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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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시작 및 첫인상.
중화권에서 만들어진 총기 모에화 게임인 소녀전선. 이게 현지에서도 워낙에 흥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지난달 말 국내 한글화 정발 이후 내 트위터 탐라에서도 대세가 되었고결국 나도 대세에 따라 오늘부로 시작해버렸다. 사실 이런 류의 게임(칸X레 같은 컬렉션류 게임)은 이게 처음인지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다만 기본적인 요소들은 내가 기존에 하던 폰겜들하고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어서적응하는 것 자체는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그리고 이 게임은 중화권에서 만들어졌는데도 불구하고아이마스 계열 등 일본 성우들이 대거 참여한 게 특이하다면 특이한... 대표적으로 내 아이마스 최애캐인 시부린의 성우는 이 게임에서 G11하고 RO635(통칭 로쨩)을 담당했고벡터는 카에데씨 성우고, 톰슨은 밀리
![[소전] 첫 6264 중형제조](https://img.zoomtrend.com/2017/07/22/c0108268_59730edcd1514.jpg)
[소전] 첫 6264 중형제조
안녕, 시금치? RF가 꽤 많은 편인데 다행히 네가 나와줬으니 키워는 줄께 물론 코어가 딸려서 지금 바로는 못 키우지만... 고로 시키칸 여러분들도 안심과 신뢰의 중형제조를 돌려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산탄총은 언제쯤 먹을 수 있을까? ps. 이 와중에 모션이 역동적인 시금치 느긋히 육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