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마다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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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2화

킬라킬 2화

|2013년 10월 12일

뭐 신의? 뭐.... 뭐야? 뭐 이리 쿠루마다 마사미틱해?! 게다가 옷이 피를 원한다니 그거 성투사 성의 수리할때의 조건 아냐?! (성의 수리시에는 세인트의 피가 필요) 게다가 상대 테니스부장은 무슨 팬서크로 멤버같이 생겼어! 나가이 고+쿠루마다 마사미냐?! 아 무지막지한 조합은 뭐냐?! 게다가 테니스 대결하니 모 유명 테니스 애니 생각나잖아! (무슨 작품인지 떠올리는지는 자유.) 그런데 키류인 사츠키 학생회장 말인데 인류를 교복이라는 규율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자신은 극제복을 입지 않을 뿐더러 해방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는 걸 봐서는 실상은 교복으로 말해지는 돼지들의 세상과 규율을 경멸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심 해방을 꿈꾸는 면이 있는 건지도 모른다.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가짜 세인트 세이야....ㅜㅜ) 15화

|2012년 7월 15일

이건 뭐.... 캔서 데스마스크와 피스케스 아프로디테도 아니고.... 아니... 걔들은 그래도 에피소드G를 비롯한 향후 해석에서 좋게나 나왔지 이번에 이치는 흑....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의 문제를 꼽으라면 역시 구작 캐릭터들의 삭제와 푸대접인데 백금기사님 지적대로 골드세인트들은 그게 골드세인트 맞냐 할 지경이고 뭐 세이야와 슌 나온 건 인정하지만 어떻게 이치의 회상 씬에서 효가랑 잇키는 왜 빠졌냐? 뭣보다도 황금성의 쟁탈전 때 이치에게 패배의 굴욕을 안겨준 게 바로 효 가이고 잇키는 어찌 보면 청동성의들의 큰형이 아니었나? 효가만 생각하면 너무 큰 굴욕이라 효가를 떠올리 지 않은 걸까? 하여간 너무 구작 캐릭터들을 무시했다. 이건 이치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아무리 원작에 서 쩌리취급

뭔가 미묘한 사실 하나.

뭔가 미묘한 사실 하나.

|2012년 5월 29일

하트캐치 프리큐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의 큐어 아퀼라아퀼라 유나는 본시 쿠루마다씨가 "소녀들에게 동질감을 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고 집어넣었던 캐릭터였다고 함. 역시 세인트 세이야의 여성판은 프리큐어였군요. 오호라... 프리큐어 5의 프리큐어들의 모 티브는 세인트 세이야의 청동좀비들이었다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그게 맞는 거였어.

오늘의 통합감상 둘

|2012년 4월 24일

하트캐치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4화 1.드디어 시몬류호 등장! 외모가 코우가를 능가하는 미형인데 안드로메다 슌을 닮았다는 사람들도 있다. 작화 탓인지 모 물의 프리큐어를 닮았다는 사람도 있고...(물의 프리큐어는 물의 프리큐어 인데 선후배와는 대조적이었던 물의 프리큐어....TT) 2.히드라라면... 물일 텐데? 왜 아직도 재수중일까? 설마 이치는 재수생이나 실직 후 취업을 위해 새 기술을 익혀야 하는 현실을 풍자한 캐릭터인가?! 아아... 생긴것도 안습인데다 취급도 안습이다! 3.좀 진지한 의견인데 역시 크로스는 진화가 가능한 물건인 모양이다. 특히 코스모의 영향을 받으면 크로스 톤으로의 진화가 가능한 걸 보면 에너지원은 코스모인 것 맞고... 코우가가 속성에 눈뜨자 새 기술을 선보이 는 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