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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16/7월 신작 감상] 레갈리아, 91 Days, 타임 트래블 소녀](https://img.zoomtrend.com/2016/08/17/b0042765_57b3d2b1a8c75.jpg)
[16/7월 신작 감상] 레갈리아, 91 Days, 타임 트래블 소녀
2016년 7월 신작 면접 포스팅... 이번에는 레갈리아, 91 Days, 타임 트래블 소녀의 초반부 감상을 올려봅니다. 레갈리아 The Three Sacred Stars 액터스장르 | 메카닉 원작 | 오리지널 감상 포인트 | 캐릭터감독 | 토사카 신 시리즈 구성 | 코야나기 케이고성우 | 혼도 카에데, 사쿠라 아야네, 쿠보 유리카, 오구라 유이, 세토 아사미, 토야마 나오, 카네모토 히사코, 아사쿠라 아즈미 등연출 7.5 작화 8.5 성우 8.5 음악 8.5 감상 여부 | 감상 확정 ● 메갈리아가 아닙니다... 헤타리아도 아닙니다 (...) ● 아무튼... 최근의 추세를 거부하는듯한 2D 메카닉 작화가 인상적인 작품이네요.● 일단 초반부 전개는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올해 들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지만 결국 이번 중간분기 포스팅도 많이 늦어지게 되었네요; 약 40여개의 작품 감상평을 써야 한다는 분량의 압박도 있지만 오랫만에 쓰는 장문 포스팅인 만큼 기왕에 시간을 많이 들여봤습니다 게다가 작년의 글을 되돌아보면서 한번 쯤 정리해야할 주제도 있었던지라 당연한 소리로 귀결되는 후렴글도 생각보다 길어졌고 말이죠... 참고로 이전 1, 2분기 감상평에 시범적으로 적용한 서식 태그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글루스의 포스팅 에디터가 일정 이상의 html 태그 용량에 견디지 못하며 한 번 태그가 꼬이면 제대로 먹통이 되는 여러 문제요소들은 물론 평소보다 손이 많이 가게되는 문제점에 직면하면서 결국 서식 태그의 사용은 철회했습니다 하여튼 이놈의

91Days: 제5화 『피는 피를 부른다』 감상
가족을 위해 가족을 죽이고, 배신당해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피투성이 패밀리 어페어, 신전개의 제5화째. 가랏시아의 압력에 의해 오르코는 팡고, 바넷티는 네로라고 하는 무투파의 말썽꾸러기를 각각 산제물로 바쳐 아빌리오의 복수는 좌절하기 시작한다. 채워지지 않는 공허를 안으면서, 패밀리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의 지략을 살려, 원수였던 팡고와 네로를 연계시키는 것에 성공한다. 좁은 로우레스의 거리의 시시한 긍지는, 살아남기 위한 체념을 문질러 색을 내면서, 행방도 알지 못하고 한탄의 강을 흘러가는 것이었다.......라는 이야기. 전회 느슨한 이야기를 한 만큼 단숨에 움직이는 서스펜스가 바짝 몸에 다가오는 좋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일단 판도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정리해보면,・오르코와 바넷티가 패밀리로서 적대
16.7.27. 애니감상
1. 91days현재로서는 가장 순항중인 물건. 매우 잘 뽑히고 있습니다. 통상 1쿨 짜리들이 보통 3화에서 피치를 올리는데 이 물건은 1화에서 도입부 설정해놓고 2화에서 곧장 팍팍 치고 나가고 있고 3화에서도 마찬가지로 속도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간만에 오리지널, 그것도 특별한 설정이나 설명이 필요한 세계관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아는, 하지만 조금 다른 정도의 1920년대의 느낌을 주고 있기에 구구절절 설정을 등장인물들의 입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애니를 보면서 녹아들 수 있는 것도 요즘에 보기 드문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라노베의 애니화가 늘어나면서 그런 상황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꼭 라노베 애니화가 아니더라도 상당수 애니들은 1화에서 이런저런 설명을 등장인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