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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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원숭이섬 시리즈 신작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9/19/2022)
신작 원숭이섬으로의 귀환(Return to Monkey Island)의 출시일인 9/19일은 "해적처럼 말하는 날" (Talk like a pirate day)이기도 하죠. 본격 해적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 게임인 원숭이섬 시리즈의 신작이 출시되기에 적격입니다. 모두 마음의 준비는 되셨는지요? 저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제 블로그에 원숭이섬 이야기를 한 적은 많지가 않습니다. 원숭이섬의 비밀 시리즈는 제가 컴퓨터를 통해 거의 처음 접했던 비디오 게임들 중 하나였고, 당시 대사를 상당 부분 외울 정도로 반복해서 플레이 했던 추억의 작품입니다. 이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는 신작이 별로 나오지 않았기에 막상 관련 글이 별로 없어 아쉽네요. 하지만 이번에 신작이 나오고, 프
원숭이섬 시리즈의 신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소식을 들은 것은 열흘 정도 전이긴 합니다만 생업이 너무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소식에 대한 잡생각을 글로 남겨 봅니다. * 공개된 정보는 사실 그리 많지는 않은 듯 한데요, 제목은 Return to Monkey Island, 발매는 2022년(!), 디자인/글은 론 길버트(Ron Gilbert)와 데이브 그로스먼(Dave Grossman), 음악은 마이클 랜드(Michael Land), 피터 맥코넬(Peter McConnell), 클린트 바자키안(Clint Bajakian), 가이브러시 역 성우는 도미닉 아마토(Dominic Armato), 그리고 참여 회사는 골무잡초 공원/씸블위드 파크(Thimbleweed Park)를 제작한 론 길버트의 회사 Terrible Toybox,

원숭이섬의 비밀 1편 - 9번째 / 3장 나머지+4장, 완료!
원숭이섬의 비밀 1편 - 8번째 3장 2/3 바닥에 또 무언가 있는데.. 열쇠가필요해요. 기척을 내지않고 열쇠를 가지기 위해.. 아주 강력한 자성을 지닌 나침반을 사용하면.. 열쇠가 끌려들어오지요. 그 열쇠로 열고 내려가보니 이런곳이 나오는데.. 쥐들때문에 지나갈 수 없어요. 바닥에 놓인 접시에 그로그를 부어두면 쥐가 이걸 먹고 잠에들게되고.. 저기 놓인 식용유를 챙길 수 있게 되지요. 그리고 이걸 갑판위의 선실로 들어가는 문에 사용하면.. 문이 삐걱거리지 않게되고... 소리를 내지않고 들어갈 수 있게 되지요. 이곳에서 연장을 챙기도록 합니다. 저 간수가 막고있는 문 뒤에 일레인 총독이 갇혀있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 지금

원숭이섬의 비밀 1편 - 8번째 3장 2/3
원숭이섬의 비밀 1편 - 7번째. 3장 1/3 자.. 이제 챙긴 토템을 들고가서.. 원주민들에게 주면.. 아주 마음에 들어하며.. 가이브러쉬를 놔두기로 하지요. 아까 그 게스트하우스(...)안에 들어가 바나나집게를 들고 나오면 마침 허먼 투쓰롯씨가 탄식하고 있어요. 바나나 집게를 주고 열쇠를 받아요. 이렇게... 하지만 안에 들어가도 길을 찾을 수가 없네요. 다시 원주민마을로 돌아와서 정보를 얻어보려는데.. 뭔가 말해주지 않는 무언가가 더 있네요. 가지고 있던 책자중 하나를 줍니다. 책 제목은 '목표를 설정하는법' How to get ahead in navigating. 그러니까.... 원주민분들은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