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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팝업스토어 : 서형인 작가 마마콤마 그림, 굿즈 전시&판매

코엑스 팝업스토어 : 서형인 작가 마마콤마 그림, 굿즈 전시&판매

concept : 코엑스 팝업스토어 투어 location : 삼성역 파르나스몰 brand : 마마콤마 안녕하세요, 예쁘고 귀여운것들 구경하고 또 소장하는걸 좋아하는 쏘어입니다. 정말 소장욕과 물욕의 노예가 따로 없죠.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서형인 작가님이 팝업을 열어서 소개해드리려고요! 예전 더현대에서 처음 접하고, 또 롯데백화점 팝업에서 그림도 구매했었는데, 이번에는 삼성역 파르나스몰에서 코엑스 팝업스토어를 열었더라고요 :) MAMACOMMA POPUP STORE - 마마콤마 pop-up info 상세 위치 : 파르나스몰 입구 (삼성역 방향) 기간 : 1월 10일 ~ 1월 21일 삼성역 파르나스몰에서 열리는 팝업들의 장점은 그래도 꽤나 넉넉한 기간동안 열린다는 것.......

양초공예 직접 배워본 후기

양초공예 직접 배워본 후기

요즘 들어 날씨도 너무 춥고 재택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홈 인테리어에 그렇게 관심이 생기는 거 있죠! 특히 저는 집에 들어왔을 때 아로마 향기가 났으면 좋겠더라고요 제가 향에 예민한 편이다 보니 아무거나 놓을 수 없어서 직접 양초 캔들을 만들 수 있는 양초공예를 시작했는데요 처음 시작할 때는 엄청 쉬워보이고 간단해보였는데 하면 할수록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답니다 제가 알아본 방법은 인터넷으로 양초공예 강의를 듣는 거였는데요 현재에도 양초 캔들 공방을 운영하고 계시는 강사 3분의 꿀팁과 노하우가 들어간 탄탄한 커리큘럼을 가진 강의여서 믿고 배웠던.......

아이슬란드 일몰

아이슬란드 일몰

은명주|2024년 1월 17일|사진

EUN MYUNGJU PHOTOGRAPHY 2017. ICELAND

시흥오이도박물관 무료 박물관 시흥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네요!

시흥오이도박물관 무료 박물관 시흥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네요!

시흥오이도박물관 무료 박물관 시흥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네요! 잇님들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날씨가 좀 풀린 것 같아요 어제도 밖에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낮에는 그래도 돌아다니기 그렇게 나쁜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암튼 지난주에는 시흥오이도박물관을 다녀왔답니다! 그동안에 대부도쪽으로 건너가면서 지나쳤던 곳이였는데 이곳에 박물관이 있는지는 얼마전에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번에 다녀오게 되었어요 ㅎㅎ 시흥오이도박물관 위치 및 주차요금 시화방조제로 넘어가는 고가도로에서 옆쪽으로 빠지면은 시흥오이도박물관에 도착을 할 수 있는데요! 내비게이션으로 이름을 검색을 하셔서 차로 오셔도 되구요! 대중.......

깔끔하지만 좀 구린 케이퍼 무비 리프트 : 비행기를 털어라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월 17일|사진

