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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posts세계 최초의 음성 인식 인터랙티브 언어 박물관이라는 워싱턴DC의 플래닛워드(Planet Word) 체험기
오래간만의 워싱턴DC 나들이 제목이 아주 거창한데, 방문한 박물관을 구글AI가 위와 같은 표현으로 정의한 것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원래 계획은 내셔널몰에 다른 뮤지엄의 특별전을 구경하고 레스토랑을 가려고 했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냥 예약한 식당에서 가까운 이 곳으로 목적지를 급히 변경했다. 그리고 특별히 '체험기'라는 말을 끝에 붙인 이유는 제목의 길이를 좀 늘리기 위함도 있으나, 정말로 단순히 전시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듣고 말하면서 언어와 단어의 중요성과 역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덜레스 국제공항의 직원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실버라인 지하철을 타고 워싱턴DC를 다녀오기로 했다. 새벽에 약간 내린 눈은 그쳤으나 기온은 아침보다 더 떨어져서 위기주부는 외출을 취소할까 생각도 살짝 들었지만, 이 날의 주인공인 다른 한 분이 의지를 굽히지 않으셨다~ 백악관 북동쪽의 맥퍼슨 스퀘어(McPherson Square) 역에서 내려 대각선으로 도로를 건너니, 미국 100달러 지폐의 모델 이름을 딴 프랭클린 공원(Franklin Park)이 나왔는데, 여기는 옛날 백악관에 물을 공급하는 천연 샘터가 있던 자리라 한다. 그리고 가운데 보이는 두 개의 첨탑이 있는 12층 건물은 워싱턴 포스트 신문사의 본사로 DC 내의 오피스 빌딩들 중에서는 제일 높은 64 m의 높이를 자랑한다. (워싱턴DC의 가장 높은 건물 5개의 순위와 실물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 이 공원은 매년 연말에 무료 조명 축제를 하는 장소로도 유명해서, 왼편에 곰의 모형과 오른편에 실제 얼음으로 깍은 조각도 보인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정면에 보이는 1869년에 DC의 공립학교로 완공된 고풍스런 프랭클린 스쿨(Franklin School) 건물로 이 동네에서는 아주 흔한 국가유적지이다. 20세기 중반에 학교가 이전한 후로는 시의 행정 사무실로 사용되다가 노숙자 쉼터로 전락하기도 했지만, 내외부 복원 및 리모델링을 거쳐서 2020년말에 "언어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 플래닛 워드(Planet Word)로 다시 문을 열었다. 참고로 공식적으로는 입장료가 없는 무료 박물관이지만 19세 이상은 인당 15불의 기부금을 권장한다고 안내되어 있다. 똘똘 싸매신 사모님이 '말하는 버드나무(Speaking Willow)' 아래에 서있는데, 축축 늘어진 것들의 조명이 켜지면서 각각 다른 언어로 속삭이는 것이 바로 밑에 서있는 사람에게만 들린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전세계 여러 문자들의 조각을 모아서 사람의 형상을 만든 것을 잠깐 구경하고는 뒤로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니까, 직원이 예약여부를 확인한 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서 차례로 구경하며 걸어 내려오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추운 겨울 비수기라서 우리는 예약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했지만, 체험형 시설이 많은 관계로 여름방학 등의 성수기에는 예약 없이는 입장이 불가할 수도 있단다. 엘리베이터부터 아주 사실적인 책장의 사진으로 삼면이 둘러싸여 있어서, 왠지 횡재한 기분으로 기대감을 가지고 3층에서 뒤돌아 내리니... 세계 각 나라의 옹알이(babbling)를 하는 귀여운 아기들이 제일 먼저 우리를 반겨주었다. 첫번째 전시인 이 는 아기들이 어떻게 언어를 놀랍게 습득하는지를 화면으로 보여주는데... "나도 아기처럼 말을 빨리 배우고 싶다~" 전세계 언어를 조금씩 맛볼 수 있는 로 미국 수화를 포함해서 31개 나라의 말을 배울 수 있는데, 지구본에서 그 나라의 위치가 보이는 테블릿 앞에 서서 배우고 싶은 언어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하와이 섬 앞에서 함께 원주민 말을 배워봤는데, 자음은 적고 모음이 풍부한 그들의 언어에 대해 짧게 가르친 후에 하와이 주어(state fish)인 후무후무누쿠누쿠아푸아아(Humuhumunukunukuapua'a)를 발음하라고 해서 성공하면 지구본에 그 물고기가 잠깐 나타나는 식으로 보상이 주어진다. 