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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상영회 후기(사진~)

마마마 상영회 후기(사진~)

셸먼의 골방|2012년 10월 28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씻고 7시 좀 넘어서 대전복합터미널로 출발. 괜히 늦으면 안되니까 이왕 가는거 빨리 가기로 했습니다.아침부터 비가 오고 싸늘하기에 옷은 좀 따뜻하게 껴입고. 8시 20분 차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차 안에서는 휴대폰으로 어제 다운받은 파이널판타지를 플레이.배터리가 빨리 달아서 나중에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 이곳이 바로 6시간 동안 한국에서 오타쿠 밀도가 가장 높아질 지역. 일찍부터 사람들이 꽤나 있더군요. 저 줄이 전부 캐릭터 상품을 사기위해 서 있는 줄.카운터에서 좌석 예매 문자를 보여주고 입장권이랑 사인지, 그리고 캐릭터별 스탬프를 하나씩 주더군요.제가 받은 스탬프는 쿄코. 옆의 휴개실에서는 노트북을 펴 놓고 화면에 "XX 스탬프로 XX 스탬프 구합니다"라고 띄워놓은

마마마 극장판 관람 후기

마마마 극장판 관람 후기

마나의 작은 공간|2012년 10월 28일

1. 극장 예절 이야기가 많은것 같던데 제가 있던 2관은 극장예절이 정말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한가지 소름돋았던게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예고가 끝나고 나서 제 앞쪽에 앉아있던 분이 박수를 막치면서 "마마마 만세!!!!!" 이러는거 보고(...) 2. 극장판의 가장 큰 수혜자는 역시 쿄코였던것 같습니다. 쿄코는 아무래도 티비판 당시엔 끼워넣는 캐릭터인지라 성격이나 그런게 오락가락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극장판은 이 부분을 확실하게 잘 정리해준것 같아요. 캐릭터가 많이 자연스러워 진것 같습니다. 3. 반면 이번 극장판의 가장 큰 피해자는 마미인것 같습니다. 마미 분량이 좀 많이 칼질되었더군요. 솔직히 이거 마미한테 치명적으로 보이는데 사야카 한테

그나저나 내일 마마마 더쿠들 강제정모 참가하게 됐는데

그나저나 내일 마마마 더쿠들 강제정모 참가하게 됐는데

Indigo Blue|2012년 10월 27일

사실 마마마 TV판은 방영할때도 1화보고 안봤고 질러놓은 BD도 2권까지 보고 3권부터 안본게 유머 (…) 봐야되는데 봐야되는데 말만하고 미루다보니까 극장판을 먼저 보게 됐네요. 이거 곤란한데;

마마마 극장판 좌석 배치

1. 좌석 2관 D열 17번. ...상당히 앞자리에 커플석 구석탱이. .....지금 상당히 짜증이 울컥거리는 상황. 2. 팔까도 했는데 그건 그거 나름대로 귀찮아서....어휴. 3. 난 대체 왜 애니플러스가 멋대로 자리 배정을 해 주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ㅅㅂ 내가 직접 예매전쟁 뛰어들어서 지면 억울하지나 않지 이건 뭐... 4. 그래서 이건 결국 정식개봉을 한다는거야 아님 그냥 이거 이벤트성 쇼를 한 번 벌이고 그 다음 끝낸다는걸까. 아마 전자겠지. 솔직히 이거 정식 개봉 해서 상영관 한두개로 들어온다면 내가 그냥 그 때 가고 말지 하는 생각 오지게 많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