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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공예재료 받아서 다양한 레시피로 수익활동하기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저는 집에서 비누공예를 배우려고 온라인 교육기관에 등록을 했답니다 가능한 다양한 비누 레시피로 제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관에서 전문 과정으로 제대로 배우고 싶고 비누공예재료를 지원받고 시작해야겠단 생각에 이 기관을 택한거죠 제가 원하는 조건 모두를 갖추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무료 상담을 받고 마음에 들어 바로 등록을 했구요 등록하고 이틀 뒤에 비누공예재료가 든 택배가 집으로 도착했어요 그 안에는 비누공예 수업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들이 다 포함되어 있었고 저울이나 몰드 같은 영구 도구까지도 들어있더라고요 재료들의 퀄리티도.......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f로 지리산 천왕봉을 담다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지리산 천왕봉 등산을 계획하면서 어떤 카메라를 가지고 갈까 고민을 하다 바로 니콘 Zf를 선택했습니다. 1,915m를 올라가야 하는 힘든 산행에서 조금이라도 작고 가벼운 카메라가 맞고 성능 또한 니콘 Z6III와 Z8과 비슷하기 때문에 저는 지리산 천왕봉 등산에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f와 렌즈 1개 NIKKOR Z 24-120mm f/4 S 렌즈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지리산 주차장에 도착을 했을 때 잠깐 고민을 하고 산인데 넓은 풍경이 있는데 광각렌즈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후회하기 싫어서 NIKKOR Z 14-30mm f/4 S 렌즈까지 챙겼습니다. 결국 지리산 천왕봉에 카메라 1대, 렌즈 2개를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홍대 연남동 맛집 분위기 힙한 홍대입구 맛집
홍대 연남동 맛집 분위기 힙한 홍대입구 맛집 홍대 연남동 맛집 분위기 힙한 홍대입구 맛집 홍대 연남동 맛집 분위기 힙한 홍대입구 맛집 촬영 날짜 : 2025년 8월 27일 글 / 사진 : 신사동 바리스타 며칠 전 친한 동생들과 홍대 연남동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이라 이른 저녁으로 홍대 연남동 맛집 육지에서 맛난 고기로 식사를 했는데요. 분위기도 힙하고, 고기도 넘 맛있어서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홍대 육지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 34 1F 영업시간 : 11:30 - 23:00 전화번호 : 0507-1379-3905 Contents ✅ 1. 위치 및 가까운 주차장 ✅ 2. 힙한 인테리어 ✅ 3. 메뉴 ✅ 4. 상차림 ✅ 5. 돈대갈비 ✅ 6. 꽃목살.......
이선균 인격 살인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실화 영화 리차드 쥬얼 추천
영화는 걸러도 매불쇼 시네마 지옥은 거르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영화들을 많이 추천해 주는 코너가 주말 추천작입니다. 특히 '라이너', '거의없다', '최광희' 추천작은 아주 좋은 추천작들이 많습니다. 지난주에 최광희가 추천한 영화가 2019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연출한 입니다. 