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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야경 명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핫플레이스 데이트 코스

포항 야경 명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핫플레이스 데이트 코스

DHK.Photogallery|2024년 1월 2일|사진

포항 야경 명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핫플레이스 데이트 코스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포항에서 야경 명소로 유명한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의 풍경입니다 스페이스워크는 낮에도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밤에도 역시 조명이 들어오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야경 명소기도 한데요 이날 강풍이 불어 입장이 통제되었던 날인데요 입장은 통제되어도 조명은 들어와서 오히려 사람이 없는 멋진 야경을 담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포항 가볼만한곳 야경 명소 스페이스워크 1.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포항 스페이스워크는 환호공원에 주차하고 도보로 약 5~.......

베트남 호치민 날씨 해외여행 전 알아볼 기본 정보

베트남 호치민 날씨 해외여행 전 알아볼 기본 정보

베트남 호치민 날씨 해외여행 전 알아볼 기본 정보 한국의 추운 날씨에 대비해 겨울에 각광받는 여행지 어디가 있을까요? 바로 동남아지역인데요. 여러 동남아 추천 여행지 중 오늘은 베트남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베트남도 여러 도시가 있는데요. 냐짱, 다낭, 푸꾸옥, 달랏, 호찌민, 하노이, 호이안, 사파, 후에, 닌빈, 하롱 등 각 도시별 각각의 매력이 넘치는 곳으로 일년 내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여행지랍니다. 오늘은 동양의 파리라고 불리는 베트남 호치민 날씨 해외여행 전 알아볼 기본 정보 전해보도록 할게요. 야외활동 하기 딱 좋은 온습도를 갖춘 베트남 호치민 날씨 1월 평균 21.1도~31.6도 사이이며, 평균 강수일수는 2.4일로 우.......

새해 일출 명소 추천 포항 호미곶 일출

새해 일출 명소 추천 포항 호미곶 일출

포항 호미곶 새해 일출 명소 추천 포항 호미곶 일출 포항 호미곶은 새해 일출 명소로 많이 알려진 곳으로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올해도 한반도 최동단인 이곳 호미족에 3만여 명의 해맞이객이 찾았다고 합니다. 2024 근하신년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면 호미곶에서는 한민족해맞이축전이 펼쳐지는데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었다가 4년만에 개최되었다고 하네요. 포항 호미곶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해안 관광지로 자연과 역사,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소로 일출을 맞이 하기 위해 많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호미곶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호미 모양의 뾰족한 끝.......

우도 렌트카 반입 우도하우목동항 성산항 돌아오기

우도 렌트카 반입 우도하우목동항 성산항 돌아오기

공감포토에세이|2024년 1월 2일|사진

우도 렌트카 반입 후 우도 하우목동항 에서 성산항 돌아오기 신양이는 이번에 #제주도여행 하면서 제주도 우도여행을 했습니다. 우도여행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우도 하우목동항에서 출발하여 성산항으로 돌아오기 선택했는데요. 결국 보니까 돌아오는 길은 하우목동항, 천진항이 있어요. 돌아올때는 종달항으로도 바꿔서 올 수 있었어요. 우도여행 하면서 신양이는 우도렌트카 반입 하여 사용했는데요. 우도에 차가 없이 들어온다면 삼륜 전기차 이용을 해야 하는데 2인승이나 어린이 포함 3인승 정도로 작아서 탈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신양이는 우도 렌트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조건에 맞아서였습니다. 우도로 들어가는 방법 우도배시간.......

호주 여행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 12사도 바위

호주 여행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 12사도 바위

은명주|2024년 1월 2일|사진

호주 멜버른 여행을 오신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 바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12사도 바위입니다. 12사도 바위(The Twelve Apostles)는 호주 빅토리아 주에 있습니다. 수만 년 동안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기둥으로 유명한 곳이죠. 호주 국립문화 유산에 등록되어 있을만큼 대표적인 관광지 명소입니다. 석회암 절벽이 파도에 깍여 육지와 분리되어 12개의 기둥이 생겨났는데 현재는 파도 침식작용으로 인해 4개가 무너지고 현재는 8개만 남아 있습니다. 45m 높이까지 솟은 기둥은 일년에 2cm 정도씩 침식되고 있다니 세월이 많이 흐르고 나면 기둥이 많이 남게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아니면 침식작용으로 기둥 하나가 뚝 떨어져 더 만.......

