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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행 코스 바다 명소 간절곶 공원 볼거리 울산 가볼만한곳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 간절곶에 특별한 볼거리가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는 반가운 마음에 울산 여행 길에 올랐는데요. 간절곶의 상상공간에 펼쳐진 정크아트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으며 내친김에 돌아본 울산 바다의 경관이 매력적이었기에 여러분에게도 꼭 찾아볼 것을 추천 드린답니다. 1. 울산 간절곶 상상공원 우리가 첫번째 울산 여행 코스로 찾은 곳은 바로 간절곶 상상공간이었는데요. 풍차가 세워진 사진명소인 이곳 넓은 공간에 다양한 테마의 정크 아트들이 가득 들어차서 보는 즐거움을 한껏 높여 주었답니다. 마침 제가 이곳 간절곶 상상공간을 찾은 날이 정크아트 작품 기회전시 제.......

제주올레길 코스 시작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어멍밥상
당신이 올레꾼이라면... 제주올레코스 시작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신양이는 부모님과 여행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곳에 들렀어요. 그곳은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인데요. 올레코스 걸으려고 왔냐고요? ㅎㅎ 이번에는 아닙니다. 오늘은 밥을 먹으러 왔어요. 이곳에서 식당이 운영되는데요. '어멍밥상'이라는 특별한 상을 받아서 먹을 수 있거든요. 여행자센터 안가보신 분 없으시겠지만 요즘은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돌아보면서 동영상을 담았습니다. 살짝 훔쳐보면서 추억하시려면 ↓ ↓ ↓ ↘ 클릭하세요 ↙ ↓ ↓ ↓ 1. 올레꾼의 고향 - 제주올레여행자센터 당신이 제주올레코스 걸으셨다면 눈에 익은 건물일 겁니.......

1박2일 제주도 제주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제주시내 관광지 삼성혈 제주 탐라국 개국 설화
1박2일 제주도 제주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제주시내 관광지 삼성혈 제주 탐라국 개국 설화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1박2일 짧게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만났던 제주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제주시내 관광지 삼성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삼성혈은 제주 탐라국 개국 설화가 있는 곳으로 세 명의 신인이 탄생한 곳이라 삼성혈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곳입니다 지금은 관광지로 지정되어 삼성혈이 관리되어 있고 삼성전 등 다양한 건축물이 있어 관광지로 제법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진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제주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제주시내 삼성혈 1. 삼성혈 삼성혈은 삼.......

서울 야경 데이트 명동 가볼만한곳 볼거리 놀거리 구경 거리
연말에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은 서울 데이트 명소 명동을 다녀왔는데요. 번화한 거리를 걸으면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기면서 다시금 활기찬 명동 가볼만한곳이 되었답니다. 1.명동 길거리 음식 화려한 서울 야경의 볼거리가 많은 명동은 이제 코로나 이전으로 확실하게 회복을 한 것 같아요. 거리에 늘어선 포장마차들은 오리혀 예전 수준을 뛰어 넘은 것 같았고요. 외국인 관광객들은 K컬쳐의 파워를 보여주는 듯 엄청난 물결이었답니다. 덕분에 생기 발랄한 거리 풍경도 감상하고 간만에 와이프랑 서울 데이트를 만끽 하기도 했지요. 명동 가볼만한곳은 바로 명동길 메인 거리랍니다. 이 길은 명동지하 쇼핑센터에서부터 명동대성당까지 길게 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촬영할 때 니콘 캐논 카메라 색온도 변환하는 방법
반응형 색감 색감 하는데 이 색감은 색온도를 조절해서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색온도를 조절해서 좀 더 붉게 또는 좀 더 파랗게 만들 수 있죠.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실내에 들어가면 조명들이 대부분이 붉은 계열입니다. 그게 따뜻한 색이기도 하지만 음식을 좀 더 맛깔나게 하는 색이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이유는 주광색(대낮의 빛과 같은 색)보다는 붉은색 계열이 꽤 많습니다. 가끔 주광색 조명을 한 카페나 음식점도 있지만 밤의 색깔인 주황색의 조명이 많아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붉게 담을까 하얀색으로 담을까? 크리스마스 트리 전구는 노란색이 많습니다. 밤에 켜기 때문에 햇불이나 모닥불 색깔인 낮은 색온도의 노란색 계열이 많아요. 그게 크리스마스 색이고요. 그래서 이렇게 노란색으로 크림스마스 트리를 담습니다. 그런데 노란 색 조명은 모든 피사체를 붉게 칠해 버립니다. 케익의 하얀 크림도 모형도 나무의 녹색도 노란 칠을 해버리죠. 이게 자연스럽게 느낄 수도 있지만 이게 자연스럽게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케익은 하얀색이라고 생각하죠. 또한 트리의 녹색이 살아 나고요. 위 두 사진은 같은 카메라로 촬영했는데 느낌이 확 다르죠. 제가 한 건 화이트밸런스만 바꾼 결과입니다. 소니카메라는 모르겠는데 캐논과 니콘의 최신 카메라는 자동 화이트밸런스 중에 노란 조명을 하얀 조명으로 바꾸는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 자동 화이트 밸런스 변경하는 방법 니콘 Z5 같은 최신 미러리스들은 간단하게 자동 화이트밸런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i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화이트밸런스 메뉴가 있습니다. 자동에 놓으면 위와 같이 노란색 트리 조명을 하얀색으로 만듭니다. 후면 LCD에 실시간으로 표시되기에 촬영 전에 미리알 수 있습니다. 이게 미러리스의 장점 중 하나죠. 바로 옆에는 자연광 자동입니다. 자연광 자동에 놓으면 트리를 노란색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자동 화이트밸런스에 놓고 십자 방향키를 아래로 내리면 A0 : 계속 밝게 (따뜻함 감소) A1 : 전체분위기 유지 A2 : 따뜻한 조명 색감 유지 를 이용해서 실내 조명의 색감을 유지할거냐 아니면 무조건 하얀색으로 인식하게 할거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A0가 모든 실내 조명을 하얀색(주광색)으로 인식하게 하고 A2가 노란색이 감도는 조명을 보이는 그대로 노란색으로 담습니다. 이게 정석이지만 그냥 바로 옆에 있는 자연광 자동으로 놓아도 비슷한 효과가 나기에 전 이 방식을 추천합니다. 캐논 카메라 자동 화이트 밸런스 변경하는 방법 캐논 카메라는 자동 화이트밸런스에서 화이트 우선이라는 AWB W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텅스텐 조명처럼 노란색 조명을 하얀색으로 변경시켜주는 비슷한 기능입니다. 소니 카메라는 사용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워낙 카메라 업체들이 공진화 하기에 한 기업에서 새로운 기능 넣으면 다른 기업도 1~2년 안에 똑같이 넣어주더라고요.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노랗게 나와야지 제맛이라고 할 수도 있고 저 개인적으로는 하얀색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트리가 녹색으로 나와서 좋아 보이기도 하고요. 그 중간이 좋다는 분도 있을 겁니다. 어도비 라이트룸에서 조정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https://photohistory.tistory.com/11851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화이트 밸런스 잡는 방법 화이트 밸런스, 색온도? 고백하자면 전 이거 잘 모릅니다. 그걸 왜 신경써야 하나 하는 주의입니다. 왜냐하면 전 인상파 화가처럼 아침의 일출의 붉은 햇살을 머금은 나뭇잎과 점심의 대낮의 나 photohistory.tistory.com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