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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

[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

행복한 식사|2015년 5월 22일

일전에 포스팅한 네 식구의 첫 캠핑을 하며 느낀..이거 사길 잘했다의 기록 (관련 포스팅 :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2015/05/21 17:13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2015/05/22) 1. 야전삽 버팔로 야전삽..야전삽 중가장 저렴한 걸로 산것 같은데... 내가 구입한건 버팔로 야전삽 이었다. 가격은 만원 내외 였기에 얼마하지 않았지만, 가벼운 캠핑에 삽까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을 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의 첫 캠핑은 우중 캠핑이 되었고, 빗속에서 텐트주위 우수로 작업을 하면서, 야전삽에게 매우 고마움을 느꼈다. ㅎㅎ다만, 아이가 한참 삽을 질질끌고 다니는 것 같더니만, 가방에 삽을 넣으려는데, 분

런던 올림픽 메롱이다.

런던 올림픽 메롱이다.

박태환 선수 400m예선 경기를 보고 확 열받았다. 중국인간이 심판장이었다는데 뭐하자는거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상황으로 실격이라는데 영어를 못하는거냐? 진짜 영어는 사실에 기초해서 말하는 언어걸랑.. 너희 중국말처럼 애매한 말이 없어요. 왜 실격인지 6하원칙에 의거 영상자료 첨부해서 설명하지 못한다면 자격도 없는 인간이 심판장에 앉았다고 볼 수 밖에... 전세계인의 스포츠제전,, 스포츠정신의 총화라는 올림픽이 요즘 국가간의 경제력, 정치적, 외교적 위상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을 나만 받는 거냐? 울나라 선수들 죽어라고 열심히 했는데 국가는 지못미냐? 열받아서 맥주만 퍼마시고 있다. 오늘 웅보한거 다 까먹었다. 열받아서 앞으로 올림픽 안볼란다.~ 올림픽 경기때마다 헐리우드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