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AF85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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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흥복전 - 1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28일

흥복전 경복궁의 내전 안에 있던 편전이었다. 1860년대 고종 초 경복궁을 중건할 때 처음 지었다. 임금이 관원들을 만나 국정을 처리하거나 경연을 여거나 서울에 주재하던 각국 사절들을 만나는데 주로 쓰였다. 그 밖에 부마를 간택하거나 대왕대비에게 존호를 올리는 등의 행사를 열기도 하였다. 1890년(고종 27)에는 당시 대왕대비 신정왕후 조씨가 여기서 승하하였다. 1917년 창덕궁 내전에 큰 불이 났을 때 강년전 교태전 등 경복궁의 다른 건물들과 함께 창덕궁의 내전 건물들을 다시 짓는 자재로 쓰여 없어졌다. 2018년에 복원하였다. -안내문에서 발췌- 자경전에 이어서~ 향원정은 아쉽게도 공사 중이라 들어갈 수 없었고 최근에 복원되어 깔끔했던 흥복전에서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송파] 성내천에서 벚꽃 엔딩 - 3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22일

송파둘레길에서 벚꽃을 둘러보다 바람이 잘 불어오니 꽃잎이 흩날려서 참 좋았던 엔딩이었네요~ 끝날 때 즈음에는 이런게 참 좋은~ 그래도 좀 늦어서 아주 많지는 않았네요. 비어있는 도로을 가득 채워주는~ 분홍빛이 녹색 우레탄과 딱인~ 개나리도 포인트로~ 다음에도 볼 수 있기를~

[송파] 성내천에서 벚꽃 엔딩 - 2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19일

진입로에 이어서 안으로 좀 더 들어가니 그래도 벚꽃이 잘 남아있는 곳이 좀 있더군요~ 이리저리~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늘하늘하니~ 핑크로드~ 그래도 생각보다 많았네요~ 마지막 편으로~

[덕수궁] 봄꽃 가득한 정관헌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16일

경운지에서 넘어오며 또 봄꽃이 남아있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진달래가 끝물이지만 흐드러진~ 부농부농~ 가득가득~ 개나리길도 좋았고~ 살구나무 꽃은 흔적만 남았지만~ 다음에도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