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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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당황하지 마라! 이건 디즈니와 마블과 XX의 함정이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당황하지 마라! 이건 디즈니와 마블과 XX의 함정이다!

이건 어느정도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이건 어디까지나 뇌피셜입니다. 당초에 “그 거짓말쟁이”가 어째서 순순히 “그걸” 넘겨준 거지? 더 의혹이 드는 것은 그걸 받은 놈은 그 당시에는 참/거짓을 쉽게 판별할 수 있는 “어떤 것”을 가지기 전이었다. 딱 이거 생각나지 않는가? 두번째 왜 “또다른 아이템”의 소유자는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던 거지? 이미 못쟎게 강한 강적을 막아낸 전적도 있는데 순순히 “또다른 아이템”을 내준 것은 그것 외에 진짜 방법이 없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해결이 안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단상

케이블 이새끼야! 네가 제일 나쁜 새끼야! : 데드풀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빈자리가 너무 컸음 (설마 이번 영화는 이걸 목적으로?)

GGO 1,2화 보니까...

자위대들은 뭔가 철저한 듯 하면서 어설픈 데가 있는데... .빌딩숲에서는 철저히 위장하고 숨어 있다가 적당히 시끄러운 상대를 저격과 암습으로 격멸하는 노련함을 보여줬으면서 주인공 잡으러 갈 때는 개활지에서 엄폐물 없이 돌아다니 는 병크를 보여줌. .수상하면 탄창을 비운다는 원칙을 무시함. 덩치가 작은 사람이 숨을 만한 여행가방 같은 물 건부터 갈기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긴 그러면 다른 팀에 노출된다는 문제는 있지만 이미 개활지에서 몸을 드러내며 이동하 는 것 자체가 다른 팀에게 노출될 행위 아닌가?) .너무 빠른 상대와 싸워봤자 배울 게 없다며 그냥 게임 포기하는데 비매너일 뿐더러 만약 의 상황을 연구한다는 의의와도 안 맞는다. 실제 그렇게 민첩하게 움직이는 존재와 싸울 수 도 있지 않은가? (

낯선 히어로 후보생에게서...

낯선 히어로 후보생에게서...

레스토랑 트러블 메이커의 냄새가 난다. 어쩐지 사고 잘치더라... 여탕 훔쳐보려 할 때 완전 야마다 보이스... 일해라 미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