국가 폭력과 언론에 무너진 국가 영웅을 다룬 영화 은 사람 이름입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이 열리던 중 한 공원에서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있었고 사람들이 그 공연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폭탄이 터져서 100여 명의 부상자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저도 기억하는데 폭탄 테러가 올림픽 기간에 터져서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이 폭탄 테러는 더 큰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었으나 한 경비원이 발견하고 대비해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처음에는 아주 직업 정신이 너무 투철함을 넘어서 좀 고지식한 경비원이 그 깐깐함과 철저한 소명의식이 큰 피해를 막았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제 기억 속에 없는 이 사건의 뒷 이야기가 이 영화의 핵심입니다. 미국 언론은 '리차드 쥬얼'을 영웅시합니다. 실제로 위대한 일을 했죠. 그런데 FBI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쥬얼의 이전 직장 고용주인 대학 학장을 만나고 여러 시선이 쥬얼을 용의자로 지목합니다. 1년 전 오클라호마 연방건물 폭탄 테러나 여러 정황을 보면 소영웅주의자가 벌인 자작극이라는 논리를 펼칩니다. 보통 사건을 조사하면서 용의자를 좁히고 추적하는데 이상하게도 FBI 두 요원은 영화에서 이유가 나오지 않지만 '리차드 쥬얼'을 찍어 놓고 용의자로 몰아갑니다. 더 화가 나는 건 이 사실을 애틀란타 지역 언론사 여기자에게 흘립니다. 이선균을 죽음으로 몰아간 언론과 경찰 유착이 떠오르다 경찰과 언론이 손을 잡으면 한 영웅도 테러범으로 만드는 것이 아주 쉽다는 걸 잘 보여줍니다. 보면서 이선균 배우 사건이 떠오르네요. 이선균 배우는 불륜을 저질렀죠. 이 자체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다만 비난은 비난이고 처벌은 처벌대로 받으면 됩니다. 그 자체로 그는 재기 불능일 겁니다. 그러나 카메라 앞에 세우고 사건 내용을 언론에 흘리는 행동은 해서는 안 되죠. 더 큰 문제는 윤석열 같은 경우는 지하로 수사기관에 출석하는 건 허용하면서 연예인들은 불허하는 이 불공정함도 사법 기관, 검찰, 경찰 모두 큰 문제입니다. 이러니 국민들이 한국 행정 및 사법 및 형사, 검사를 못 믿죠. 영화에서 쥬얼을 가상극이라고 설명하고 녹화를 해서 증거를 만드려는 행동은 역겹기만 합니다. 실제로 한국 경차들이 했던 행동들이기도 하죠. 다행히 쥬얼에게는 알고 있는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순진한 쥬얼이 투사가 되다 악인을 더 악인으로 묘사하는 방법은 선한 사람을 더 선하게 만들면 됩니다. 쥬얼은 그렇게 용의자가 되어서 또다시 미국 언론에 조리돌림 당하고 자택 감금이 됩니다. FBI는 쥬얼의 집에 들어와서는 압수수색을 합니다. 보통 이럴 때는 반항을 하고 항의를 해야 하지만 쥬얼은 오히려 친절하게 안내를 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경찰 지망생이라서 경찰의 행동을 다 이해한다고요. 아니 경찰이 국가가 아니고 자신을 용의자로 삼고 있는데도 현실 인식을 못하는지 경찰의 강제 수색을 도와줍니다. 다행히도 쥬얼은 왓슨이라는 전 직장의 상사를 알고 있었고 왓슨이 변호를 하면서 쥬얼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왓슨 변호사는 말하죠. 투사가 되어야 한다고 그냥 고분고분하면 저들이 짜 놓은 시나리오대로 흘러갈 수 있다고 합니다. 잔잔하지만 힘이 좋은 영화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곱게 늙어가는 미저리로 잘 알려진 '캐시 베이츠'가 쥬얼의 엄마로 나오는데 아들에 대한 세상의 시선에 충격을 받고 용기를 내서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은 눈시울을 적시게 합니다. 그리고 클라이맥스는 아주 잔잔하면서도 힘이 아주 좋습니다. 감독은 올해로 95세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입니다. 시리즈로 잘 알려진 유명 배우가 이제는 감독으로 더 큰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1993년 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이후 , , , 등등 명작을 꾸준히 만듭니다. 흥미롭게도 클린트는 유명한 공화당원입니다. 그런데 그가 만드는 영화 중에 인권과 집단 또는 국가가 가하는 폭력을 고발하는 좌파 영화 스타일의 영화가 많습니다. 사실 이 가족을 제 1의 가치로 여기는 것이 보수의 핵심 이념인데 이상하게 한, 미, 일 보수들은 맛이 많이 가 있습니다. 