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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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극장판 슈타게]스포일러! 부하영역의 데자뷰 전체 줄거리](https://img.zoomtrend.com/2013/04/24/e0074662_51770a0fe4683.png)
[극장판 슈타게]스포일러! 부하영역의 데자뷰 전체 줄거리
아직 엔하에도 글이 올라온거 같지가 않아서 일단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해서 포스팅을 띄어봅니다. 또한 급하게 글을 쓰니라고 사진이라던지 오탈자 수정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학교 다녀온뒤에 다시 정리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영화의 본 내용이 시작되는 부분은 하얀글로 처리했습니다. 프롤로그 부분은 영화의 소개와도 같은 부분인이 글자처리는 안했습니다만,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벡스페이스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영화는 한번봤고 아직 일본어 실력이 형편없는지라 안맞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TVA25화를 기준으로 1년이 지난 2011년 여름. 오늘도 라보는 별일없이 평화롭기 그지 없습니다. 다루는 여전히 에로게 삼매경이고
![[극장판 금서목록]엔듀미온의 날개 팜플렛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04/13/e0074662_51668c035a3a8.png)
[극장판 금서목록]엔듀미온의 날개 팜플렛 소개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가 개봉하는 군요. 그래서 슈타인즈 게이트 리뷰를 해 보기에 앞서 저번에 본 극장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엔듀미온의 날개-를 리뷰해 봐야 겠다 생각하고 포스팅을 해 봅니다. 자주 애용하던 신주쿠 발트나인에서는 개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길을 찾아 카도카와 시네마로 갔습니다. 다행히 길은 어렵지 않아서 금방 찾았네요. 여전히 자비없는 표값 1800엔 입니다.ㅠㅠ 발트나인과는 달리 영화관이 좁습니다.(라기 보다는 발트나인이 큰거겠지만...) 3층인가가 영화관련 굿즈를 파는 곳이고 그 위층들에 영화관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게 개봉 다음날에 찍은 것인데 사람 엄청나게 많더군요. 거의 99%가 금서목록 보러 온 오덕친구들이지요.ㅎㄷㄷ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https://img.zoomtrend.com/2013/03/13/c0028272_513f3157acbba.jpg)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
올릴거 없을땐 VIP이나 번역 ㅇㅇ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02.78 ID:49g1pPPR0최근의 애니는 제목이 너무 추상적이거나 내용과 따로 놀아서 괘씸하다우선 첫빠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날 죽은 멘마의 소원을 우리는 모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41.10 ID:jluSGirr0케이온!↓ 경음악부!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3:19.56 ID:49g1pPPR0이것은 좀비입니까? ↓ 나는 좀비입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9:15

Robotics;Notes 19화... 캐릭터 한명때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Robotics;Notes(로보틱스 노츠)죠. 아무튼... 방금전에 19화를 감상했는데 캐릭터 한명때문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 그 캐릭터는 바로... 간츠쿠 개발을 돕고 있었던 JAXA 직원인 텐노지 나에였죠. 19화에서... 특수부대원 2명을 맨손으로 쓰러뜨리는 장면을 보고 경악을 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대략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 왜나하면... 바로... 미스터 브라운 딸이더군요 (...) 슈타인즈 게이트 등장인물 중 한명이 로보틱스 노츠에 등장한다는 이야기는 듣긴 했지만 설마... 텐노지 나에였을줄은 몰랐습니다;;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