한국어는 시원(Shiwon)이란 여성분이 나와서 사람 이름을 부를 때 -아, -씨, -님 등으로 존칭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 것을 가르쳐 주었고 (역시 동방예의지국^^), 여름휴가로 다녀왔던 아이슬란드는 전통적으로 이름에 고유한 성씨가 없고 아버지나 어머니의 이름 뒤에 접미사 '-son'(남성) 또는 '-dóttir'(여성)를 붙여서 성처럼 사용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며 자신의 이름을 아이슬란드식으로 말해보라고 했다. 은 약 2천개의 낱말이 양각된 거대한 벽을 스크린으로 해서, 동그란 무지개색 마이크 앞에 앉은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영어 단어의 기원을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설명하고 문답도 주고받는 아주 독특한 전시였다. 그리고 3층 건너편에는 수수께끼와 퍼즐을 풀며 단어 탐정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별도의 유료체험 공간인 도 있지만, 입구만 슬쩍 보고는 아랫층으로 내려갔다. "어머나! 박물관에 왠 노래방이?" 천장에 미러볼까지 반짝이며 돌아가는 전시실은 노래의 가사(lyric)에 숨겨진 언어적 기교와 리듬의 비밀을 알려준다는데, 진짜 노래방처럼 테블릿의 리스트 안에서 부르고 싶은 곡을 선택할 수 있어서, 위기주부가 렛잇고 한 번 불러볼까 하다가 참았다.^^ 옆방에는 한국으로 치자면 '아재개그 배틀'을 각자 화면을 보며 마주 앉아서 할 수 있는 가 있고 거기를 통과하면, 라고 삼면에 산과 들판 및 도시의 풍경이 투사되는 곳이 나왔다. 각 화면의 아래에는 추상 형용사가 씌여진 페인트 통이 있어서, 거기에 붓을 담궜다가 벽에 문지르면 그 부분이 그렇게 바뀌게 된다. 즉 왼쪽의 아내가 지금 온세상을 '비현실적(surreal)'으로 바꾸고 있는 중이다~ 씌여진 형용사도 화면의 일부라서 쉽거나 어려운 동의어로 바뀌기도 하는데, 생전 처음 들어보는 'crepuscular'라는 단어가 나오기도 했다... 2층 중앙의 는 한마디로 마법의 도서관이다. 당시에는 중앙 서가에 표지가 보이도록 전시된 책들 중의 하나를 들어 펼쳐보니까 그냥 가운데 절반만 열리도록 비닐로 싸여 있어서 그냥 다시 제자리에 두었는데, 복습을 해보니 그렇게 펼쳐서 아래쪽 까만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 그 책의 내용이 애니메이션으로 책상 위에 펼쳐진단다! 또 벽의 책장들 중에는 비밀의 문이 있어서 그 안으로 들어가면 시 낭송을 들을 수 있는 'poetry nook'란 아늑한 공간이 나오는 것도 몰랐다. 그러나 다른 하나의 마법은 해봤는데 나지막히 책장 사이에 있는 화려한 액자의 거울들 앞에 서서, 거울 아래에 씌여진 책의 구절을 소리내어 읽으면, 빛이 들어오며 안쪽으로 만들어진 책의 내용을 보여주는 멋진 모형을 볼 수 있는 것이었다. 거의 20년전이 다 되어가는 옛날에 플러튼 도서관에서 딸아이 그림책을 왕창 빌려서 북어드벤쳐(Book Adventure)를 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거울 속에 나타나는 디오라마로 The Phantom Tollbooth 동화책에서 주인공 마일로가 몸에 시계가 달린 감시견(watchdog)인 톡(Tock)과 함께 단어의 도시 '딕셔너폴리스(Dictionopolis)'의 아자즈 왕이 주최한 연회에 초대된 장면이란다. 모든 것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느끼던 소년이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깨닫는다는 명작이라는데, 여기 늙은 소년도 번역본을 구해서 읽어볼까? ㅎㅎ 다음의 는 유명한 연설들을 화면으로 본 후에, 그 중의 하나를 텔레프롬프터에 뜨는 원고를 보며 읽는 녹음실이 따로 만들어져 있어서, 무명의 버락 오바마를 전국적인 정치 스타로 떠오르게 했던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 기조연설의 일부를 아내가 따라하고 있는 모습이다. "... there's not a liberal America and a conservative America; there'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1층으로 내려오니까 화면들이 나선형으로 이어지도록 무슨 관제실처럼 거창하게 보이는 방이 먼저 나왔는데, 광고(advertisement)가 어떻게 단어를 교묘히 이용해서 소비자를 유혹하는지에 대한 퀴즈를 풀고, 제일 안쪽에서는 자신만의 광고 카피를 만들어 볼 수도 있는 전시이다. 