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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버스투어 근교 당일치기 고베 나라 여행 코스 추천
보통 오사카 근교 당일치기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대부분 교토 여행을 선택하실 것 같아요 저도 교토 당일치기 버스투어 이용해 봤는데 교토 말고 고베, 나라 지역이 포함된 버스투어도 너무 좋았어요!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출발해서 나라 사슴공원, 동대사 고베 아리마 온천 기타노 이진칸거리 메리켄 파크 하버랜드 고베항까지 다녀오는 코스랍니다 저는 고베 여행 그리고 나라 여행이 처음이라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 오사카 근교 버스투어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고베 나라 여행 코스도 추천드려요 :) 제가 다녀왔던 오사카 버스투어는 ⏫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오사카 근교 당일치기 여행 고베, 나라 모두 대중교통 (JR이나 버스)로 이동하.......

으깬 감자샐러드 만들기 샌드위치 감자사라다 빵
감자샐러드만들기 레시피 감자샐러드빵 만들기 으깬감자샐러드 레시피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감자사라다 레시피 감자사라다 만들기 감자샌드위치만들기 감자사라다빵 만들기 벌써 토실토실한 햇감자가 나왔다고 하길래 2봉지 사서 큼직한 몇 개는 골라서 으깬 감자샐러드 만들기 했다. 옛날에는 감자사라다 만들기 라고 했었는데 삶은 후 으깨서 마요네즈, 설탕, 야채 등을 넣고 버무린 것이다. 마요네즈가 들어가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느끼할 수 있는데 나는 감자샐러드 레시피 조금 더 덜 느끼하고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는데 이게 나름 킥이다. 오이, 햄, 당근, 양파 등을 넣고 버물버물 감자사라다 만들기 해서 그냥.......
![[3월 16일,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개별상담 안내] 상담이 소상공인 성장의 속도를 결정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48594-GeminiGeneratedImage57ukgy57ukgy57uk.png)
[3월 16일,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개별상담 안내] 상담이 소상공인 성장의 속도를 결정합니다
#소상공인성공대학1기 #개별상담 #컨설팅 안녕하세요. 김영갑 교수입니다.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를 운영하면서 늘 강조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반드시 상담하고 토론하라는 것입니다. 많은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매장에서 하루 종일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식당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정체되거나 문제가 생겨도 이유를 정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개별 상담과 컨설팅입니다. 상담은 단순히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시간이 아닙니다. 상담은 자신의 사업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이며, 성장의 방향을 찾는 시간입니다. 특히.......

헬켄 롤링 토트백 카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왜 인기일까
장을 보다 보면 생각보다 무거운 물건이 많아요. 생수나 음료, 세제처럼 부피도 크고 무게도 있는 물건은 잠깐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손목에 부담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면 한 번에 구매하는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집까지 옮기는 과정이 은근히 번거롭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은 장을 자주 보는 집이라면 차에 폴딩 카트 하나 정도는 미리 넣어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도 이런 생활형 아이템들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 많이 언급되는 제품이 헬켄 롤링 토트백 카트에요. 겉보기에는 큰 쇼핑백처럼 보이지만 바퀴가 달린 구조라 가방과 카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
한국 현대 미술 모듬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관람기
우리 대중이 좋아하는 미술과 예술가들이 좋아하는 예술은 다릅니다. 며칠 전에 개관한 뉴미디어 미술관이라고 하는 서서울미술관의 개관작으로 퍼포먼스 공연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공연 영상이 SNS에 올라왔는데 댓글들이 웃겼습니다. 저세상 예술, 그들만의 예술, 이게 예술이냐는 비아냥이 가득했습니다. 예술 마니아로 자칭하던 시절에서 제가 예술을 좀 더 등한시 한 이유가 예술이라는 것이 대중을 외면하고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지금은 잘 찾지 않습니다. 솔직히 요즘 현대 미술 보고 있으면 차별성, 색다른 것만 추구하다가 콜렉터 마음만 사로잡으려는 듯한 예술이 꽤 늘어난 느낌입니다. 뭐 예술이 대중을 지향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냥 창작자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그중 일부가 대중의 인기를 끄는 것이죠. 따라서 대중이 이렇쿵 저렁쿵 해도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돈을 주는 곳은 콜렉터이고 작품 구매자들이니까요. 다만 시립, 공립 미술관은 좀 더 대중적인 요소가 큰 작품들을 전시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난해하고 이해 못하고 괴이하다고 느끼질 정도의 예술은 공립 미술관과 좀 어울리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기준은 없죠. 내가 보기에 영화 는 대중성 높은 쉬운 영화지만 누군가에게는 이해 못 할 예술 영화라고 느껴지니까요. MMCA 서울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현대미술의 기점은 어디일까요? 