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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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posts![[프야매] 09 김광현이 나왔고... 그외 모으는 것들.](https://img.zoomtrend.com/2012/12/18/b0039037_50cf220b25acb.jpg)
[프야매] 09 김광현이 나왔고... 그외 모으는 것들.
08이면 좋았을지도... 그닥 감흥이 없다. 09도 하나 남았네. 하지만 딱히...;; 할 일은 없지 싶다. 94LG도 뭔가를 먹어서 2개 남게되었다. 새로 모으기 시작한 08롯데 10 8 8 7 남았다. 하지만 결국 하고 있는건 새로 나온 08SK 교정 및 유학질. 조웅천 교정 대박 클래식 유학 고고씽. 사실 올해 대박은 김성배지.

드디어 챔피언 챌린지에 들어갔다.
이번 챔피언 우승으로 명성이 4045점을 돌파.옆에 C를 달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리그는 예전과 달리 존나 힘들었는데, 마지막까지 피가 말렸다.딱 한경기 남겨두고 우승을 확정짓다니.. 내가 전에 무승부가 깡패라는 얘기를 했었는데,이번에는 내가 그 깡패한테 맞아서 죽을 뻔 했다.무적무소드 저놈이 6무승부라서 내가 -0.5게임차로 2위를 하기도 했었지..그렇게 준우승했으면 존나 억울했을 뻔 했다. 챔챌 들어가기 전에 챔피언때의 투타 성적을 정리해 본다.14시즌 후기에 정민태가 떠서 15시즌 전기부터 돌림.이제 한 7시즌 됐나보군. 1번타자 박종호. 장타99버전과 주력99버전이 있다.근데 주력99로 바꾼다고 홈런이 줄진 않은 듯 ㅋㅋ오히려 병살도 줄고 도루는 늘고 OPS도 늘고..도루<도
![[PBM] 04삼성 마스터 페넌트레이스 우승 확정](https://img.zoomtrend.com/2012/12/15/d0000906_50caf3e08563a.jpg)
[PBM] 04삼성 마스터 페넌트레이스 우승 확정
어지간하면 우승한걸로 포스팅은 잘 안하는데... 043으로는 거의 힘들거라 생각했던 마스터 페넌트 우승을 달성하고 나니 한번쯤 적어보게 되네요. 그것도 경쟁이 나름 치열하다고 알려진 플레이볼 서버에서 달성한거라서 의미는 나름 있다고 보네요. (여담이지만, 전 플레이볼 서버가 그렇게 빡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골든글러브에 있는 SK계정이나, 더블헤더에 있는 히어로즈계정이나...체감상 그게 그거던데 말이죠.) 당연하지만, 풀입니다. 타순은 1~5번은 고정. 6~9는 간혹 조금씩 바뀝니다. 양준혁을 제외한 나머지 카드들은 모두 한두장씩 클론이 있는데, 박한이는 재계약비가 아까워서 거의 저거 하나 놓고 쓰는 편이고, 나머지는 적당히 클론들이 출동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김한수 강동우 조동찬

2012 골든 글러브 예상 비교
#골든글러브 이벤트 시작 이후 프야매 자유게시판에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후보들 투수 - 나이트 > 장원삼 (게시판 전체적 분위기가 장원삼의 승리를 운빨이라고 까는 경우가 많음) 포수 - 강민호 >> 진갑용 (강민호 90% 이상 유력) 1루 - 박병호 > 김태균 (박병호가 많이 유력하다고 하지만 김태균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함) 2루 - 안치홍 >> 서건창 (안치홍 많이 우세. 서건창은 거의 언급되지 못함) 3루 - 최정 > 박석민 (20-20 의 최정이 우세하다는 평이 많음. 삼성팬 외에는 최정을 지지하는 경우가 다수) 유격 - 강정호 (다른 후보들은 언급조차 안되는 상황) 외야 - 손아섭 >> 박용택 > 이용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