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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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84 첫째날 후기 - 부제:지옥, 아니 헬게이트

코미케84 첫째날 후기 - 부제:지옥, 아니 헬게이트

*왜 이렇게 후기 쓰는게 늦었냐 하면... 어제 못쓴 성지 순례 후기 중2코이, GA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 마저 쓰느라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어제 제 블로그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막 성지순례 후기 쓰고 자빠져 있느라 늦잠을 잤습니다. 그래서 좀 늦은 7시 쯤에 도착하게 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 늦으면 500미터 밖으로 밀려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통 장르 배치라면 제가 가야 할 서클들이 2,3일째에 몰려 있어서 첫째날은 여유롭게 기업부스 공략을 했었는데요... 응??? 왜 이번84에는 내가 가고싶은 서클들 다 첫째날에 있는거지?? 야마부키고교 출판부 8/10첫째날 서 09b こま屋 10日(土

코토리 특공대

코토리 특공대

덕질의 의미|2013년 8월 11일

오...오우.... 아... 그나저나 슬슬 걍 러브라이브 카테고리 만드는 게 나을 것 같다....

【코미케84】1일째 현장 마토메

스레 형식으로 선 것도 번역을 하려고 했는데 이쪽이 전하기도 쉽고 정리도 더 잘됨 ㅇㅇ 이거 말고 스태프 명언집도 있으니 그것도 올림 夏コミ 1일 마토메 그 1 ・철야조, 아리아케 서부 공원으로 이동 ・일부 장소에서 악취 발생, 탈분자가 나온 모양 ・모기 떼 내습 ・코미케 공식 HP, 수수께끼의 고등어 ・한층 더 올라가는 기온 ※현재 회장 근처는 27℃인 모양 ・【속보】철야조가 냄비 파티하고 있는 모양 #c842013年8月10日 12:08 AM 夏コミ 1일 마토메 그 2 ・간이 화장실? 아뇨, 지옥입니다 ・매미 대절규로 선잠조차 자지못한 철야조 ・도부모리로 마을을 휩쓸고 다니는 세기말 플레이어 ・이동비 줄이려고 신주쿠에서 도보로 국제전시장을 목표로 걸어온 맹용자 나타나다 #c842013年8月10日

아비규환의 코미케

아비규환의 코미케

덕질의 의미|2013년 8월 10일

온도가 죽음 40도라니 상상도 못 하겠따... 결국 열사병 환자 속출 응급실이 만원이라네요(...) 지금 제 방의 현재 온도가 얼만지는 모르겠지만(아마 30도 초중반일 거라 생각중) 40도가 넘는 코미케 회장.. 진짜 상상도 못 하겠네요.. 더쿠인 이상 코미케는 한 번 가봐야 하지 않겠나 싶으면서도 저런 지옥같은 공간을 버틸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더위 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풍겨오는 땀냄새나 그런 종류의 것들도 버텨야 할텐데(...) 그리고 겨우 진입했더니 원하는 상품은 다 털려있고...(12시쯤 나노하 굿즈 완매 크리) 이래저래 코미케는 허들이 높아 보입니다. 겨울 코미케는 그나마 나으려나...(그래도 덥긴 덥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