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BUSTERSAF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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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 표준 추억팔이 규격 맞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좋게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코로나 라는 단어가 가져가는 힘이 아직까지 매우 강렬하다 보니, 제때 개봉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제대로 개봉 한다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게 너무 힘든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쓰면서도 암울하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감독인 제이슨 라이트만은 고스트 버스터즈 스리지와 나름대로 인연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름 아닌 아버지인 이반 라이트만이 고스트 버스터즈의 감독이었기 때문이죠. 원래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는 레이 역할을 했었던 댄 애크로이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반가운 추억의 세대교체
고스트버스터즈는 정말 추억의 영화이지만 너무 오래전이다 보니 잘 기억나지 않기도 한지라 얼마전 여성판으로 리부트해서 망했을 때도 요즘엔 잘 안맞는 스타일이지...했는데 그건 없었던 작품으로 쳐버리고 이번이 고스트버스터즈 3편, 정식 후속작이 되었더군요. 요즘엔 이런게 유행이라던데 2016년도작이 평가와 관객 모두 망해서... 분명 요즘 코드가 아닐 순 있어도 이런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다보니 마음에 듭니다. 물론 추억 보정이 들어가긴 한~ 30여년만의 후속작이지만 원조의 후손들로 이야기를 꾸려가기 때문에 세대교체도 적절히 잘 되었고 다음 작품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후반 들어가며 매끄럽지 않은 진행때문에 아쉬운 면은 있다보니 만족스럽진 않지만 팝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클립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 볼로그 외에도 리뷰 위주의 블로그를 하나 더 굴리고 있습니다. 예스24쪽에서 하고 있고, 링크도 걸어 놓았습니다.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임시 저장 갯수가 매우 짭니다. 이글루스의 후하디 후한 갯수와는 아예 비교를 불허하고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글을 몇 개 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특히나 영화 리뷰가 미친듯이 늘어나는 바람에 개봉이 밀린 영화들의 리뷰 앞부분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도 공개 하고 하는 거 보면, 적어도 개봉은 해보겠다는 의지로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가 아주 나쁘진 않네요.
"Ghostbusters : Afterlife"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감독이 제이슨 라이트먼이라서 묘하긴 한데, 원래 감독이었던 이반 라이트먼의 아들이긴 하지만, 아버지와 아들의 영화 성향이 완전히 달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실망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것과 기묘한 이야기를 합친 분위기가 날 거라고 하는데, 글쎄요......원작이 그냥 정줄 놓은 코미디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