제대로 된 이념도 없이 오로지 소수, 약자를 괴롭히고 조롱하는 것이 이념인 건지 극우라는 암세포가 퍼져서 제대로 된 보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품격은 없고 악다구니만 가득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공화당원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주는 제가 존경하는 유일한 공화당 인물이 클린트입니다. 영화는 힘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경찰, 언론 유착과 국가 폭력에 대한 고발을 담담하지만 아주 밀도 높고 힘이 있게 잘 담고 있습니다. 노익장이라고 할까요? 갈수록 영화를 너무 잘 만드는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미치광희 최광희 평론가의 추천으로 좋은 영화를 봤네요. 해외 평점도 4점대로 아주 평이 좋고 실제로 영화가 잘 나왔습니다. 한 사람이 경찰과 언론에 어떻게 인격 살해를 당하는지를 아주 잘 보여준 영화 입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부끄러움이 없는 언론과 경찰이 만나서 인격을 살해하다
이선균 인격 살인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실화 영화 리차드 쥬얼 추천
영화는 걸러도 매불쇼 시네마 지옥은 거르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영화들을 많이 추천해 주는 코너가 주말 추천작입니다. 특히 '라이너', '거의없다', '최광희' 추천작은 아주 좋은 추천작들이 많습니다. 지난주에 최광희가 추천한 영화가 2019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연출한 입니다. 국가 폭력과 언론에 무너진 국가 영웅을 다룬 영화 은 사람 이름입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이 열리던 중 한 공원에서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있었고 사람들이 그 공연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폭탄이 터져서 100여 명의 부상자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저도 기억하는데 폭탄 테러가 올림픽 기간에 터져서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이 폭탄 테러는 더 큰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었으나 한 경비원이 발견하고 대비해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처음에는 아주 직업 정신이 너무 투철함을 넘어서 좀 고지식한 경비원이 그 깐깐함과 철저한 소명의식이 큰 피해를 막았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제 기억 속에 없는 이 사건의 뒷 이야기가 이 영화의 핵심입니다. 미국 언론은 '리차드 쥬얼'을 영웅시합니다. 실제로 위대한 일을 했죠. 그런데 FBI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쥬얼의 이전 직장 고용주인 대학 학장을 만나고 여러 시선이 쥬얼을 용의자로 지목합니다. 1년 전 오클라호마 연방건물 폭탄 테러나 여러 정황을 보면 소영웅주의자가 벌인 자작극이라는 논리를 펼칩니다. 보통 사건을 조사하면서 용의자를 좁히고 추적하는데 이상하게도 FBI 두 요원은 영화에서 이유가 나오지 않지만 '리차드 쥬얼'을 찍어 놓고 용의자로 몰아갑니다. 더 화가 나는 건 이 사실을 애틀란타 지역 언론사 여기자에게 흘립니다. 이선균을 죽음으로 몰아간 언론과 경찰 유착이 떠오르다 경찰과 언론이 손을 잡으면 한 영웅도 테러범으로 만드는 것이 아주 쉽다는 걸 잘 보여줍니다. 보면서 이선균 배우 사건이 떠오르네요. 이선균 배우는 불륜을 저질렀죠. 이 자체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다만 비난은 비난이고 처벌은 처벌대로 받으면 됩니다. 그 자체로 그는 재기 불능일 겁니다. 그러나 카메라 앞에 세우고 사건 내용을 언론에 흘리는 행동은 해서는 안 되죠. 더 큰 문제는 윤석열 같은 경우는 지하로 수사기관에 출석하는 건 허용하면서 연예인들은 불허하는 이 불공정함도 사법 기관, 검찰, 경찰 모두 큰 문제입니다. 이러니 국민들이 한국 행정 및 사법 및 형사, 검사를 못 믿죠. 