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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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라이브 충격과 공포의 1주년 총선거

밀리언라이브 충격과 공포의 1주년 총선거

기록하고픈 잡담|2014년 3월 10일

피의 총선거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좋은 이야기도 많았지만 가장 큰 부분이 구리구리해서 딱히 어떻게 묘사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옆동네 신데마스에서 이미 충공깽을 사전경험한 유저들이 무척 많아 경고투성이었음에도 그 놈의 팬심이 뭔지........ 총선거 아닌 총선거에 무심을 유지할 수 있었던 자에겐 달콤했던 이벤트기간이었던데 반하여 과금게임시스템을 지탱해주는 유저들에겐 상식수준의 과금을 뛰어넘어버려 가히 멘붕을 주기에 충분한 이벤트가 되버렸네요. 꼭 이타이밍에 줄세우기를 했어야만 했는가 반남? 운영의 버릇이 매우 찝찝했다는 이 느낌은 여엉 풀리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넘으면 안되는 선을 넘어버렸다는 느낌. p.s: 이번 이벤트 자체는 포인트보상이 없어진 대신 쿠지박스에 스탭1,

[밀리마스] 밀리마스 접어야겠네요.

[밀리마스] 밀리마스 접어야겠네요.

아마도 여러가지|2014년 2월 4일

히비키 카드 얻으려고 이벤트 아이템 15만원 정도 질렀는데 막판에 점수 예측이 빗나가서 525엔 정도의 아이템 점수가 부족해서 1239위로 마무리에 히비키 카드는 히비키 카드대로 못 얻고 1300위 안에 든 보상 메모리얼 SR 티켓은 위에 이미지 카드 나왔네요. 가진 카드 적당히 드링크로 바꿔서 어떻게든 처분 해야겠습니다.

밀리언라이브 이맛은 내추럴 본 이타즈라코 아미

밀리언라이브 이맛은 내추럴 본 이타즈라코 아미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2월 17일

아 배경맨이 되고 싶어라. (철컹철컹) 저번 아미는 이탈유저 + 너무 수수한 이미지 덕분에 별 경쟁없이 습득했는데 이번은 경쟁이 있던 없던 힘들듯?? 초코는 최초최후로 히비키한테 다 녹여 넣은지라 아미까지 초코로 뛰기엔 심신이 벌써부터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ㅁ; 이번 화요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이벤트는 변경점으로 스파크찬스의 오버차지된 분량이 2배수로 작동한다고 예고가 되어 있습니다. 상위런너들은 이제 절반만 누르면 된다는 소리인데 전에 비해 남는 시간에 더 달리는건 박스가챠 내용물이 신박한 경우에 한해서겠죠. 눈치싸움 한번두번도 아니고... 이번에 끝난 라운지페스는 2회차인 엔드레스 박스가챠에서 SR확정티켓/SR이쿠/스테이지 코토리등등 내용물이 푸짐해보였지만 런너가 아닌 이상 1회차 구성물들이

[밀리마스] 근황

[밀리마스] 근황

아마도 여러가지|2013년 12월 13일

이벤트는 728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덜 달려서 3000엔 정도 적게 써도 될뻔했네요. 하루카 카드는 각성 시킨 후 처분했습니다. 원래 있던 치하야 SR 카드에 추가로 한 장 영입하고 한 장 더 영입 대기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