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팜
Posts
31 posts
할로윈이 머기에
내가 하는 게임들은 할로윈이 다가오면, 기다렸다는듯이 이벤트를 하고 한정템을 마구마구 푼다ㅠ 1. Rule the sky 배경부터 어둡다. 그리고 딱 7일한정, 것도 캐시로만 팔있던 문제의 건물 달둥지나무! 현금 환산하면 대충 17,600원. 룰스를 같이하는 유일한 실친님이, 자기 생일선물로 저 건물 사달라고 막 졸랐다. 친구는 보라색을 좋아해~ 덩달아 나도 삘꽂혀서, 내꺼까지 사느라 거의 5만원어치 별값을 내버렸다. 허허 이런...; 귀하신 달둥지는 그 실친에게 고정줬다. 걔의 달나무는 내 고정^^ (나름 신경쓴 데코라오...) 물론 달둥지만 산 건 아니고, 이전부터 노리던 뽀로로 비행장도 샀다. 이거도 오직 캐시로만 건설가능한 비싸신 몸이다. 그


여전히 열심히
전 농장의 노예입니다. 애증의 타이니팜... 해변의 장점이자 단점은 모든 구조물(?)의 최대 시간이 8시간 이하라는 점.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모든 놈들이 주둥이를 벌리고 밥 내놓으라고 야단입니다. 물론 동물의 경우엔 제가 배치하기 나름이지만, 해변 업뎃 되면서 나온 이벤트 동물들은 다 8시간 미만이에요. 현재는 렙업도 하고 동물 수도 한 마리 더 늘렸습니다. 새 동물이 나오면 잠시 애정부족에 허덕이다가, 갤러리를 채우면 다시 하트가 남습니다. 이 하트들을 어따가 쓰나 고민. 현재는 렙 3미만인 애들을 키우고 있는데... 뭐 걱정 없습니다. 타이니팜의 장점이자 단점은 업뎃이 빠르다는 거니까요...OTL 덕분에 매달 남던 제 데이터는 이제는...=ㅁ= 업뎃 없는 날은 약 9메가, 업뎃이 있는 날은 요지경

요즘하는 3개의 SNG게임... (부제 : 친추 좀 ㅠ.ㅠ)
누님에게 스마트폰을 구입한 직후, 뭐 할만 게임없어? 라고 물어봤었을 때 지금 이거 하고 있는데 라고 말하며 같이 하자고 해서 스마트폰 사고 처음 하게된 게임이 룰더 스카이 입니다. (요즘 이 게임 모르면 간첩이라고...) 개인적으론 25렙 전후로 게임이 달라지더군요... 25렙에 맞추어서 글로리 섬 구입과 베어하우스 구입을 한방 브루스로 구입했습니다...;; 확실히 친추를 많이 해놓아야 게임이 수월해집니다... 당현히 관리도 꾸준히 해야되구요... 아침과 저녁에 페버/캐어한다고 생각보다 시간이 ㄷㄷ;; 페버는 받는 것보다 무조건 하는 것이 이득인듯 합니다. 뭐 아직 쪼렙인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요 ㅋㅋ PS. UFO 정말 X같습니다. 아니 병X 같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그만둔다면 100%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