상단의 색깔로 구분된 영역이 하나의 문제풀이에 이용하는 화면인데, 예/아니오 답변을 고르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던 기억이다~ 마지막 10번째 전시실인 로 자신이 생각하는 단어의 중요성을 쪽지로 남기거나 화면 속 인물들의 경험담을 앉아서 들을 수 있다지만 가장 재미는 없었다... 뭔가 생각을 정리해보라고 마무리로 배치한 듯 하지만, 초반에 너무 인상깊은 체험형 전시들이 많아서 그런지 막판의 두 곳은 흥미가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들어왔던 로비와 연결된 기념품 가게로 나오면 플래닛워드(Planet Word) 관람이 모두 끝난다. 이 곳은 초등학교 읽기 교사였던 앤 프리드먼(Ann Friedman)이 설립했는데, 그녀는 미국의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의 딸로 사재 2,000만 달러에 마이크로소프트, 블룸버그 등의 기부금을 더해 총 5,500만 달러를 들여 박물관을 만들었단다. 또 그녀의 남편은 퓰리처상을 3번이나 받은 뉴욕타임스의 저명한 칼럼니스트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의 저자인 토머스 프리드먼이라 한다. 뉴욕시에 금융의 중심가인 월스트리트(Wall St)가 있다면, 워싱턴DC에는 정치/로비의 중심가로 불리는 K스트리트(K St)가 백악관 북쪽에 가로로 있다. 그 길을 따라 예약한 레스토랑을 찾아가다가 도로 표지판이 달린 신호등을 올려다 봤는데, 아주 깨끗하고 꼭대기에는 최신 감시 카메라까지 달린 것이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있던 맨하탄의 노란 신호등과 극명한 대비를 보였다. 식당 사진은 여러 '해피아워(Happy Hour)' 메뉴와 함께 맥주를 들고 '해피'한 표정을 짓는 위기주부 모습만 한 장 추억으로 올려 놓는다.^^ 저녁 메뉴에서 스파게티 요리와 맥주도 하나 더 추가해서 나눠 먹고는 다음 주 아내의 생일 축하를 겸한 외식을 마치고 맥퍼슨 지하철역으로 걸어갔다. 제임스 맥퍼슨(James McPherson, 1828~1864)은 육사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불과 35세에 소장(Major General)까지 진급해서, 남북전쟁 당시에 북군의 그랜트와 셔먼에 이어 총사령관이 될 후보였지만, 애틀란타 전투에서 전방시찰 중에 저격을 받아 사망하는 바람에 북군의 전사자들 중에 가장 높은 계급이자 유일한 야전 사령관으로 기록된 비운의 인물이다. 그의 기마상을 새로 장만한 핸드폰의 10배줌으로 당겨 찍었는데, 조명이 전혀 없어서 어둡게 나왔지만 어차피 누군지 관심있는 분도 없을테니 그냥 올려본다~ 텅텅 빈 지하철을 1시간 가까이 타고 덜레스 공항역으로 돌아와 긴 지하통로를 통해서 터미널까지 걸어오니, 커다란 공항의 전경사진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들을 만들어 세워 놓았는데, 특이하게 이 공항은 일반적인 빨간색과 초록색 대신에 항상 저런 파란색으로 매년 장식하는게 유별나다.^^ 본 포스팅이 올해 2025년의 마지막은 아닌 듯 하지만,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한 해 동안 블로그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즐겁고 건강한 성탄과 연말 보내시기를 바란다.

오사카 신사이바시 맛집 와규 덮밥
오사카 신사이바시 맛집 추천 푸짐한 와규 솥밥과 불향 가득한 화로 구이 쿠로야 肉と炉端と釜めし くろ屋 @글/사진 노깜 해외여행 인플루언서 노깜이에요. 포스팅 준비하면서도 침샘 자극하는 따뜻한 온기의 푸짐한 와규 솥밥 전문점 '니쿠토 로바타토 카마메시 쿠로야' 방문기 (※ 이하 편의상 '쿠로야'로 지칭) 가스와 전기가 없던 시절 전통적인 숯가마 방식으로 만든 일본 전통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 감성 가득한 로컬 분위기에 가성비 돋는 식사 메뉴가 인상적인 곳이에요. 런치 타임에는 든든 와규 솥밥 디너 타임에는 시원한 나마비루 한 잔 곁들이기 좋은 숯불 요리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가격까지 착해.......

합숙맞선 하다하다 엄마가 함께하는 신박한 연프?