뭐 모더니즘을 기점으로 현대와 과거로 구분하기도 합니다만 한국은 1950년대 해방 이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름에 현대가 들어간 미술관으로 현대 미술을 수집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이 중에서 서울관은 서울 중심에 세워진 곳이죠.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 후 지금까지 무려 11,800점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큰 콜렉터는 현대미술관입니다. 이 미술관에서 작품을 산다는 자체가 하나의 명예죠. 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2025년 5월 1일부터 1년이 다 되어가는 현재까지 장기 상설 전시회인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미술과 인상파 화가들이 마지막인 듯한 고전 미술의 차이점은 누구나 쉽게 이해하느냐 안 하느냐 차이일 겁니다. 중간에 사진이라는 놈이 강력한 재현력으로 세상을 지배하자 미술은 추상의 세계 심안의 세계로 달아났습니다. 또한 각종 재질과 물질에 천착하더니 지금은 설명 없이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좋은 작품은 설명 없이 들어도 좋은 작품인데 워낙 작가의 태도와 마음을 한 방에 담은 작품이 크게 줄고 있네요. 이에 작품 설명문을 읽어봐야 합니다. https://www.mmca.go.kr/collections/curationDetailPage.do?dcmId=202507280000487 위 링크를 누르면 작품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작품 하나 하나 설명하기보다는 분위기가만 전할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럼에도 대중적인 작품들 유명한 작품들이 꽤 보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들도 보이고요. 대표적으로 한국 여성 조각가로 유명한 윤석남 작가의 작품도 선보이고 있네요. 갤러리 1,2관에서 진행되는데 1층 갤러리에서는 60~90년대 작품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당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시국이 어떻든 말든 신경 안 쓴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게 또 예술의 태도라고 할 수도 있지만 70~80년대 민중 예술도 큰 축이기도 합니다. 그 민중 예술 작품도 있습니다. 신학철 작가를 좋아하는데 신학철 작가의 작품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작품들의 퀄리티는 높습니다. 그래서 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겠죠. 지금 봐도 좋은 작품들도 많고요.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 인기 작가는 백남준입니다. 백남준은 미디어 아트를 개척한 분이기도 하죠. 지금도 브라운관을 이용한 미래지향적인 작품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백남준을 뛰어넘을 한국 미술가가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유는 한국 사진, 미술계를 보면 내부에서 예술가를 키워낼 역량이 크게 부족합니다. 시스템이 약합니다. 이 예술이라는 것이 작품성만 가지고 승부할 것 같지만 아닙니다. 예술가를 후원하고 지원하고 키우고 골라내고 배출하고 해외에 소개하는 모든 인프라가 한국은 부족하고 앞으로도 부족할 겁니다. 대중문화와 달리 이 순수미술 쪽은 해외에서 잘 알려진 작가가 많지 않은 이유가 다 있죠. 그리고 유명한 작품들은 유명한 작품이라서 유명한 것도 큰 편입니다. 남들이 다 좋고 좋아한다고 하니까 유명해지고 그래서 나도 좋아하는 것도 분명 크니까요. 지하 1층 2 갤러리에 볼만한 작품들이 많네요. 이 작품은 현대미술관 과천관 복도에 있던 작품인데 여기로 이동했네요. 한국인들의 밥상을 형상화 한 느낌입니다. 상의 나라라고 할 정도로 테이블, 저 교자상이 참 많아요. 온돌 문화의 나라라서 교자상이 발달했어요. 신기한 건 영상물들은 과거를 담은 것이라서 그런지 촌스러워요. 예술가들의 행위예술을 담은 작품 영상을 보면 신기하게도 그림과 달리 영상물은 과거 향기가 가득하게 납니다. 또한 당시 퍼포먼스가 지금 보니 유치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가장 눈에 확 들어오고 쉬운 작품은 강익중 작가의 삼라만상입니다. 은색 반가사유상 뒤에 삼라만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작은 큐빅 위에 다양한 작품을 올려 놓거나 그렸습니다. 작가는 이동하면서 작은 큐빅 위에 그림을 그리는 등 1984년부터 2014년까지 무려 30년 동안 이 작은 큐빅을 만들었습니다. 세상 모든 물건을 담은 듯한 느낌입니다. 화려하기도 하고 멋지고 아름답고 그 지난한 시간이 다 느껴지네요. 몇 년 전에 올해의 작가상을 받은 노순택 작가의 얄읏한 공 시리즈네요. 이때가 사진 붐이 일던 시기였고 그 붐의 영향인지 올해의 작가상을 사진작가가 받는 초유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사진 호시절이 사라져서 다시 받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요즘 부쩍 늘어난 예술 분야가 미디어 아트입니다. 뉴미디어라고 하는데 대부분이 영상 작품입니다. 전 영상 작품 너무 싫어해요. 일단 영상이 길지 않지만 영상 중간부터 보기에 처음부터 보려면 기다려야 합니다. 미술이 좋은 점은 즉시성인데 기다린다? 지치죠. 뭐 시간 많으면 기다리면 되는데 그렇게 기다려서 만족할만한 작품을 거의 못 봤어요. 제가 싫어하는 이유는 예술가들이 테크나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어설프게 이해한 상태에서 상상력으로 만들 때가 많은데 그게 와닿지가 않아요. 자신들은 무척 앞서 간다고 느끼나 본데 테크 마니아라서 그런지 어설픔이 보여서 집중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이 작품을 말하는 건 아니고 그냥 영상물 대부분을 잘 보지 않게 되네요. 이 영상물에는 임수정과 이정재가 나오더라고요. 유명 배우들과 콜라보한 영상물이 신기하지만 좀 보다 나왔네요. 요즘 미술관가면 온통 이런 영상물이에요. 갈수록 재미가 없어져요. 영상물이 뭐 엄청난 느낌을 주는 것도 아니고요. 결국은 이런 대중적으로 유명한 유명한 것으로 유명한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가 폭발적인 인기와 줄을 만들 듯합니다.