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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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적색
오늘은 적색편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에서 추천하는 커맨더 카드들은 다들 컨트롤성을 중시하는 카드였는데요. 적색은 컨트롤 보다는 공격성을 위시한 색깔이다보니 컨트롤성을 가진 카드들이 좀 적은 편입니다. 게다가 그 적은 컨트롤성 카드 중에서 '아무 덱'에나 들어갈 수 있는 카드는 더 적은 편이지요. 대표적인 예로 Anger(분노)가 있습니다. 내 생물들에게 신속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적색을 쓴다면 투입을 상당히 고려해볼만한 카드입니다만, 덱에 산의 수가 적거나, 생물 의존도가 낮은 덱이라면 굳이 넣을 필요가 없는 카드겠지요(한때 매직 초보자였던 시절에 카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산이 안들어간 덱인데 얘를 넣은 적이 있습니다). 여튼, '아무 덱에나 넣을 수 있는'이라는 이 포스팅의 주제에 맞춘
[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흑색
오늘은 흑색입니다. 흑색은 지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뭐든지 할수 있는 만능(?)색깔이다보니 커맨더서도 활약할 수 있는 카드가 꽤 많습니다. 1) 튜터 주문 서고에서 특정 카드를 찾게 해주는 이른바 '튜터 주문'들. 이중에서 흑색은 다른 색깔들하고 사맛디 아니하니, 바로 찾을 수 있는 카드의 종류가 제한되어있지 않고, 상대방에게 그 카드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싱글턴 포맷인 커맨더에서 흑색 튜터 주문들의 유용성은 어마어마합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이런 흑색 튜터계 주문들은 (특히 커맨더 게임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장난 아닌 가격을 자랑한다는 건데요(포탈 삼국지의 Imperial Seal(전국옥쇄)같은 경우 무려 800불!), 가난하
[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청색
오늘은 청색 카드 중에서 커맨더/EDH에 필수라 할 수 있는 카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다른 환경에서는 진남불용청이라면서 까이고 있는 청색입니다만, EDH에서는 어떨까요? 1) 내림 카운터스펠 MTG에서 청색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한다면 십중팔구 상대방의 주문이 그 효과를 보기전에 무효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일겁니다. 사람들이 청색을 좋아/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개인적으로 청색의 다른 무효화 주문들을 넣는 건 취향차라 생각합니다만, 위의 두 카드는 청색을 쓴다면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넣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무효화 주문으로써의 효과도 효과지만 상대방의 제네럴을 서고 아래로 내려버리기 때문이지요. 굳이 제네럴이 아니라 해도 상대방의 중요한 주문을 서고 아래로 내릴 수 있다는 점 역시
[MTG] 커맨더/EDH 필수 카드 - 백색
이번엔 매직 더 거덜, 아니 개더링의 비공인 포맷 중에 하나인 커맨더 게임에서 필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좋은 카드들을 색깔별로 추천코자 합니다. 물론 애초에 경쟁성보다는 재미를 추구하는 포맷이 커맨더인만큼 이 카드들을 넣던 말던은 덱 짜는 사람의 자유입니다만, 99장 싱글턴덱이라는 한정된 환경에서, 게임을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퍼포먼스 성을 갖고 있는 카드들로써 추천하는 거니, 이제 막 커맨더 게임을 시작하신 분, 혹은 덱 구축의 경험이 없으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매직의 색깔 순서에 맞춰 백-청-흑-적-녹-무색/마법물체/대지 순서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멀티칼라 카드는 아무덱에나 넣을 수 없다는 특성 관계상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짚어볼 색깔은 백색. 1) 1마나 디나이얼 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