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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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식물원 매화나무
▲ 가재발선인장. 우리꽃식물원에서 운용매화가 다 시들어 아쉬웠기에 안산식물원을 찾았습니다. 꽃이 고픈 겨울의 식물원 온실은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평일인데도 관람객이 엄청 많았습니다. 분홍 가재발선인장이 예쁜데 땅에 붙어 피 듯 고개를 숙여 찍기 어렵습니다. ㅎ ▲ '바나나'가 가득 달렸습니다. ▲ 페라고늄 / 제라늄 ▲ 꽃기린 ▲ 쿠페아 ▲ 둥근배암차즈기 ▲ 산수국 보라색 꽃에 이름표가 없습니다. 어떤 분은 꼬리풀이라고 붙였던데 저는 둥근배암차즈기에 한 표입니다. 원예종들은 이름표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 끝물인 '부겐빌레아' ▲ 포인세티아 ▼ ▲ 베고니아 ▲ 행운목 ▲ 구즈마니아 ▲ 백량.......
간신히 정기 포스트 날짜를 맞춘 이유
오늘은 원래 아침에 포스팅을 해서 정기 포스트 스케줄을 클리어할 생각이었는데, 일요일에 무슨 일 있을라구~ 오후에 쓰지 뭐~ 하다가 급한 일에 된통 당하는 바람에 간신히 정기 포스트 날짜에 맞췄네요. 이래서 사람은 하는 일이 생각나면 빨리 해 둬야 하나 봅니다. 그래서 정기 포스트 날짜를 간신히 맞춘 이유는... 아직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럼 뭐하러 포스팅했어?! 라고 하시면 무안하니까, 음... 10월 7일 날부터 있을 어떤 행사의 준비를 위해 곧 뭔가를 해서 보내야 하는데, 이게 실제 제출 기한은 얼마 남았다면서 오늘 오후에 기별이 왔지 뭡니까. 이런 번갯불에 콩 궈 먹는 플레이는 (생각해 보면 고맙게도)사회 초년생일 때조차 겪어 보지 못했는데, 참으로 애매한 기분이 다 들더군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