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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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좋은 면에서나 나쁜 면에서나 소드 아트 온라인이었습니다. 원작이나 TVA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면 좋아하실거고, 안 좋아하셨던 분들이면 안 좋아하실거고, 저는 개인적으로 전자입니다만. 1부 아인크라드가 거의 모든 면에서 같은 전격문고의 크리스 크로스의 재탕(이라기보다 파쿠리에 가까웠지만)이었다면, 극장판 오디널 스케일은 소재나 플롯 면에서 같은 반다이남코의 닷핵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반다이가 사실상 종결된 프로젝트인 닷핵을 대신해서 같은 온라인 게임 소재의 미디어믹스 프로젝트로 소아온을 밀어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이것도 그런 닷핵 대신하기의 일환인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소재가 겹쳤을 뿐인건가. 작화와 연출은 극장판답게 최상급입니다. 설정상으로는 VR기능이 제한된 AR

개봉을 하라니까 시사회를 했네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스크린 배정 봐라 진짜 줄줄이 매진 뜬 이유가 있었네 애니플러스 진짜 장사 못한다 CGV나 롯데시네마는 둘째치고 메가박스 스크린 관리도 존나못하네

애니플러스가 정말 장사를 못한다는 게
내일(2월 23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Sword Art Online the Movie: Ordinal Scale). 개봉을 하루 앞둔 지금, 소드 아트 온라인 극장판이 단독 개봉하는 메가박스에서는 예매율 1위에 올라 있습니다. 15.1%네요. 한국에서 메가박스의 시장점유율(관객수, 2016년)은 16.6%. CGV(49.2%), 롯데시네마(26.5%)에 이은 3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애니플러스가 배급을 맡으면 보통 이 메가박스로 가게 되죠. 그러면 실제 예매율은 어떻게 될까요? 네 그렇습니다. 8위에 머무르고 있네요. 3.5%. (2월 22일 14:02) 지금 메가박스에서는 표 부족으로 매진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2월 23일(개봉일

소드 아트 온라인 극장판(오디널 스케일) 예매율 10위권 진입
3위 사업자 메가박스(시장점유율 16.6%) 독점개봉이라 존나 오래걸리네 1위 사업자(CGV 49.2%), 2위 사업자(롯데시네마 26.5%) 냅두고 왜 메가박스 독점 개봉을 하는건지 애니플러스 진심 이해 안간다. 베트남에서는 CGV에서 잘만 개봉하는데 왜 한국만 CGV에서 개봉 안 했는지 의문. CGV / 롯데시네마 / 메가박스 3사 다 걸었으면 지금 소아온 극장판 예매율 Top 5 안에서 놀았겠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