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아키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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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V : A Realm Reborn
27일에 월드 와이드로 런칭 되어 현재 정식 서비스중인 신생 FF14를 플레이 중 입니다.베타, 얼리 억세스를 포함하면 플레이 하기 시작한건 정식 런칭보다 약간 전 부터가 되겠네요.플레이의 동기는 물론 요시다 아키히코의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 아트. 구 FF14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거의 최악의 게임이었기 때문에 FF라는 브랜드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완전히 새로 만들다시피 한 게임 입니다만 저는 구 FF14를 플레이 해 본적이 없어서 직접적인 비교는 못하겠네요.그래도 지금까지 플레이 한 감상으로는, 이번 신생 FF14는 꽤 잘 만들어진 MMORPG 라는 느낌 입니다.딱히 도전적이라거나 참신한 부분은 별로 없고,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 라던가 리프트, 길드워2 등 서양쪽 MMORPG들에서 호평이었던 부

브레이블리 디폴트 체험판 3탄
이번에 공개된건 전투 파트와 신 캐릭터 이데아(CV: 아이자와 마이). 전투 자체는 파판3에 가까운 형태입니다...만은, 턴을 모으거나 미리 끌어올수 있는 브레이브와 디폴트 시스템 때문에 전투가 상당히 재밌게 돌아갑니다. 브레이브는 BP를 소모해서 한턴에 여러번 행동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디폴트는 BP를 모으는 기능입니다. BP가 0이라도 -3까지는 브레이브를 할수 있는데, 이렇게 하고 나면 - 3이 된 BP가 회복될때까지 3턴간 얻어맞기만 합니다. 브레이브를 한번 사용한 후, 이데아의 BP가 -1이 되고, 행동창 뒤에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3이 될때까지 브레이브를 해봤습니다. 행동창이 4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턴에 4번을 공격 할수 있지만, BP가 -3이 되었기 때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