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니
Posts
27 posts
자괴감 들어 마음이 괴롭다
- 오늘 주간아 했으니까 짤 끌어 모으려고 했는데 그럴 심적인 여유가 없었어서 그래도 제일 애정하는 캡쳐 두 장 떨구고 간다. 또르르. - 사실 제일 많이 치인 건 이 거. - 근데 이 게 캡쳐로는 설명이 안 돼. 움짤이 있어야되는데 움짤 못 찾음. 어딘가에 있을텐데 나레기 찾기 귀찮아서.... - 와, 지금쯤이면 크리스마스 보너스도 좀 받고 일 줄어서 탱자탱자 놀고 있었을텐데 나레기 회사 옮기고서 보너스는 커녕 남이 마감 못 지킬 것 같아서 분배해준 일 새로 배워서 엄청난 양을 부여 받으니까 아, 내가 이러려고 회사 옮겼나 자괴감 들어...ㅋㅋㅋㅋㅋㅋ 하....원래 내일 마감인데 나도 내일 마감까지 못 할 것 같아......그래도 매니저 언니가 금요일까지만

새삼스레 핫핑크에 치인다
- 원래 티비로 유툽 틀어놓고 운동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청문회 보시고 계셔서 갈 곳을 잃음. 오레오 내일 생일이라서 (솔직히 허쉬만 기억하고 있고 오레오는 매일 까먹음...) 베이커리 가서 케이크 사고 케이크 사는 김에 쿠키도 사고 쿠키도 사는 김에 사료도 좀 떨어져서 샘플용으로 사료도 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쿠키 왜 이렇게 귀욥냐. 원래는 허쉬처럼 직접 구워주려고 했지만 내일이 오레오 생일이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았을 뿐이고....그냥 모양도 더 이쁜 걸로다가...생축 하자꾸나. 그 대신 쿠키도 많이 샀다. ㅋㅋㅋㅋㅋ....널 덜 사랑해서가 아니야.....그냥 엄마가 요즘 너무 바쁘고 건망증이 심하단다......ㅋㅋㅋ - 사실 포스팅 하려고 했던 목적이 이 거 올릴라고. ㅋㅋ

츤데레 모닝콜
- 어제 기다리고 기다렸던 모닝콜이 운동 끝나고 나오니까 바로 딱 올라와서 겁나 흥분된 마음으로 봤는데 애교가 아니라 츤데레 버전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렴 뭐 어때. 지오니 오빠는 뭘 해도 귀여우삼. ㅋㅋㅋㅋ 얼굴에 섹시함이 뚝뚝 떨어져요. 머리 내리니까 또 다르네. 그저 울지요. ㅠㅠㅠ - 진짜 오늘 아침 7시 반에 출근해서 점심시간 30분 빼면 내내 리앨범 나온 것만 주구장창 듣고 있는데 들어도 들어도 안 질리는 이유 말해줄 사람? - 진심 시즌 그리팅 사고 싶은데 나이 쳐먹고서 그런 거 산다고 남편한테 욕 들을 것 같고 내 스스로도 창피하고 ㅋㅋㅋㅋㅋㅋ 하...근데 몇몇 온라인 상 반응 보니까 4만 5천원이 비싸다고 하는데.....어.....에이...그 게 비싸요? 스엠은 디비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