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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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있었던 희대의 콜라보

2016년에 있었던 희대의 콜라보

우랄잉여공장|2018년 5월 6일

모스크바에 있었던 서브컬처 콘퍼런스에 나타난 두 커플(...) 아마 코스어 두명이 사진 찍었는데, 하필이면 코스프레 대상이.. 어떤 면에선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이군요. 러시아 군의 로망을 만화로 옮겨놓으면 딱 저 꼴일테니 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러시아 검열청 텔레그램 차단사태 때문에 시민들이 시위를 하는 도중..

이번에 러시아 검열청 텔레그램 차단사태 때문에 시민들이 시위를 하는 도중..

우랄잉여공장|2018년 4월 30일

저거 걸판 캐릭터 아닌가. 선더스의 케이던가.. 러시아땅에서 미국년을 시위의 플래카드에 쓰다니!

새벽에 심심해서 이상한거나 만들고 있다.

새벽에 심심해서 이상한거나 만들고 있다.

우랄잉여공장|2018년 4월 19일

아이고,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상하이 조) 근데, 생각보다 의외로 어울린다; 싸이바 전차에 어울리는 싸이바 여캐 - 라는 아이디어를 착안해, 만든 의미 읎는 움짤 근데 이거 의외로 작업 어렵네요. 어렵다긴 보단.. 노가다 자악업 -_-.

밀리터리 스릴러의 대작 '붉은10월'-숀코너리 말년의 역작(붉은10월ost)

밀리터리 스릴러의 대작 '붉은10월'-숀코너리 말년의 역작(붉은10월ost)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20세기말 구 소련의 붕괴를 앞두고 웬만한 남자들이라면 한번 보고는 밀리터리덕후로 전락해버리지 않을 수 없었던 최고의 밀리터리 영화가 있었다. 바로 밀리터리 영화의 명작 '붉은10월'이다.특히 말년의 숀 코너리의 명연기는 예술 중의 예술....솔직히 나는 젊은 시절의 007역 숀 코너리는 너무 느끼해서 별루였는데 말년에는 거의 예술이라 할만한 명연기력을 발휘했다.아니 아무 연기 안하고 가만 서있어도 존재자체가 빛나는 예술이더라....^^(붉은10월의 마지막 투항장면에서도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뽐어져나오는 포스란..정말.,,,ㅋㅋ) 그래서 말년의 숀코너리는 영화에 있어서 거의 보석같은 존재라 평가하고 싶다.할아버지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는 걸을 몸소 보여주시는...^^ 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