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GO
Posts
43 posts
페이트 그랜드오더 카드 레벨업에 공을 들이는 중
눈 앞에 보이는 안 열린 마스가 목적지인 오를레앙. 그러나, 스포일러 읽은 뒤 진행을 멈추고 칼데아 요일 퀘스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기사편,사기사편 중급만 뺑뻉 도는 중입니다. 레오니다스(랜서) 키우는데 들어간 경험치밥 룰러에게 몰아줬으면 룰러가 대신 19레벨 찍었을테지만 +ATK 500 해주는 예장차고 저정도 깡공 나오는 걸로 만족 중. 목표가 덱 평균레벨 25이므로 경험치 잘먹는 특정 클래스가 다 큰 뒤에야 룰러랑 쉴더를 키울 수 있겠죠. 멀구나. 아쳐 아라쉬, 경험치밥 중급에서 랜서 클래스가 적으로 출현하므로 한자리 하시는 중. 아쳐 로빈훗, 아라쉬보다 늦게 나와서 잠시 대기 중이지만 스킬이나 보구가 설명만 봐도 훨씬 좋습니다. 세이버 릴리, 세이버가 없으니 이거만 믿습니다?!?!

페이트 그랜드오더 난관의 리옹,티에르
리옹에서 만난 첫번째 난관, 처음으로 영주3획 부활을 사용하게 만든 팬텀 오브 오페라. 파티에 누커형 캐릭터로 먼저 때려 눕히던지 NP억제하는 캐릭터가 없으면 저 인간의 보구 난사에 당합니다. 영주대신 재도전한다고 생각하고 최적팟으로 구성했어도 상당히 힘들었을듯? 두번째 난관, 4차버서커와 샤를 앙리 삼손(어쌔신) 4차버섴이야 초반에 어떻한다쳐도 그사이에 버프량이 상당해진 삼손이 상당히 아픕니다. 제 경우 막판 룰러만 남아 어느팀엔가 살짝 회복한 영주1획 사용해서 HP풀회복해주고서야 겨우 클리어. 세번째 난관, 엘리자베트(랜서)랑 키요히메(버서커) ... 영주가 없어서 AP로 3전4기 했습니다. 첫번째,두번째싸움에서 키요히메부터 제거하면서 플레이해보니 답이 없어서 팟구성부터 리더 룰러를 백업으로 돌려두는

페이트 그랜드오더 후유키 클리어
후유키 클리어하면 들어오시는 캐스터형님. 보구가 전체공격이고 2장 초반부의 적들은 예열과정 수준이라 그럭저럭 즉전력. 스토리의 18레벨 서포터로 사용한 경험에 의하면 전체공격이 제법 쓸만했던듯? 쉴더는 딱히 파티멤버가 아니라도 스토리 클리어하다보면 자동으로 보구해제, 인연레벨업이 되므로 코스트랑 인연경험치 먹이는거 생각해서 뺏다 넣었다 하면 될 듯. 룰러는 정말 딴딴한데다 보구가 힐+1턴무적+방업이란 사기성때문에 장기전으로 끌고가는 재주가 장난이 아닌듯.관대하님은 동렙에서 룰러 쟌느보다 데미지량이 높은데 비해 방어력이 종잇장 수준.핫산은 스타획득량이 굉장히 많아서 다음턴 버프된 카드를 노리는 용도로 최적. 2장 시작하면 이분 출현하십니다. 이분 3일만에(!) 부활하시고(?) 거하게 사고치시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