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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25 소니 부스 방문기 - SEL50150GM 핸즈온!

KOBA 2025 소니 부스 방문기 - SEL50150GM 핸즈온!

KOBA 2025 소니 부스 방문기 - SEL50150GM 핸즈온! KOBA에 다녀왔다. P&I가 사라지고 나서는 이제 코바가 모든 브랜드의 사진영상기자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할 수 있겠다. 올해는 또 소니에서 주최하는 신제품 세미나에도 참석자로 선정되어서 겸사겸사 다녀올 수 있었던 행사. 여러가지로 좋은 기회였고 신제품들을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리였다. 특히 이번에는 소니의 미친 괴물 렌즈 SEL50150GM이 전시된다고 하여 더 많은 관심이 갔었는데 현장에서도 줄을 엄청나게 서고 있어서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만져볼 수 있었다. KOBA는 사전 등록시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데 현장에서 초대권이나.......

소니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폰 추천, WH-1000XM6 무선 헤드셋

소니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폰 추천, WH-1000XM6 무선 헤드셋

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오늘은 소니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헤드폰 추천 하는 소니 WH-1000XM6 무선 헤드셋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인이어 이어폰들이 작아서 간편하기는 하지만 장시간 착용 시에 갑갑함이나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어서 불편한 부분들이 있는데요. 헤드셋에서는 이런 문제들에 좀 더 자유로울 수 있어서 더욱 편하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번 자세히 알아보죠. 소니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장점이라 하면 이전에도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너무나도 유명했기때문에 이름만으로도 믿고 선택해 볼만하다 생각합니다. 더욱이 오늘 살펴볼 WH-1000XM6는 최신 플래그쉽 모델로 더 강력해진 성능과 편리한 기능.......

12년 만에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그 이유는?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5월 23일|사진

필름 카메라 시절에는 양강도 아니고 원탑이 니콘이었습니다. 니콘 카메라는 신뢰의 상징이었고 대부분 니콘 카메라 들고 다녔습니다. 그 다음이 캐논이었죠. 그러나 전자식 카메라 시장을 캐논이 EOS로 잘 개척하면서 변화가 감지됩니다. 그러다 2000년대 초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열리자 캐논이 치고 나갔고 니콘은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늦게 진출하면서 큰 격차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니콘은 캐논에 항상 밀려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미놀타를 인수한 소니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을 개척한 후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DSLR 시장에서는 캐논 니콘 양강이었지만 풀프레임 미러리스와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소니와 캐논 양강으로 변했습니다. 이중에서 풀프레임 시장만 놓고 보면 2018년 전까지는 소니가 독점을 했습니다. 이유는 혼자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다 2018년 가을에 캐논이 EOS R, 니콘이 Z6, Z7을 선보이면서 3파전이 됩니다. 그러나 니콘 풀프 미러리스의 느린 AF로 인해 외면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니콘의 가장 큰 단점은 AF 기술력입니다. 아직도 느리고 여러가지 기능이 미흡합니다. 예를 들어서 AF 속도 조절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2025년 4월 일본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이 2025년 4월 일본 카메라 시장 조사 회사인 BCN+R 조사 결과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BCN은 일본 카메라 매장의 3분의 2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스 단말기라고 카운터에 있는 정산계산기의 데이터를 이용하기에 실제 판매 기록을 바탕으로 조사해보니 니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시면 니콘은 꾸준히 3위나 2위였습니다. 단독 1위가 소니였고 2위 잘를 놓고 캐논과 소니가 엎치락 뒤치락했습니다. 캐논이 수십년 째 1위라고 하는 건 전체 카메라 DSLR 포함, 크롭 미러리스 포함 등 전체 카메라 시장 1위라는 소리이지 풀프레임 시장만 보면 소니가 1위였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라마다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캐논이 유럽과 미국에서 인기가 좀 더 높고 한국과 일본은 소니 카메라 인기가 엄청 높습니다. 그런데 2025년 4월 소니가 니콘에 밀려서 2위가 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2013년 소니 A7을 출시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BCN+R에 따르면 니콘의  2025년 4월 월간 점유율은 33.4%로 소니의 32.1%보다 1.3% 앞섰습니다. 캐논은 24%이고 파나소닉이 7.7%입니다. 반응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 니콘이 있기를 끈 이유 니콘 카메라는 2023년 가을 이후에 나온 니콘 Z9, Z8, Zf, Z50 II, Z5 II, Z6 III만 사야지 그 이전 카메라는 AF가 너무 느려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풍경 사진용은 괜찮지만 동영상과 움직이는 피사체용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니콘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AF 속도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에 나온 니콘 Zfc 같은 카메라는 별로죠. 니콘 카메라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이 카메라 때문입니다. 니콘 Z5 II.  KOBA 2025에서 살펴봤는데 정말 좋긴 좋더라고요. AF도 꽤 빨라졌고 단점이 없을 정도로 아주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바디 가격이 238만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큰 역할을 했죠. 마그네슘 바디에 듀얼 카드 슬롯에 논크롭 4K에 심지어  내부 저장이 가능한 4K 30p RAW 촬영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고급 기종에만 넣어주는 기능인데요. 엄청난 인기는 품절로 방증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품절 중이고 한국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뿐이 아니고 니콘 Zf  같은 예쁜 카메라도 아주 잘 나가고 있죠.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 Z5 II의 인기. 앞으로 Z 마운트 프로토콜도 풀어서 부실한 렌즈 라인도 채웠으면 하네요. 그럼 특히 렌즈 제조를 개방 안 하는 캐논에 빅엿을 먹였으면 하네요.

