은 아니래도 언니역시 무릎이 조금 약한편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