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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골든 글러브 예상 비교
#골든글러브 이벤트 시작 이후 프야매 자유게시판에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후보들 투수 - 나이트 > 장원삼 (게시판 전체적 분위기가 장원삼의 승리를 운빨이라고 까는 경우가 많음) 포수 - 강민호 >> 진갑용 (강민호 90% 이상 유력) 1루 - 박병호 > 김태균 (박병호가 많이 유력하다고 하지만 김태균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함) 2루 - 안치홍 >> 서건창 (안치홍 많이 우세. 서건창은 거의 언급되지 못함) 3루 - 최정 > 박석민 (20-20 의 최정이 우세하다는 평이 많음. 삼성팬 외에는 최정을 지지하는 경우가 다수) 유격 - 강정호 (다른 후보들은 언급조차 안되는 상황) 외야 - 손아섭 >> 박용택 > 이용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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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H2. 칰의 흔한 포수.
16 로사리오를 포수로 쓰는 칰의 위엄. _-_ 그만큼 인재가 읍써요. ㅂㄷㅂㄷ ㅜㅜ

프로야구 H2. 흠. 3시즌 루키리그이지만 넘나 심한거..
아직 현질도 안하고 있고 초반 이벤트로 뿌린 카드와 위닝볼 훈련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29승 류딸에 52홈런 박뱅이 있는데 우승 못하면 그거는 그거대로 웃긴 일일듯.;; 여튼 이제 승급할텐데 무과금으로 얼마나 버틸까요? 덤. 별명이가 50홈런 날렸으니 사실상 김별명 5관왕임..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