합숙맞선, 하다하다 엄마가 함께하는 신박한 연프? 비슷비슷한 연예 프로그램들이 계속 나오고, 출연자들의 논란도 가끔씩 터지며 슬슬 좀 지겹고 식상하다 느끼기 시작한 와중에 SBS에서 새해 첫 프로그램으로 신박한 연프가 방영예정이다. 제목부터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맞선으로 제목 그대로 합숙하며 선을 보는 프로그램이다. 제목만 보면 뭐 크게 새로운 점이 없지만 아니다. 자식 방생 프로젝트가 중요 포인트. 합숙맞선은 결혼이 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지내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이다. 하다하다 엄마가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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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너가이입니다. 어제 평소처럼 유튜브를 켰는데 갑자기 광고가 나오고 '프리미엄 가입' 버튼이 보여 당황했습니다. 저는 지난 1년간 겜스고 유튜브 프리미엄을 이용했는데요. 최근 며칠간 겪은 일련의 과정은 그야말로 '멘붕'이었습니다. 겜스고 사기! 이런식인건가? 이번에는 단순히 서비스가 끊긴 것을 넘어, 겜스고 고객센터와의 대화부터 오늘의 보상안 발표까지 제가 직접 겪은 생생한 타임라인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우회 막힘' 사건의 시작은 갑작스러운 겜스고 유튜브 막힘 이었습니다. 유튜브에 접속하니 프리미엄 혜택은 사라져 있고, 메일함에는 구글로부터 '구독.......

BYD 씨라이언7 AWD 가격 출시일 제로백 주행거리까지
BYD 씨라이언7 AWD 가격, 출시일, 제로백, 주행거리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7 AWD 모델이 환경부 인증을 마치며 국내 출시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RWD 모델이 공개된 상황에서 사륜구동 모델까지 인증을 완료하면서 씨라이언7 라인업이 한층 탄탄해지는 모습입니다.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에 따르면, BYD 씨라이언7 AWD는 기존 RWD 모델에 전륜 모터가 추가된 사륜구동 구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단순히 구동 방식만 바뀐 것이 아닌, 전반적인 퍼포먼스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후륜 모터 + 전륜 모.......

제주 소품샵 제주도 감성 소품샵 제주 여행 선물
제주 소품샵 제주도 감성 소품샵 제주 여행 선물 안녕하세요. 해피한 여행 에디터 해피팅이에요. 여행하다 보면 갑자기 “제주에서만 살 수 있는 선물 좀 사야겠다!” 싶은 순간이 오잖아요. 저는 이번에 중문관광단지 쪽을 걷다가, 근처에서 만날 수 있는 감성 쇼핑 장소를 찾았어요. 제주도 감성 소품샵 선물고팡 중문점이었는데요. 그냥 제주 소품샵이라기보다는 감성 소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마트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곳이었죠. 1. 제주 소품샵 선물고팡 중문점 기본 정보 입구부터 이미 제주도 감성 소품샵에 왔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제주 소품샵을 꽤 돌아봤는데, 이곳은 ‘구경 + 할인 + 선물 해.......

영화 척의 일생 리뷰 후기 –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마법! 누군가의 일상이 나의 인생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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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삼각티백 티내다 캐모마일차 대용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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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돼버렸다는 8시리즈 중고 근황
반값 돼버렸다는 8시리즈 중고 근황 1-2년 전 8시리즈 이야기를 들어보면 40i와 40d가 없어지고 M850i만 남아 가격이 무려 1억 5천만 원대임에도 불구하고 '가성비 좋은 미친 차'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4.4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에 530마력 76.5토크의 힘을 발휘하는 세단이 약 2천만 원의 할인을 해 1억 2-3천만 원이면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 8시리즈의 근황을 보면 가성비 좋은 슈퍼 세단이라 불렸던 과거와는 달리 중고 가격 방어가 잘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가격이면 나도 사볼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격이 떨어졌다는 8시리즈.......

영원한 황혼 완결 결말 리뷰 2기 나올까? 오리지널 애니 추천
유구레 죽음??? Q. 결론부터 말하면 영원한 황혼 2기 나올까? A. 안 나온다. 왜냐? 본문에서 확인 사랑했던 사람을 닮은 AI와의 로맨스, '영원한 황혼'은 P.A.WORKS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완결 애니 추천작입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기에 뒷이야기를 알 수 없어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봤던 25년 4분기 작품인데요. 이번 리뷰에서는 '영원한 황혼'의 작품 정보와 함께,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결말 줄거리, 그리고 2기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지널 애니란? 일본 오리지널 애니는 만화나 소설 같은 원작이 따로 없이, 처음부터 애니메이션으로 기획되고 제작된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