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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세부 시티투어 일정 추천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세부 시티투어 일정 추천

soltmon salon|2025년 4월 13일|해외여행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세부 시티투어 추천 아무래도 세부라면 단연 푸른 바다에서 스노클링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바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가 가장 중요한 일정이긴 한데요. 하지만 또 빼놓을 수 없는 게 세부 시티투어 일정이에요. 시라오 가든은 일정 중에 빠지지 않는 사진 명소인데요. 맑은 날에 다녀오면 거의 모 스위스 급으로 맑고 고운 풍경을 자랑하더라고요. '0'b 1. 세부 시티투어 보통 마지막 날 많이 하시는데 이제는 기준을 좀 바꿔서 날씨 좋고, 주말 아닐 때 ㅎㅎ 세부 시티 전체가 차량 막히는 구간이 많아서 주말이나 성수기, 출퇴근 시간 정말 차량이 어마어마해요. 지금 지도에서 보면 A가 시라오 가든인데 좀.......

필리핀 마닐라 호텔 솔레어 리조트 호캉스 100배 즐기기

필리핀 마닐라 호텔 솔레어 리조트 호캉스 100배 즐기기

※본 여행기는 솔레어리조트 팸투어 초청으로 항공, 숙박, 식사 등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M A N I L A 필리핀 마닐라 호텔 솔레어 리조트 호캉스 100배 즐기기 안녕하세요! 여행하는 올리비아예요. :) 지난달 마닐라 호텔 의 12주년 기념 행사에 초대받아 다녀왔는데요. 듣던대로 5성급 호텔의 럭셔리함과 함께 즐길거리까지 가득하여 2박3일의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다니다 ㅎㅎ 지난번 객실과 조식 후기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마닐라 솔레어 리조트의 다양한 즐길거리들을 소개해볼까 해요. 1. 필리핀 마닐라 호텔 우선, 필리핀 마닐라 호텔 솔레어의 위치는 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 공항에서 가깝다 보니 잠시 경.......

다낭 미케비치 맛집 해산물 템하이산 가성비 크레이피쉬 세트

다낭 미케비치 맛집 해산물 템하이산 가성비 크레이피쉬 세트

다낭 자유여행에서 꼭 맛봐야 음식이 바로 해산물 요리! 보통 베트남 여행 하면 쌀국수와 반미 등 베트남 요리를 떠올리기 쉽지만, 물론 베트남 현지식도 맛있지만 싱싱한 해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요리법으로 즐길 수 있어 다낭여행 시 한끼는 시푸드 다낭 맛집을 추천해요 특히, 다낭 시내보다 리조트와 해변이 가까운 미케비치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면 멀리 가지 않아도 신선한 해산물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맛집이 많이 모여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미케비치 인근에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많은 해산물 맛집 템하이산 (Tâm Hải Sản) ✨ 직접 다녀온 후기로, 어떤 메뉴가 맛있었는지부터 분위기, 주.......

나트랑 맛집 리스트 레드크랩 가격 메뉴 추천 예약 위치 후기적어봄

나트랑 맛집 리스트 레드크랩 가격 메뉴 추천 예약 위치 후기적어봄

나트랑 맛집 리스트 레드크랩 가격 메뉴 추천 예약 위치 후기적어봄 이번 겨울에 다녀왔던 베트남 여행. 우리나라에서 직항으로 오고갈 수 있고 스파 마사지를 비롯해 여러가지 맛난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 망고를 비롯하여 신선한 열대과일들 맛볼 수 있고... 이번 글은 나트랑 맛집리스트에 꼭 들어가있는 RED CRAB 방문 후기를 올려보려 한다. 이곳에서 내가 직접 식사해본 이야기. 가격대는 어느정도 나오는지 그리고 메뉴 중에서 추천할만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다음번에도 또 가고 싶다. 1. 주소 먼저 위치는 야시장 옆블록에 있다. 바로 옆에 반얀스파도 있고 탑쩜흐엉 등 완전 번화가.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저녁 드시고 야시장에 가.......

서산 여행 충남 벚꽃명소 실시간 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서산 여행 충남 벚꽃명소 실시간 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촬영일자 : 2025.04.13 올해 벚꽃명소들 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작년 하반기에 오픈한 서산 한우목장 웰빙산책로인데 겨울에 한 번 갔을 때는 삭막함이 있었지만 이 주변이 온통 벚꽃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전망이 좋기 때문에 기대했던 곳이었어요. 그래서 오늘 다녀온 실시간 서산 벚꽃 상태와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 서산 벚꽃은 90% 만개했어요! 작년보다 10일 정도 늦게 개화한 것 같은데 전국적으로 늦었기 때문에 이제서야 찾았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 가야 할 벚꽃 명소로 추천해요. 그런데, 어젯밤에 충남 지역, 서산에 눈이 내렸어요! 4월 중순이고 벚꽃이 만개했는데 눈이 엄청 온다구요? 그래서 아침에 들린 서산 한우목장.......

