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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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회도 마술세계도 특허랑 권리가 중요하므로 현실이란 팍팍하다

747고작 마술 행사한것 뿐인데 특허료 뺏기는거냐・・・・ 미국 같네, 특허 신청 마구 해뒀으니까 신발명해도 그 무언가의 특허에 걸리면 안된다고 하는751>>747 특허 신청하면 그건 자신의 마술이 어떤 원리인지 알려져서 약체화 하는 게 되어버림 하지만, 특허 신청 안하면 약탈공이 멋대로 해석해서 특허를 신청해버림 태반의 마술사에겐 존나 기분 나쁜 데스콤보 성립시키는거 그만둬라752에디슨이랑 맘이 맞겠는데아무튼 저세계도 그닥 썩 살기 편한 세계는 아님 754특허 탓에 새로운 발명 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이 된거란 말이지757미국 농업 분야의 특허 지독한 모양이니까 잎상추 잎의 형태나 잎상추라면 대게 비슷한게 당연한데 특허 있는 탓에 초거대 이외이품종 개발이 불가능해졌다던가 특허도 이제 기

마술사로서 장도 단도 없는, 가장「평범」한 마스터라고 하면 누굴까

612마스터도 싸우는게 당연하다고 할까 특수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게 당연하달까 단점도 장점도 없는, 가장「평범」한 마스터는 누굴까? 마술사다운 성격에 평범한 마술사로서 강하지만, 규격외는 아니랄까 물론 서번트랑 싸운다니 논외616>>612 신소장?그러고보면 전형적인 느낌의 마술사는 존나 적지 않은가 싶긴한데 624>>616 신소장은「누구한테도 칭찬받은 적이 없는데」를 하고 있으니 마술사로서 강한 건 아니겠지 것보다 동시에, 너무나도 일반 세계에서도 통하는 상식의 소유자니까 마술사란 느낌은 없다628>>624 그러고보면 성격은 마술사가 아니네 실력으론 시계탑에서 평균보다 위고 마술사 전체로 보면 그럭저럭 우수한 부류라고 그랬지만617>>612

귀찮은 일은 많지만 마술협회는 마술을 배우기엔 최고의 환경

82근원을 목표로 해서 실제로 근원에 도달하면 십중팔구 봉인 지정에 저촉되고 그러면 또「시계탑 같은거 그만둘거야!」가 되어서 결과적으로 시계탑엔 정치 게임 정말 좋아맨 밖에 없다는 인상92시계탑에 있는 동안 여러모로 속박되니까 키리츠구의 부친도 그랬지만 자력으로 근원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마술사는 시계탑 같은데 없어 까놓고 시계탑의 마술사 중에 근원에 도달할 거 같은 놈 없고(제자는 제외스튜디오 BB 새로 만들었으니까 진짜로 더비스타 같은 게임 만들어주면 안되냐 *더비스타 : 말을 키워서 경마에 내보내 좋은 성적을 내는 게임 128>>92 근데 토우코 씨도 말했지만 그런 속박 이상으로 시계탑이 확보하고 있는 마술적 자료 같은 환경면에서의 이익이 크니까 그거야말로 봉인지정이라

마술 세계에도 권리나 특허에 권력 투쟁도 있는데, 한때는 보다 좋은 연구를 위해 필요한 수단이었다

363일족 부흥은 근원 도달에 이어지는게 아닌건가365 일족을 소중히 여기는 건 차세대가 근원 도달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 각인을 이식하는 것이며 근원 도달할 수 있는 수단 확보하고 있는데 일부러 마술 협회에 싸움 거는 일은 없습니다 뭐지 이 틀딱 놀음 같은건... 라떼는 말이야... 373 >>365 마리스빌리도 성배를 통한 근원 도달은「자신의 가계의 마술로 도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잘라버렸으니까 근원 도달할 수 있는 수단이 있어도 차버린 건 프라이드의 문제라고 해석 못할 것도 없다 다닉은 젊은 시절에 나쁜 소문이 퍼진 이상, 시계탑 부수고 일발 역전을 노리지 않으면 자손의 번영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니까366 성실하게 근원 목표로 하는 것보다 세속적인 명예나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