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회라고 하는데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하네요. 이 전시회는 꼭 보고 싶네요. 잘 아는 작품이고 현대미술 관련 서적 읽어보면 꼭 나오는 영국 작가입니다. 물론 사기꾼이라는 혹평도 받고 있어요. 사실 현대미술이 욕도 오지게 먹고 있긴 해요. 장사치들이라는 심한 말도 나오고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별 의미 없는 것이 의미를 부여해서 작품화하는 경향도 있고요. 관람료를 보니 6,400원으로 저렴하네요. 얼리버드라서 저렴하고 실제 관람료는 8,000원이네요. 천상 문화가 있는 날에 봐야겠네요. 예매를 하려고 보니 문화가 있는 날 예매가 다 끝났네요. 전시회가 인원 제한이 있네요. 그럼 포기해야겠습니다. 꼭 봐야 하는 작품도 아니고요. 현대미술 하이라이트 전시회는 수,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보면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한번은 볼만한 전시회이니 들려 보세요.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 역대 순위 정리 + 호랑이 CG 전면 수정 중 근황 공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가 쓰였습니다!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영화 가 드디어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TOP 10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은 이 영화의 흥행 소식과 함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호랑이 CG' 근황 그리고 앞으로의 관객 동원 전망까지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1. 개봉 40일 만의 쾌거 : 1,300만 '백성'이 응답했다! 2026년 3월 15일 오전 9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기준으로 가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공식 돌파했습니다 지난달인 2월 4일 개봉 이후 딱 40일 만에 거둔 성.......

"디자인은 페라리, 성능은 슈퍼카" 샤오미 자동차에 쏟아지는 찬사
1,000마력 시대 연 스마트폰 제조사의 역습 샤오미가 전기 세단 SU7의 돌풍을 SUV 시장으로 이어갑니다. 최근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를 통해 공개된 고성능 모델 'YU7 GT'의 제원은 기존 완성차 업체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스마트폰을 만들던 기술력이 이제는 도로 위에서 1,000마력에 가까운 출력을 뿜어내는 '괴물 SUV'로 형상화되었습니다. 페라리 푸로산게가 겹쳐 보이는 실루엣 YU7 GT의 외관은 공개 직후부터 "이탈리아 슈퍼카를 연상시킨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낮게 깔린 보닛 라인과 매끄럽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은 정통 SUV보다는 '슈퍼 SUV'의 전형적인 비율을 보여줍니다. 공기.......
콜포비아 뜻 전화 공포증 생기는 이유와 증상
전화벨이 울리면 괜히 긴장되는 순간 있으셨죠. 저도 가끔 전화가 울리면 심장이 먼저 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이런 현상을 콜포비아 뜻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콜포비아 뜻과 전화 공포증 이유, 증상을 한 번 알아보게 되었어요. 콜포비아 뜻 먼저 콜포비아 뜻부터 살펴보게 되었어요. 콜포비아(Call Phobia)는 전화(Call)와 공포증(Phobia)이 합쳐진 말이라고 해요. 전화 통화 상황에서 강한 불안이나 긴장을 느끼는 현상을 의미한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벨이 울리는 순간 괜히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도 통화를 바로 받지 못하는 경험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다만 콜포비아는 정.......

7800억 몰래 매수 기관이 조용히 모으는 국내주식 지금 따라 사도 될까
2026년 3월 한국 증시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수천억 원 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시장 방향을 바꾸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금융·지주사 중심으로 기관 자금이 조용히 매집되는 종목이 나타나고 있다. --- # 서론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 눈에 띄는 흐름이 하나 있다. 바로 기관 투자자들의 조용한 매집이다. 2026년 3월 들어 기관은 하루에 약 7800억 원 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흥미로운 점은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에 매도하는 구간에서 기관은 오히려 조용히 매수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시장에서는 이런 말까지 나온다. “주식은 결국 기관이 사는 종목이 오른다.” 그렇다면 지금 기관이 조용히 매집.......
기아 모하비 풀체인지 "팰리세이드 한 판 붙자"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정통 SUV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대형 SUV 기아 모하비 모델이 단종이라는 결말을 맞이하고 말았었는데요. 최근 한 번씩 풀체인지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KIA Mohave 풀체인지 정말 나올까?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 모델은 오히려 단종과 함께 중고시장에서 재 조명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무래도 프레임 바디 SUV를 원하는 수요가 끊이질 않고 늘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 세대의 기아 모하비 풀체인지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는 것 같습니다. 모하비 풀체인지 또한 이루어지고 또, 하이브리드 트림까지 적용해서 출시한다면 아빠들의 입장에선 카니발이나 팰리세이드 대안으로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