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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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극장판 마마마 전후편 선행 예약 시작
#/event/view.asp?gCode=EV&sCode=001&idx=37&event_id=1&gubun=ing 한일동시발매지전... 특전만 따로파는 패기 지젼... 근데 스페셜 카드는 뭐야 저 큐베를 준다는건 아니겠지
![[애니플러스]GJ부란?](https://img.zoomtrend.com/2013/04/11/b0084779_516599afd029e.jpg)
[애니플러스]GJ부란?
이글루스도 다시 열리고 새로 쓰는 첫글입니다. 점검시간이 예정보다 길어져서 시간도 보낼겸,GJ부를 보았는데, 1화만 봐서는 재미면에서는 아직 애매하다고 해야될까요? 그렇지만 이번 애니플러스의 자막센스에 급뿜해버렸습니다. GJ부=Good Job부 공장부,시작은 괜찮고~ M모대학교가 생각난다 내가 고자라니!!! 마무리는 고전부로~ 그냥저냥 보고 있었는데 다음화 예고편에서 한참 웃었네요. 덕분에 계속 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알바뛰는 마왕님
요새 마왕은 경제관념이 좋아야 하는군요. 아아.... 옛날에는 대마왕 버언이라는 분이 계셔서 예산걱정 않고 세계정복 잘만 했건만 요새 마왕들은 예산이 쪼들려 감자농사로 예산을 뽑아야 하고 아예 지금의 마왕님은 패스트푸드점 알바....ㅜㅜ 무엇이 마왕들을 이렇게 몰락케 했는가? 무엇이 그들을 비루하게 일상을 살아가게 하는 것인가? 이건 그들을 몰락케 한 용자들 탓인가? 아님 무능무식한 장수들 탓인가? 아니면 그 세계의 섭리와 신이 마왕조차 운명의 장난감으로 만든 것인가? 비극이다! 여담인데 여기서 용자도 비참하게 된 듯..... 옛날에는 포프라는 대마도사가 용기와 불굴의 의지로 악과 싸웠건만 지금 용자는 뭐지?
다른 사람들은 진격의 거인 기대하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아우터 갓이나 나쁜 여동생이 기대되더라.... 아우터 갓 이번 주제가는 처음에는 별 감흥 없는데 계속 듣다 보면 진짜 SAN 저하가 느껴지더라... 쿠로네코짜응은 건재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