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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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는 법
"으음... 이번엔 영어를 쓰면 안되는 홀인가요? 프로듀서 씨는 뭐라고 부르면... '새끼돼지'였나요?" 토모카 ;ㅅ; "생각났어요! 프로듀서 씨는 '주모자 님' 이군요! ...에, 그것도 틀렸나요?" 에밀리 ;ㅅ; 에밀리가 프로듀서를 부르는 '仕掛人'에는, 직업적인 암살자나 살인청부업자같은 뜻도 있다는군요 ;;;

할로윈 이벤트 결산
짤은 이벤트 종료와 함께 추가된 스텝가챠의 각성 치하야. 예쁩니다. 작지만! 사탕수급이 끊겨서, 이번에는 손가락만 빨기로 했습니다.... 만 여전히 줄기차게 쏟아지는 이벤트 전용사탕을 소화해내기 위해, 간간이 이벤트 레어페스를 진행한다던가, 하는 느낌으로만 적당적당히 놀았네요. 가챠스텝은 주계정 부계정 양쪽 다 4단계까지... HR 이오링은 구경도 못했습니다 어헝헝. 중간랭킹도 신경쓰지 않았고... 다만 쌓인 사탕 소비하면서 다들 2백만 포인트를 넘긴 덕분에, SR 나오는 두 장 얻어서 각성시키긴 했네요. 이번 이벤트가 좀 아쉬운 게, 함대라도 만들지 않는 이상은 유닛을 고정하도록 강요받(...)는 면이 있어서, 친애도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점이 있겠네요. 함대만든 사람이야 메인캐 하나 박아놓고

라운지 이벤트 결산
이벤트 보상인 시즈카. 이쁘네요. 성격은 많이 모났지만... 단기 이벤트기도 하고, 부계정쪽에 쌓인 리소스를 쏟아부어야지 - 하는 마음에, 부계정쪽에 가진 사탕과 드링크며 빌린 카드, 가진 카드 등등을 쏟아부어서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헌데 생각외로 사탕만 소비하는 이벤트라가지고, 부계정쪽에 쌓인 사탕이며 가진 사탕을 죄다 쏟아붓고, 후반에 좀 불안하게 되어먹어가지고 가진 드링크 일부를 바자를 통해 사탕으로 교환해서 달리기도 했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오버런 orz 아무튼 결과. 랭킹은 398위 (...) 오버런도 이만한 오버런이 없습니다 크윽. 얻은 카드는 일단 상위보상 시즈카 한장. 만족 만족 대만족. HR 아미는 놀랍게도 석 장. 두 장은 본계, 부계의 리그 상위 보상에, 부계정쪽에서 티켓으로
![[밀리언라이브]아이돌마스터스컵 개막](https://img.zoomtrend.com/2013/10/10/b0052831_52566dfa92aa3.jpg)
[밀리언라이브]아이돌마스터스컵 개막
각성 모가밍 포인트보상 에밀리. 36000포라는 낮은 포인트라서 금방 입수가능. 라운지 리그성적 1~5위+라운지 랭킹보상인 마미. 6950/Vi AP (대) 라는 알기쉬운 레어드랍급 스펙. + 개막과 동시에 스킬 발동 시스템이 개편. 덱슬롯 1번이 100% 발동.... 스킬발동 체크순서도 1번부터 9번까지로. 진작에 이렇게 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