12년 만에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그 이유는?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5월 23일|사진

필름 카메라 시절에는 양강도 아니고 원탑이 니콘이었습니다. 니콘 카메라는 신뢰의 상징이었고 대부분 니콘 카메라 들고 다녔습니다. 그 다음이 캐논이었죠. 그러나 전자식 카메라 시장을 캐논이 EOS로 잘 개척하면서 변화가 감지됩니다. 그러다 2000년대 초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열리자 캐논이 치고 나갔고 니콘은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 늦게 진출하면서 큰 격차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니콘은 캐논에 항상 밀려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미놀타를 인수한 소니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을 개척한 후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DSLR 시장에서는 캐논 니콘 양강이었지만 풀프레임 미러리스와 미러리스 시장에서는 소니와 캐논 양강으로 변했습니다. 이중에서 풀프레임 시장만 놓고 보면 2018년 전까지는 소니가 독점을 했습니다. 이유는 혼자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다 2018년 가을에 캐논이 EOS R, 니콘이 Z6, Z7을 선보이면서 3파전이 됩니다. 그러나 니콘 풀프 미러리스의 느린 AF로 인해 외면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니콘의 가장 큰 단점은 AF 기술력입니다. 아직도 느리고 여러가지 기능이 미흡합니다. 예를 들어서 AF 속도 조절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2025년 4월 일본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이 2025년 4월 일본 카메라 시장 조사 회사인 BCN+R 조사 결과 미러리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BCN은 일본 카메라 매장의 3분의 2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스 단말기라고 카운터에 있는 정산계산기의 데이터를 이용하기에 실제 판매 기록을 바탕으로 조사해보니 니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시면 니콘은 꾸준히 3위나 2위였습니다. 단독 1위가 소니였고 2위 잘를 놓고 캐논과 소니가 엎치락 뒤치락했습니다. 캐논이 수십년 째 1위라고 하는 건 전체 카메라 DSLR 포함, 크롭 미러리스 포함 등 전체 카메라 시장 1위라는 소리이지 풀프레임 시장만 보면 소니가 1위였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라마다 다르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캐논이 유럽과 미국에서 인기가 좀 더 높고 한국과 일본은 소니 카메라 인기가 엄청 높습니다. 그런데 2025년 4월 소니가 니콘에 밀려서 2위가 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2013년 소니 A7을 출시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BCN+R에 따르면 니콘의  2025년 4월 월간 점유율은 33.4%로 소니의 32.1%보다 1.3% 앞섰습니다. 캐논은 24%이고 파나소닉이 7.7%입니다. 반응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서 니콘이 있기를 끈 이유 니콘 카메라는 2023년 가을 이후에 나온 니콘 Z9, Z8, Zf, Z50 II, Z5 II, Z6 III만 사야지 그 이전 카메라는 AF가 너무 느려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풍경 사진용은 괜찮지만 동영상과 움직이는 피사체용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니콘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AF 속도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에 나온 니콘 Zfc 같은 카메라는 별로죠. 니콘 카메라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이 카메라 때문입니다. 니콘 Z5 II.  KOBA 2025에서 살펴봤는데 정말 좋긴 좋더라고요. AF도 꽤 빨라졌고 단점이 없을 정도로 아주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바디 가격이 238만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큰 역할을 했죠. 마그네슘 바디에 듀얼 카드 슬롯에 논크롭 4K에 심지어  내부 저장이 가능한 4K 30p RAW 촬영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고급 기종에만 넣어주는 기능인데요. 엄청난 인기는 품절로 방증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품절 중이고 한국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뿐이 아니고 니콘 Zf  같은 예쁜 카메라도 아주 잘 나가고 있죠. 미러리스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니콘 니콘 Z5 II의 인기. 앞으로 Z 마운트 프로토콜도 풀어서 부실한 렌즈 라인도 채웠으면 하네요. 그럼 특히 렌즈 제조를 개방 안 하는 캐논에 빅엿을 먹였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