영화에서 쥬얼을 가상극이라고 설명하고 녹화를 해서 증거를 만드려는 행동은 역겹기만 합니다. 실제로 한국 경차들이 했던 행동들이기도 하죠. 다행히 쥬얼에게는 알고 있는 변호사가 있었습니다. 순진한 쥬얼이 투사가 되다 악인을 더 악인으로 묘사하는 방법은 선한 사람을 더 선하게 만들면 됩니다. 쥬얼은 그렇게 용의자가 되어서 또다시 미국 언론에 조리돌림 당하고 자택 감금이 됩니다. FBI는 쥬얼의 집에 들어와서는 압수수색을 합니다. 보통 이럴 때는 반항을 하고 항의를 해야 하지만 쥬얼은 오히려 친절하게 안내를 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경찰 지망생이라서 경찰의 행동을 다 이해한다고요. 아니 경찰이 국가가 아니고 자신을 용의자로 삼고 있는데도 현실 인식을 못하는지 경찰의 강제 수색을 도와줍니다. 다행히도 쥬얼은 왓슨이라는 전 직장의 상사를 알고 있었고 왓슨이 변호를 하면서 쥬얼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왓슨 변호사는 말하죠. 투사가 되어야 한다고 그냥 고분고분하면 저들이 짜 놓은 시나리오대로 흘러갈 수 있다고 합니다. 잔잔하지만 힘이 좋은 영화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곱게 늙어가는 미저리로 잘 알려진 '캐시 베이츠'가 쥬얼의 엄마로 나오는데 아들에 대한 세상의 시선에 충격을 받고 용기를 내서 기자회견을 하는 장면은 눈시울을 적시게 합니다. 그리고 클라이맥스는 아주 잔잔하면서도 힘이 아주 좋습니다. 감독은 올해로 95세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입니다. 시리즈로 잘 알려진 유명 배우가 이제는 감독으로 더 큰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1993년 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이후 , , , 등등 명작을 꾸준히 만듭니다. 흥미롭게도 클린트는 유명한 공화당원입니다. 그런데 그가 만드는 영화 중에 인권과 집단 또는 국가가 가하는 폭력을 고발하는 좌파 영화 스타일의 영화가 많습니다. 사실 이 가족을 제 1의 가치로 여기는 것이 보수의 핵심 이념인데 이상하게 한, 미, 일 보수들은 맛이 많이 가 있습니다. 제대로 된 이념도 없이 오로지 소수, 약자를 괴롭히고 조롱하는 것이 이념인 건지 극우라는 암세포가 퍼져서 제대로 된 보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품격은 없고 악다구니만 가득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공화당원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주는 제가 존경하는 유일한 공화당 인물이 클린트입니다. 영화는 힘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경찰, 언론 유착과 국가 폭력에 대한 고발을 담담하지만 아주 밀도 높고 힘이 있게 잘 담고 있습니다. 노익장이라고 할까요? 갈수록 영화를 너무 잘 만드는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미치광희 최광희 평론가의 추천으로 좋은 영화를 봤네요. 해외 평점도 4점대로 아주 평이 좋고 실제로 영화가 잘 나왔습니다. 한 사람이 경찰과 언론에 어떻게 인격 살해를 당하는지를 아주 잘 보여준 영화 입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부끄러움이 없는 언론과 경찰이 만나서 인격을 살해하다

유화그리기키트 어떻게 제공받아 취업까지 하지?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유화그리기키트 어떻게 제공받아 취업까지 하지? 저는 아이 케어와 살림하는데 지쳐서 1년 전부터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래서 힐링도 할 겸 취미활동을 만들려고 알아봤네요 평소에 미술을 좋아했기에 명화 diy그리기나 컬러링북 같은 아이템들을 구매해 집에서 해봤거든요 그러다가 그게 유화까지 갔어요 이때부터 따로 유화그리기키트를 구매해 너튜브 영상을 보며 독학으로 그렸는데 역시 한계가 있더라고요 좀 더 전문적이고 제대로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원래는 미술 학원이나 공방을 갈까 생각을 했었는데 두 아이 픽업 때문에 따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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