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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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마스] 이번 페스는 골프 대회 컨셉

아마도 여러가지|2013년 11월 14일

포인트 누적 보상은 사요코 랭킹 보상은 리츠코 페스 방식은 저번 오락실 페스랑 같네요.

[밀리마스] 가챠를 돌려 SR가 나왔는데

아마도 여러가지|2013년 11월 13일

400포인트 있길레 200포인트 짜리 스텝 가챠 한번 돌렸는데 SR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하필 무각성이네요. 언제 가격 비싼 각성 카드를 막어보나....

밀리언라이브 아레나이벤트 중간 미리결산

밀리언라이브 아레나이벤트 중간 미리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1월 5일

나오는 중간 결산으로 도킹하는건 꿈인 시점에서 결산입니다. 자력 합체 실패라니.. 박스가챠는 이미 알다시피 5회차부터 HR이오리가 등장합니다. HR이오리가 현재 시세 드링크or캔디5~6인 점을 감안하면 박스가챠 5회차의 진입은 생각보다 쉽다는건데... 저는 현재 유닛의정 121을 모으는 동안 1회리셋.. 이래서 박스가챠는 될놈될, 안될안이죠. orz.. HR이오리때문에 속도를 붙일까 말까 살짝 고민중. 전체적으로 보면 메달보상 SR타카네를 1회 획득한 과금유저의 수는 1200등 랭킹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걸로 보이지만, 경과금유저와 완전 무과금유저간의 속도차는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여서 속도적으로 볼때 현재 1200등을 노릴려면 유닛의정은 이미 200(3배)은 넘어 있어야 캔디에서 조금이나마 흑자를

밀리언라이브 파워인플레에 합류한 이유가 있었네

밀리언라이브 파워인플레에 합류한 이유가 있었네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1월 2일

순수하게 게임을 두고하는 끄적끄적 @@; 11월, 타카네 일러가지고 불평이 나오는 와중에 통수를 시전하셨죠. 사실 예상이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당당하니까 할 말을 잃었던게 바로 어제. 다음 단계의 스킬을 붙여 이달의 스페셜 원을 만들어준 덕분에 트레이드시장은 혼돈의 카오스가 되버렸습니다. 수영도전 아즈사를 살려면 지금이 기회인데 으아앜.. 빌어먹을 통수 이벤트 @@; 여기에 더해 단일덱에 아무래도 약점이 있는 무과금 유저들이 굉장히 버티기 어려운 로직으로 짜여진 박스가챠계 이벤트도 첫가동 중인지라 중순쯔음 되면 유저이탈이 불보듯 뻔했는데, 이런 긴가민가한 시기에 혹시나가 역시나(...) 과연 비장의 카드가 있었군요. 약속의 11월2일. 밀리마스 멤버가 게스트(?)로 극장판에 참전.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