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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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최근 근황
첫째로 유카타를 구입했습니다. 2쉽 기준으로 이 색상이 평균 130만 메세타를 자랑하는 가운데, 50만 메세타에 낚아 근래의 운을 여기에 다 쏟아부은 기분. 요즘 그와나다를 잡으러 가면 심심찮게 라그네를 보는 느낌. 라그네가 나오는건 상관없는데 맨날 좁은 곳에서 대기타는 기분이란 말이죠(...) 그와나다는 건슬래쉬로 놀고 있습니다. 역시 건슬래쉬가 판스온2 무기 중에서 가장 재밌는 느낌. 저도 빨리 동토가서 레어 건슬 줍고 싶어요. (문제는 지금껏 주워본 레어가 브라오렛밖에 없다는 슬픈 현실) 건슬래쉬로 그와나다 3마리 잡기도 끝냈고... 다시 레벨업을 열심히 해야...;ㅅ; 레인져를 버리고 헌터로 온 이유는, 대시 공격이 헌터밖에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온다 - 프로젝트 크로스 존
그야말로 꿈의 무대! 슈퍼로봇대전시리즈가 히트함으로써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는 어느정도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장르에 머물지않고 업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는데요. 남코x캠콤, 무한의 프론티어, 크로스엣지, 트리니티 유니버스, 넵튠시리즈등 크로스오버의 스케일이 작품과 작품을 초월해서 회사와 회사에 이르기까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이것, 프로젝트 크로스 존. 이름만 봐도 작정하고 만들었다는것을 직감할수있죠 제작 스탭진도 이미 남x캡과 무프시리즈로 성과를 거둔 팀(개발디렉터 모리즈미 소이치로등)으로 어느정도 입증된 멤버들로 짜여져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작품에 더 주목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데요. 세가가 참여했습니다. 과거의 프로젝트는 캡콤과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다음 스크래치까지 룩딸에 쓸 돈은 없다!
웨딩 3종 세트 + 웨딩 코사쥬 + 부케 라이플 하...하하...이걸 위해서 난 얼마를 옷에 투자한 것인가... 그 돈이면 10강에 특능도 빵빵한 레어 무기를 살 수 있었을텐데...lllorz 그래도 한 점 후회는 없는게 룩에 돈을 탕진하는 온라인 게임의 올바른 자세(?) 물론 바리스틱 코트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D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내가 될 판손이라니!!!
웨딩코사쥬가 가지고 싶었지만 평균 100만 메세타를 넘나드는 물건을 살 능력이 없는 프레씨는, 아이템 수량을 늘리기 위해 AC를 구입하는 김에 겸사겸사 일반 스크래치 11장 티켓을 구입했더랍니다. 라이네 님이 보여줬던 스크래치 55개 긁는 영상을 보니 생각외로 잘 나오는 것 같더란 말이죠. 그래서 운은 없지만 그래도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11개를 긁어보았습니다. 그 결과, =============================== 여우 귀(액세서리) 웨딩 코사쥬(액세서리) 여성 한정 보이스 06(보이스) 아쿠아 웨딩(코스츔) 로즈&이오리아 팔, 다리(코스츔) 강화 리스크 감소(아이템) =============================== 정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