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Posts
29243 posts
강화도 가볼만한곳 당일 강화도 여행 코스 전등사 외
지난 2월, 사는곳과 멀지 않아 당일로 다녀오기 좋은 강화도 여행을 하고 왔다. 고즈넉한 사찰 분위기가 인상적인 전등사를 중심으로 강화도 가볼만한곳을 천천히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과 역사, 풍경이 어우러진 강화도 여행 코스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좋았던 코스였다. 강화도 가볼만한곳 강화도 여행 코스 < 글·사진 ⓒ 초록바다 최양훈 > 1. 전등사 강화도 여행 코스를 가면서 가장 먼저 들렀던 곳이 바로 강화도 전등사였다. 전등사 진입하는 곳은 남문과 동문이 있는데 우리는 남문쪽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갔다. 전등사 입구에서부터 이어지는 겨울 분위기의 길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이었다. 나무 사이.......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예약 츠텐카쿠 전망대 슬라이드 가격 꿀팁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예약 츠텐카쿠 전망대 슬라이드 가격 꿀팁 정말 언제 떠나더라도 시즌과 상관없이 한국 관광객이 많은 곳이 바로 오사카인데, 유니버셜을 비롯해서 다양한 관광지와 전망대, 맛집과 쇼핑 뿐만 아니라 교토까지 다녀오기 좋아서 저도 자주 여행 가는 곳이지만 언제나 재미있는것 같아요. 1. 오사카 츠텐카쿠 전망대 즐길거리 요즘 도톤보리보다 오히려 신세카이가 더 핫한 곳으로 인기가 많은데 복고풍의 느낌과 다양한 맛집까지 저 역시 얼마전에 다녀와보니 걷기가 힘들 정도로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 끝에 자리잡은 츠텐카쿠 타워에서는 3가지의 어트랙션 즐길거리가 있는데, 이렇게 도심의 풍경 뿐만 아니.......
2026년 3월 부산 을숙도 생태 공원 산책
2026년 3월 부산 을숙도 생태 공원 산책 주말이라 산책을 할 겸 을숙도를 다녀왔다. 옛날.. 아주 옛날에 가본 기억이 있는데 벌써 10년 전일까? 너무 오래 된 추억이라 잘 기억도 안나서, 방문을 한번 더 해보고 싶었다. 을숙도는 을숙도철새공원과, 을숙도생태공원으로 크게 두곳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을숙도로 네비게이션을 찍고 들어오면 곳곳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면 되고 주차비용은 10분에 100원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다. 적어도 주차비 걱정은 없이 이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일단 을숙도체육공원쪽으로 가서 주차를 한 다음 을숙도생태공원까지 산책을 하고, 그뒤로 남쪽으로 쭉 내려와서 메모리얼파크까지 구경을 하고.......

강릉 가볼만한곳 안목해변 카페거리 동해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여행지
강릉 가볼만한곳 안목해변 카페거리 동해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여행지 안녕하세요 잇님들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강원도 강릉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입니다. 안목해변은 강릉에서도 유명한 카페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바다 바로 앞에 카페들이 줄지어 있어 동해의 푸른 바다와 커피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강릉 여행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안목해변 카페거리 풍경과 바다 산책 후기를 소개해보겠습니다! 강릉 가볼만한곳 안목해변 주차장은 이 곳에! 자 지난번 삼척에서 집.......

부산 오륙도 수선화 개화 오륙도 해맞이공원 봄꽃 산책
부산 봄꽃 여행 오륙도 해맞이공원 수선화 바다보며 걷기 좋은 산책코스 바람 많이 부는 날은 가지마세요. 힘들더군요. ㅡ,.ㅡ; 미세먼지, 황사 있는 날도 피하는게 좋고요. 평소 덕을 많이 쌓은 덕분인지 처음 도착했을때는 바람 심하게 불더니 언덕위로 올라가니 바람이 잠잠해지는 신비로운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부산 일정이 있어 방문했다가 수선화가 궁금해서 오륙도 다녀왔습니다. 노란 수선화와 함께 시원한 남해, 동해 바다가 있는 뷰.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입니다. 부산 오륙도. 다섯개의 섬... 그리고 하나의 더하기. 물에 잠겼다가 다시 보였다가.. 그러다 보니 오륙도입니다. 주중에는 주차문제 크게 없더군요. 하.......
다대포 바다 아미산 절 문수암 방문
다대포 바다가 보이는 절, 문수암에 다녀왔습니다. 절을 자주 다니진 않지만 가끔 근처 절은 새롭게 찾아서 방문해보고 하는 생각을 하고 가끔 방문도 하고 ㄴ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잘 구성이 되어 있는 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적이 드믄 곳에 위치한 작은 절입니다. 가는 길 목에 옆을 보면 먼 바다가 보여서 경치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밤에 방문하는 것은 비추합니다. 왜냐하면 가는 길목이 좁아서 차량이 1대 밖에 못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뷰는 멋집니다. 절 입구에는 신장으로 보이는 벽화가 그려져 있었고, 거대한 불상이 보였습니다. 종도 보이고. 탑도 보이고 하는데요. 여긴 아직도 옛날 방식대로, 초를 피우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