워싱턴DC 내셔널몰(National Mall)을 정말 오래간만에 여기저기 둘러보며, 지난 추억의 포스팅들 소환

워싱턴DC 내셔널몰(National Mall)을 정말 오래간만에 여기저기 둘러보며, 지난 추억의 포스팅들 소환

직전의 벚꽃놀이 포스팅에서 워싱턴DC을 반년만에 찾았다고 했으나 그 때는 동물원만 구경을 했던거였고, 많은 박물관과 기념물들이 모여있는 내셔널몰(National Mall) 방문은 위기주부는 작년초 혼자 '지하철 하이킹' 후 1년만, 아내와 함께는 그보다도 훨씬 더 오래전이 마지막이었다. 그래서 간만에 내셔널몰 여기저기를 정처없이 배회하며 예전에 와봤던 순간들을 회상했는데, 그 기억들이 박제되어 남아있는 블로그 포스팅들의 링크들과 함께 짧게 정리하므로, 등장하는 장소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사진은 각각의 링크를 클릭해서 보시면 된다. 벚꽃 구경을 마치고 동서 길이가 3 km나 되는 '국립잔디밭' 내셔널몰의 가운데로 다시 돌아와 동쪽으로 걸으면, 남북으로 도열한 건물들 중 유일하게 관광지가 아닌 농무부(Dep. of Agriculture) 청사를 지나서 처음 나오는 박물관이 프리어 미술관(Freer Gallery of Art)이다. 3년전에 방문했을 때 진행되던 공사가 어떻게 끝났는지 확인이나 해보자고 안으로 들어갔다. 안뜰인 중정(Courtyard)이 아주 깔끔하게 재단장이 되었는데, 특별히 화려하다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다. 화장실을 들렀다가 자연스럽게 전시실 몇 곳을 구경하다가, 이 곳의 가장 유명하고 대표적인 전시실이 '공작새방' 피콕룸(Peacock Room)이란 사실이 떠올라 들어가 봤다. 가운데 서서 한바퀴 둘러보며 찍은 영상을 클릭해서 직접 보실 수 있는데, 이 특이한 도자기와 벽화 및 그림에 대한 설명은 직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된다. (이후 등장하는 다른 장소들도 모두 마찬가지임. 이렇게 지난 포스팅들 링크로 대충 때우려는 수작^^) 별도의 한국 전시실에도 들러서 고려청자 등을 잠깐 구경하고는 밖으로 나갔다. 스미소니언캐슬(Smithsonian Castle)을 클릭하면 20여개에 달하는 워싱턴과 뉴욕의 박물관들 중에, 현재 단 1개만 빼고 모두 방문한 위기주부 여행기들의 링크를 또 확인하실 수 있다.^^ 많은 여행객들은 잘 모르시는 건물 남쪽에 만들어진 정원의 벤치에 앉아서 다른 봄꽃들을 구경했다. 캐슬 바로 동쪽의 현재는 폐쇄된 '예술산업관' 아트인더스트리빌딩(Arts+Industries Building)도 3년전에 특별전시회로 잠깐 문을 열었을 때 들어가봤는데, 2028년에 국립 라틴계 박물관 또는 여성역사 박물관으로 재개관을 목표로 한다지만, 요즘같은 연방정부 예산삭감 분위기로는 약속을 지키기 쉽지 않을 듯 하다... 잔디밭으로 다시 나오니 정면에 미의사당(United States Capitol)이 예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나타났다. 사방의 많은 박물관들 중에 어디를 또 들러볼까 잠시 고민하다가, 사진 왼편에 커다란 돔이 보이는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으로 향했다. 지상층(Ground Floor) 옆문으로 들어가 우리가 직행한 곳은 가든카페로 카페인과 당분 보충이 필요한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기력을 회복한 후에 윗층으로 올라와 그림들을 구경하는데, 최근 위기주부의 블로그에 따로 등장한 적이 있는 두 점의 미국회화가 한 방에 걸려 있어서 아주 반가웠다! 바로 제일 왼쪽의 와 오른쪽의 작품으로 역시 각각을 클릭하면 해당 포스팅을 보실 수 있다. 예의상 고흐의 작품들도 다시 찾아보고... 제일 오른쪽의 '녹색 아기' 그림에 대한 댓글과 이 곳의 다른 유명한 그림들에 대한 설명은... (이제는 더 말씀 안드려도 아시죠? ㅎㅎ) 주층(Main Floor) 중앙분수대의 검은 대리석 기둥들은 정말 보고 또 봐도 멋있었다~ 미국 내 유일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이 투명상자 안에 전시된 이유도... 이미 보고 아셨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는 무작정 퍼미어(Johannes Vermeer)의 그림이 걸린 방을 찾아 돌아다니다, 결국 못 찾고는 밖으로 나왔다. "다음에 또 와서 보면 되지뭐~" 국립 자연사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잠시 들어가 저주의 호프 다이아몬드와 요즘 시세가 많이 올랐을 금덩어리들을 구경하고 싶기도 했지만, 체력이 고갈된 듯 하여 그만 지하철을 타고 동네로 돌아가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앞서 분위기를 잠깐 언급했듯이 요즘 '워싱턴DC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줄어서 그런지 지하철역으로 내려가는 좌우의 쓰레기통들이 넘쳐서 쓰레기가 주변에 마구 흩어져 있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렸던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때도 이 정도로 지저분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말이다. 이상으로 옛날 포스팅들 링크만 잔뜩 올린 여행기는 마치고... 다음 번에는 원래 이 날 가보려고 했던, 지금까지는 등장하지 않은 DC의 새로운 장소들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다는 다짐을 해본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