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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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세가, 아케이드 게임기 미니어처, 아스트로 시티 미니 발매 결정
설마... 저도 몰랐습니다. 미니어처 복각판 게임기 열풍이, 오락실 게임기...아, 네오지오 미니가 있었죠. 이미 있었네요. 아무튼 여기까지 열풍을 몰고 올 줄은 몰랐는데, 왔습니다. 세가의 아스트로 시티, 미니 버전입니다. 사실 전 세가 아스트로 시티는 잘 모릅니다. 저 본체는 기억나고, 예전에 미니어처 모형이 나온 것도 아는데, 진짜 오락실에서 본 기억은... 있네요. 있어요. 손잡이는 봉 스타일이었지만, 학교 앞 오락실에서 저런 스타일 게임기가 잔뜩 들어온 기억이. 제가 버파2 즐겼을 때 딱 그랬습니다. 그게 아스트로 시티인지 아닌 지는 여전히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다시 말합니다. 세가의 오락실 게임기가 미니어처 버전으로 나옵니다. 이번 제품은 1993년에 나왔
세가토이즈에서 아스트로 시티 미니를 내놓는다는군요
출처 - http://segabits.com/blog/2020/07/07/sega-announces-astro-city-mini-arcade-to-get-36-classics/ 외부 패드로 2인용 가능 가격은 12,800엔(예정) 올해 말 발매 예정 게임은 총 36개 타이틀이 수록될 예정 에일리언 신드롬 에일리언 스톰 골든 액스 골든 액스 데스 애더의 복수 컬럼스2 다크 엣지 이치단트R 버추어 파이터 판타지 존 수왕기 ...and more 왕년에 잘 나갔던 아케이드 게임 36종을 수록한 아스트로 시티 미니가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골든액스,수왕기 등등 유명 게임이 수록되고 기기 재질도 오리지널 아스트로시티 재질과 동일한 것으로 제작한다고

세가, 게임기어 미크로 발표
이게 뭐야? 했는데... 세가에서, 휴대 게임기 '게임 기어 미크로'를 10월 6일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세금 별도 4980엔. 예약 접수는 6월 3일부터. 빠르네...;; 게임 기어는, 20세기에 한국에서도 '핸디 알라딘보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적이 있습니다. 원 기기는 1990년에 나왔으며, 세가에서 발매된 유일한 휴대용 게임기라고 하는데요. 아쉽지만 저는, 실기를 만져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사실 사고 싶다거나 그랬던 적도 한번도 없었... 이번에 나올 제품은, 기존 게임 기기보다 40% 작아진 크기로, 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색상은 블랙, 블루, 옐로우, 레드의 4색. 특이하게, 색상 별로 들어가 있는 게임이 다릅니다. 뭐랄까,

세가 60주년 우표 발행
세가 설립 60주년 기념 프레임 우표 및 클리어 화일 세트 가격 : 4,400엔 (세금포함, 현지 배송비 미포함) 프레임 우표 시트 (63엔 X 10장) 1장오리지널 대지 (사진이나 그림을 붙이는 두꺼운 종이) 1장오리지널 클리어 화일 2종 요즘, 우표붙이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 우표는 한국에서도 눈독들이는 사람이 많을 듯 하네요. 사실 세가가 참 대단한 회사인게 아마 이 회사가 정상적인 경영을 했음 게임계의 역사가 바뀌었을 겁니다. 이 아래에 적은 것은 모두 가정이긴 합니다만... 1. 만약 토마스 칼린스키의 제안을 받아서 32비트 게임기를 냈다면 토마스 칼린스키가 가져온 것은 실리콘 그래픽스의 모듈로 3D게임에 특화된 기기. 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3D 게임을 그대로 이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