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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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왕국루트 1부 클리어
현재 3회차 플레이중. 1회차 교회루트 2회차 동맹루트 3회차 왕국루트 13화부터 2부. 사이드 스토리(어비스)는 클리어했다. 3회차는 루나틱으로. 2회차 하드는 너무 쉬웠다. 확장팩 특전, 외전버프 다 받으니까 루나틱해야 난이도가 적정. 그래도 좀 쉬운편... *그래도 뜬금없는곳에서 지원병 갑툭튀하면 뒈짖ㅋㅋㅋㅋ 출현직후 이동공격 야메로!! 처음으로 여주로 플레이. 여캐로 하니까 여신과 합체하는게 더 멋지다. 망사스타킹 하악하악 여주인공으로 하니까 레아님과의 캐미는 좋다ㅎㅎㅎ 모성애 넘치는 마더콘 레아사마. 레즈모녀 보빔보빔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1회차 흑수리반 마무리
슈로대 이후로 오랜만에 제대로 즐긴 정통SRPG! SRPG자체가 매니악에 비인기 장르가 되서 SRPG즐기기가 참 힘든데 그런 와중에 나와주는 SRPG! 파엠시리즈는 이게 처음이라서 적응하는데 좀 걸리긴했습니다만 초보자를 위한 캐쥬얼난이도덕분에 아주 쉽고 편하게 1회차를 마무리했네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회차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서 그런지 1회차만으로는 알 수 없는 내용이라던가 노가다와 다회차를 제외하면 적은 분량의 메인스토리라던가 아쉬운 점도 많은 작품이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에델가르트였네요... 이후의 이야기는 스포일러입니다이후의 이야기는 스포일러입니다이후의 이야기는 스포일러입니다이후의 이야기는 스포일러입니다이후의 이야기는 스포일러입니다이후의 이야기는 스포일러입니다이후의 이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fodlan collection 오픈케이스
박스 앞면입니다. 고급스런 재질에 세 반장의 멋진 일러스트가 맘에 드네요. 뒷면도 꽤 신경 쓴 모습이네요. 박스를 오픈하니 OST랑 철제 수납 케이스가 나옵니다.OST는 종이 재질인데 이왕이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줬음 하는 아쉬움이.. 멋지긴 하지만 닌텐도는 이상한데서 원가 절감을 하는 듯..-,.- 그나저나 OST의 저 아이, 역시 치키 생각이 드는.. OST 안쪽. 뭔 번들 시디 같아요. 철제케이스 안쪽. 겉도 그렇고 내부도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네요. 신경 좀 쓴 부분 게임 패키지. 역시 다 좋은데 패키지 디자인은 좀 촌스럽습니다. 철제 케이스
마르스 전승가챠 75연
월말 정기 전승가챠 당연히 전승마르스 안나옴ㅠㅠㅠ 5성 3개 건졌다. 평균 3,4개씩 나오네 발렌타인 헥토르, 봄카게로우, 전승 루프레(여) 셋다 베스트 개체치는 아님. 발렌헥토르 : 속도↑피통↓ (베스트 공↑속↓) 봄카게로우 : 수비↑공격↓(베스트 속↑피↓) 전승루프레(여) : 공격↑수비↓(베스트 마방↑피↓) 전승루프레는 이번이 3마리째인데, 여전히 베스트 개체치 안나옴. (현재 속도↑마방↓개체 사용중) 1. 속도↑마방↓ 2. 피통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