눈 내린 창덕궁 옆 원서동의 아름다움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월 2일|사진

반응형 서울에서 걷고 싶은 길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종로 일대는 골목이 많아서 걷기 좋고 걷고 싶은 길이 많습니다. 차만 안 다녀도 걷기 좋은 길이 만들어지지만 서울에서 차가 안 다니는 도로는 익선동 골목 같이 사람만 겨우 지나다니는 골목 아니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길이 차와 사람이 경쟁을 하는 도로인데 차가 갑이라서 사람은 수시로 차량 오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차와 사람이 같이 다니는 길 중에서 걷고 싶은 길들은 북촌한옥마을 일대입니다. 지금도 북촌에는 차량이 참 잘 다닙니다. 다만 차량이 덜 다니죠. 안 다녔으면 좋겠지만 여기 북촌한옥마을 일대는 주거지라서 차가 다녀야 합니다. 그럼에도 걷기 좋은 길로 추천하는 이유는 동네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눈내린 서순라길 지나 원서동까지 종묘 옆 서순라길은 종묘 담장을 끼고 걷는 길이라서 운치가 아주 좋습니다. 가로수를 죄다 잘라서 새로 심는 바람에 예전만큼의 운치가 있는 건 아니지만 돌담은 그대로라서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네요. 최근에는 20,30들을 위한 펍과 음식점 카페가 많이 생겼습니다. 돌담뷰가 아주 좋죠. 주얼리홍보센터 건물도 참 예쁘네요. 이 근처에 종로3가 귀금속 거리가 있어요. 종묘 돌담길 따라서 창경궁으로 가려다가 너무 멀어서 그냥 북촌한옥마을로 향했습니다. 북촌한옥마을은 그 크기가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아요. 물리적 위치는 가회동 일대이지만 크게 보면 팔판동, 삼청동, 가회동, 계동, 원서동까지 아우릅니다. 창덕궁 주변은 한옥 건물이 참 많아요. 한옥 밀집 지역이 달리 밀집 지역이 아니에요. 눈은 같은 공간도 달리 보이게 하는 마법의 가루입니다. 창덕궁은 안 들어갔습니다. 종묘갔다와서 좀 더 색다른 풍경을 담고 싶어서요. 이날 외국인 관광객들은 날 제대로 잡으셨네요. 날도 따땃하고 폭설에 보기 드문 광경을 보셨을거에요. 저도 한 10년 만에 폭설 제대로 경험했네요. 습기 가득한 눈이라서 눈 뭉치기도 좋았어요. 눈사람이 여기저기에 세워졌는데 한 세대 전과 달라진 점은 이 정도 눈이면 동네 아이들이 장갑도 안 끼고 눈 싸움 할텐데 아이들이 없어요. 최근에 읽은 책 에서 원서동에 사는 경험을 들을 수 있었는데 창덕궁이 자신의 정원이라는 소리에 무척 부러웠어요. 저를 포함 많은 사람들이 이 풍광에 반해서 여기서 살아볼까 하죠. 그런데 주차, 학생들 학원, 대형마트 및 각종 쇼핑 등등 많은 것을 포기하거나 불편을 각오해야 한다고 해요. 그래도 전 다 포기하고 이 근처에서 살고 싶어요. 정말 간절하게요. 그래서 준비 중입니다. 노무현 시민센터도 있고 각종 문화 공간과 전시 체험 공간이 많은 것은 장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에서 느낄 수 없는 정겨움도 있고요. 제가 원서동을 처음 간 게 2006년이었어요. 그때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만 가득했던 시기였어요. 그때 원서동과 북촌 여행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무려 20년 가까이 되는 지금도 즐겨 찾고 있네요. 이만한 곳을 서울에서 볼 수가 없어요. 이렇게 한옥 건물도 많고 동네 조용하고요. 최근 핫플레이스가 되어서 유동인구 관광객이 늘긴 했지만 그래도 조용합니다. 북촌한옥마을이 있는 가회동 일대는 정말 북적이지만 바로 옆인 원서동은 잘 몰라요. 여기가 북촌 1경이에요. 창덕궁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인데 제가 사진 찍으니까 다른 외국인 관광객도 함께 찍더라고요. 창덕궁 돌담길 옆 원서동을 걷다 보니 눈사람이 참 많네요. 자세히 보면 새끼도 있어요.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소나무가 부러졌습니다.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 부러지네요. 눈이 습기가 많고 폭설인데 침엽수 위에 쌓이니 그 무게가 꽤 무거운가 봅니다. 원서동은 자동차 CF에도 나오고 드라마에서도 참 많이 나온 동네에요. 봉준호 감독이 시나리오 작업을 하러 가끔 오는 카페도 있고요. 설국열차 개봉 당시에는 '틸다 스윈튼'과 '봉준호' 감독이 같이 커피를 마셨다고 하네요. 한국 최초 서양화가 고희동의 미술관도 있어요. 위 사진에서 왼쪽 건물이에요. 이 독특한 건물은 태재대학교에요. 신설대학교라고 하는데 여기는 들어가고 싶은데 기회가 없네요. 2023년에 생겼으니 최근에 만들어진 대학교네요. 글로벌 리더 양성이 목표라고 하네요. 태재대학교 앞 풍경이 정말 좋네요. 여기는 가끔 올 때마다 더 갈 수 없어서 아쉽고 들어가볼 수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바로 옆에는 원서동 백홍범 가옥이 있어요. 그리고 원서동 빨래터가 있습니다. 이 원서동은 6.25 전쟁 이후에 허물어진 창덕궁 담장을 끼고 한옥과 판자촌이 가득했어요. 지금은 판자촌이 사라졌지만 피난민들이 많이 정착했습니다. 그 피난민들이 빨래하던 곳이 이 원서동 빨래터입니다. 물론 조선시대부터 빨래터였어요. 창덕궁에서 내려온 물에 빨래를 하던 곳입니다. 원서동을 10년 넘게 다녔지만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릴 때 가본 적은 처음인데 눈이 내리니 더 아름답네요. 행운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