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액션

포스트: 2|조회수: 0|STUDY_FIELD
Items

Posts

2 posts
엽문 3 최후의 대결

엽문 3 최후의 대결

Habest Days|2025년 4월 29일|영화

엽문 3 최후의 대결 중국 / 葉問3 Movie 2015년 무협 액션 감상 매체 BR 즐거움 50 : 26 보는 것 30 : 19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6 point 솔직히 지금 몰아서 감상을 쓰고 있기 때문에 좀 웃음이 나오기는 합니다. 이때만 해도 최후, 완결,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선전을 했으니까요. 그래도 나왔을 때는 견자단이 주연을 맡은 엽문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지요. 은근 견자단은 엽문이라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느끼게 되니까요. 방세옥을 연기하는 것이 이연걸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어느새 황비홍으로 결착되는 것을 보면서 또 다른 감흥이 느껴지지만요. 어찌 되었든 상당한 중화력을 보여준 엽문 드라마는.......

[천룡팔부: 교봉전] 나는 액션과 기는 스토리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5일

김용의 소설이 원작으로 견자단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무협 영화인데 액션 하나만 보고 선택했지만 다행히도 액션은 잘 나온 편이라 괜찮았네요. 하지만 원작을 모르는 상태인데다 스토리 연출이 정신없이 날뛰다 보니 아쉬웠습니다. 김용의 작품을 많이 봐왔기에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스토리긴 하지만 그럼에도 이 정도 편집은 흐음... 그래도 이젠 예스러운 중국 무협 액션을 접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어느 정도는 볼 수 있었네요. 2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로들 대신에 칼을 스스로 찌르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던~ 하지만 계속된 오해도 그렇고;; 진옥기와의 기연도... 취현장에서 싸우는 걸 방해할 땐 진짜 미치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 차기 히로인

일대종사 一代宗師 (2012)

일대종사 一代宗師 (2012)

소요소요|2013년 8월 26일

내가 영화를 본건지,잡생각이 너무 많았다. 나에게 매력을 한껏 발산한 사람때문에 영화에 집중이 되지 않았다. 기억나는건 '후회할수 없다면 인생은 재미없을 것이다' (계속 옆에서 중얼거려줬으니까) 나오는 길에 '그래도 나는 재밌었는데 '했더니, 우리 이제 좀 솔직해 집시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정말 집중이 안되었음에도 인상깊었던 장면은 역시 기차에서 마삼에 대한 궁이의 복수 대결이랄까. 정말 멋졌다. 나도 모르게 소리냈어.'와' 그리고 음악을 들었다. 다시 이 영화가 보고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