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스피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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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클래식 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레플리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은 오메가 시계 중에 스테디셀러죠 우주에 다녀온 달에 다녀온 문워치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문워치도 종류가 많지만 그중에 레플리카라는 모델이 있어요 모델명이 레플리카라 짭 아니냐는 의심을 받죠 다이얼이 클래식해서 아주 맘에듭니다 핸즈가 브로드애로우라 더 멋집니다 무브먼트는 문워치와 같은 cal.861을 사용합니다 미네랄 글라스에 매력적인 핸즈~ 베젤도 남다르죠 폴리싱이 가능한 베젤 인서트에요 불편하다면 디버클인데 디버클이 참.... 옛날거라 똑딱이 방식이에요 글라스에 광을 좀 내주었더니 새시계 같아요 전 핸즈가 가장 맘에듭니다 번쩍 번쩍하네요 오차도 없네.......

인천공항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누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인천공항 면세점을 오니.... 제가 좋아하는 오메가가 있네요 ㅎㅎㅎㅎㅎ 시계쟁이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려고요 어우.... 작은 매장입니다 면세점은 상징성이죠 문워치가 전시되어 있더군요 오메가는 씨마스터와 스피드마스터라는 거대 브랜드가 있죠 어우... 역시나 스마와 씨마를 전시하고 있어요 우주를 다녀온 스피드마스터 일명 문워치입니다 씨마스터300과 플래닛 오션입니다 이 모델은 조지클루니가 차고 나왔었죠 ㅎㅎㅎ 클래식 한 문워치~ 역시 스테디셀러에요 씨마스터300 제임스본드의 대표적인 시계죠 영화는 언제 나오는건지.... 007은 배우도 안정해지고~ 오렌지 세라믹 베젤에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실컷 구.......

700만원짜리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누피 다이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30만원 하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누피 다이얼은 이제 700만원입니다 ㅎㅎㅎ 이게 말이 되나요~ 수요는 있는데 물건이 없으면 가격은 올라가기 마련인데..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하더군요 한 3년 전만해도 35만원 수준으로 구할 수 있었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부품인데요 ㅎㅎㅎ 이제 700만원 수준에 올라오네요 스누피 1세대 다이얼입니다 700만원이면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시계를 구입하고도 남는 금액~ 오메가 부품들이 씨가 말라서 이제 보기가 힘들게 되니까...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뭐 파는 사람이야 안팔려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파는 것이겠죠 이 현상은 전 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미국 , 일본, 유럽 등 시계.......

화요일에 차보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죠~ 달에 올라 갔다 온 다음부터 문워치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화이트 다이얼로 커스텀을 한 다음 부터 애정이 가더군요 ㅎㅎㅎ 핸즈도 다이얼에 맞게 블랙으로 바꾸었죠 이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다이얼은 쉽게 구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오래됐죠 30만원 수준이면 구할 수 있었던 다이얼은 이제 300만원이상 줘야 구할 수 있습니다 전 끝물을 타고 겨우 저렴하게 구입한 것 같아요~ 스누피 같은 에디션 문자판은 그냥 부르는 게 값이더라구요 사는 사람이 있냐인데... 팔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껴차는 수준은 아니지만... 차는 횟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시계가 많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