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Posts
25387 posts
점핑몬스터 구의점 주니어카페 게임도 노래방도 뛰어놀기도 좋았어
2024.06.29 주니어카페 점핑몬스터 구의점 장마가 시작되려고 하는지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이럴땐 역시 아이랑 키즈카페 가는게 제일 편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 같아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점핑몬스터 구의점은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매장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 비가와도 상관없이 다녀오기 편하답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커다란 신발장이 넉넉하게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되는데 헤어드라이기가 준비되어 있는점도 세심하고 좋았답니다 대형 프리미엄 키즈 & 주니어카페 점핑몬스터 구의점 전화: 0507-1410-9200 운영시간 화~금 오전 11시 ~20시 토,일 오전 10시 ~20시 매주 월 휴무 트램폴린, 튜브썰매, 풋살장, .......

옥택연X이소무라 하야토, 넷플릭스 <소울메이트> 주연. 두 남자의 영혼과 사랑 이야기
이소무라 하야토와 옥택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영화 의 원작 소설, 드라마 연출을 다룬 신예 하시즈메 슌키 감독이 각본과 감독을 맡습니다. 이번 작품은 10년에 걸친 두 청년의 영혼과 사랑의 이야기.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친구의 인생을 망쳐버린 것을 계기로 모든 것을 버리고 일본을 떠난 나루타키 류(이소무라 하여토). 낯선 나라에서 목숨을 잃을 뻔 하다 한국인 복서 황요한(옥택연) 덕분에 살아난다. 깊은 상처를 안고 사는 두 사람. 점차 서로의 고독한 영혼이 해후한다. 일생에 한 번 우연히 만난 상대. "함께 살.......

MBC드라마 내일 최준웅 로운 12화 박빙이네요
MBC드라마 내일 최준웅 로운 12화 박빙이네요 포스팅입니다. 요즘 다시 정주행하면서 새삼 다시 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라 못다한 글들도 부지런히 올려봅니다. 12화는 륭구의 과거 이야기라 그런가 초준웅과 구련의 분량이 많지 않아서 아쉬우면서도 내용에 울컥했던 회차였어요. 매회 인상깊었던 12화 등장인물 최준웅, 12화 박빙이네요 글을 올려 보아요. MBC드라마 내일 12화 로운 다시보기 십이. 서쪽하늘 2 륭구가 팀에서 나가고 준웅( 로운 )과 구련( 김희선 )만 남은 위기관리팀. 전생에 륭구의 어머니였던 임유화가 레드라이트 앱에 뜬다. 련과준웅( 로운 )은 륭구 모르게 그녀를 구하려고 애쓰는데... - MBC드라마 내일 12화 회.......

여름철 아기태열 아기 열꽃 두드러기엔 몽디에스 수딩젤
와이프가 임신하면서부터 사용하게된 몽디에스 제품인데요 어느덧 치약부터 시작해서 새봄이 로션, 선크림,세제, 샴푸, 아토크림...등등 저희집에 깊숙히 침투했네요...ㅎㅎ 뭐...제품이 워낙 좋아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봄이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몽디에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캠핑 좋아하는 부모를 만나 일주일에 3일은 밖에서 생활해서 그런지 피부 관리나 보습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이놈의 아기태열과 땀띠는 잡을 수가 없네요 ㅜㅜ 아기태열, 아기땀띠의 경우 날이 덥고 체온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열을 식히는 과정에서 땀을 흘리게 되는데 땀은 땀샘으로 자연스럽게 배출이 되어야 하는데 땀의 양은 많고 배출되는.......

미녀와 순정남 30회::3개의 발암, 고필승=출생의 비밀 알다, 콩나물 싸다귀
"미녀와 순정남 30회"는 사이다는 없고 굵직한 발암 에피소드만 무려 3개나 펼쳐졌다. 정리하면... 발암 1. 백미자(차화연)는 나이트 클럽 사건을 해결해 준 고필승(지현우)을 여전히 음해하고 있고, 김지영=박도라(임수향)는 고필승이 사건을 해결해 줬다는 걸 알고, 이상한 기분을 느끼면서도 계속해서 백미자(차화연)에게 휘둘렸다. 그런데 백미자는 친엄마라는 점을 앞세워서 계속해서 김지영(임수향)을 휘두를 기세고, 김지영은 백미자에게 계속 휘둘릴 기세다. 발암 2. 결혼할 여자와 계속 만나는 공진단(고윤)은 여전히 박도라에게 집착하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발암인데, 공진단(고윤)은 백미자와 김지영이 함께 일 하는.......
![[3x3 트리플잼] 한국 팀들 - 결국 기본기의 문제](https://img.zoomtrend.com/2024/06/25/76aa653c-a82d-5c4b-abc5-d0b132c9c285.jpg)
[3x3 트리플잼] 한국 팀들 - 결국 기본기의 문제
이건 정말 하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인데, 나도 고삘 1년 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싸다는 영어 과외를 받아 본 적이 있었다. 그 팀에 들어가는 것 부터 시험을 치루어야 했고, 어렵게 들어 갔기 때문에, 부모님께 미안해서라도 (워낙 고액이라) 열심히 공부할 각오를 했다. (내 일생에 이 때 딱 한번이다 ㅋㅋ) 근데 정말 깜놀한 것이, 정작 그 비싸고 유명하다는 과외 선생이, 아무 것도 가르치지 않고, "다음주까지 각자 해석하고 와"라며 과제 페이퍼 하나 딸랑 던져주고, 그걸로 끝. 다음주에 다시 모였을 때, 역시 아무 것도 설명하거나 가르치지 않는다. 한명씩 차례로 과제 페이퍼를 들고 우리 말로 해석하라고 하는 게 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