반응형 드라마는 잘 만들지만 영화는 넷플릭스 영화라고 해서 딱 넷플릭스만큼의 재미와 규모와 품질을 제공하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드라마는 전 세계 TV 드라마 만드는 방송국들의 드라마 제작 예산의 2~3배나 많이 투입하고 시리즈 자체의 길이가 길지 않고 소재의 제약도 없어서 넷플릭스 드라마가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지만 영화는 다르죠. 영화는 할리우드라는 강력한 경쟁상대가 있습니다. 영화 제작비 규모에서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는 꽤 많이 밀립니다. 그러면 저예산 아트하우스 영화를 꾸준히 만들면 좋은데 이상하게도 대중성이 높은 소재와 영화를 꾸준히 만듭니다. 그러나 유명 배우와 꽤 많은 제작비를 투입하고도 대부분의 넷플릭스 영화는 망했습니다.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은 혹평이 더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같은 영화죠. 초반은 깔끔한 케이퍼 무비였던 리프트 : 비행기를 털어라 는 전형적인 케이퍼 무비입니다. 여러 전문가가 모여서 금고를 털고 튀는 장르이죠. 초반 NFT 작품을 판매하는 현장에 나타나서 NFT 작품을 구매하고 작가를 잠시 고급 요트로 모셨는데 그 사이에 언론이 NFT 작품을 만든 작가가 납치되었다고 하자 NFT 가격이 3배 이상으로 크게 오릅니다. 이 모든 것을 인터폴 경찰인 아비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일어난 일입니다. 이 영리한 계획은 미술품 절도 전문가팀인 사이러스(케빈 하트 분) 팀이 이루어낸 일입니다. 처음에는 아주 깔끔한 케이퍼 무비였습니다. 레옹의 '장 르노'나 한 때 할리우드에서 잘 나가던 인기 배우였던 아바타의 '샘 워싱턴' 등등 꽤 흥미롭고 깔끔합니다. 여기에 미선으로 나오는 배우가 누군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김윤지라는 난생처음 보는 배우라서 누군가 했더니 이 배우가 NS 윤지라는 가수였다고 하네요. TV를 안 본 지 10년이 넘어서 누군지 몰랐네요. 해커 미선으로 등장하는데 꽤 비중 있는 역할을 합니다. 사이러스는 총 5명의 팀과 함께 고가의 미술품을 훔치는 일을 합니다. 이 사이러스와 인터폴 경찰인 아비는 일면식이 있는 관계를 넘어 꽤 끈적했던 관계인 듯 합니다. 이 아비가 사이러스에게 찾아옵니다. 요르겐센이라는 전직 은행 직원이었던 테러리스트가 전 세계에서 큰 테러나 재난을 일으키고 공매도로 큰 돈을 번다는 겁니다. 이 요르겐센은 세계적인 해커인 리바이어던에게 큰 금덩어리를 주는 조건으로 댐과 상수도를 해킹해서 대형 재난을 일으킬 예정입니다. 이를 막아달라고 아비는 사이러스를 찾아옵니다. 사실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댐과 상수도가 온라인으로 접속이 되어 있지도 않지만 되어 있다고 해도 그렇게 허술하게 돌아가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영화적 설정이라는 건 알지만 너무 비약이 심하네요. 그럼에도 초반은 무척 깔끔하게 진행하는 모습에 감독이 누군가 봤습니다. 감독은 F. 게리 그레이로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필모를 보니 눈여겨 볼 작품들이 있네요. , 그리고 20023년 작품인 이 눈에 들어옵니다. 최근에 을 다시 봤는데 내 기억에서는 꽤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다시 보니 꽤 유치하면서도 유쾌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가 좀 찐덕거리지만 전체적으로는 베니스 보트 액션 등은 꽤 볼만했습니다. 아! 그래서 자기 복제를 했나 보네요. 초반에 베니스에서 보트 액션이 나오기에 과 비슷하다 했는데 자기 복제를 했네요.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와 클라이막스에서 추락하는 재미 을 자기 복제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나도 흡사했네요. 케이퍼 무비는 보통 로맨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도둑들이 어떻게 금고를 털고 금괴를 훔치는지 관심 있지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를 보고 싶지 않거든요. 그게 의 문제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샤를레즈 테론'의 미모에 홀려서 봤지만 는 코믹 연기 잘하는 '케빈 하트'와 얼굴은 좀 익숙하지만 잘 모르는 여배우와 로맨스가 꽤 있습니다. 이게 재미를 반감시키는 큰 역할을 하네요. 그럼에도 이게 문제가 아니고 하이라이트 액션이 문제가 됩니다. 비행중인 여객기 화물칸에 있는 요르겐슨의 금괴를 강탈하는 작전으로 개발 중인 비행기에 스텔스 도료가 아닌 무장 갑옷 같은 스텔스가 가능한 뭔가를 잔뜩 붙입니다. 그리고 금괴를 싣고 가는 여객기 밑에 들어가서 여객기의 항적 신호를 끄고 가짜 신호를 단 드론을 날려 보내는 다소 복잡하고 별 흥미롭지 않은 작전을 펼칩니다. 단순히 항적 신호를 해킹하겠다는 건데 그럴거면 그냥 관제탑 컴퓨터 해킹하고 조종사 매수해서 다른 공항에 내리게 하면 되죠. 전 시험기라고 하는 신형 비행기에 금괴를 옮겨 싣게 하는 작전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작전 자체가 흥미롭지 않습니다. 더 문제는 모든 것이 CG일 수밖에 없지만 액션 자체가 너무나도 황당하고 매끄럽지 못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금괴를 실은 비행기가 추락하는 장면은 황당하기까지 하네요. 마지막 반전은 살짝 기분 좋게 했지만 전체적으로 망작입니다. 처음에 왠일로 좋은 넷플릭스 영화가 나왔다고 좋아했는데 전체적으로 의 흑인 주연 버전이고 더 재미없게 만들었네요. 실사 액션은 거의 없고 CG 비행물인데 재미가 하이라이트에서 급강하해서 사라집니다. 역시 넷플릭스입니다. 영화 하나는 더럽게 못 만들어요 별점 : ★ ★ 40자 평 : 자기 복제에 미스 캐스팅과 저질 시나리오가 뭉친 졸작 반응형

주부재택알바로 편하게 돈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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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살림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아이엄마들이 주부재택알바를 많이 알아보고계시더라고요 저도 주부재택알바를 알아보기전에 다양한 일을 해보면서 과연 이게 최선일까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주변에서 추천해주는 알바는 시간은 많이 투자되는데 몸도 너무 힘들었고 얻는 것보다는 잃는게 많았어요 생활비까지는 벌진 못하더라도 아이의 학원비는 벌어보자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결국 그만뒀답니다 그렇다고 편하게 쉴수는 없어서 이번에는 직접 주부재택알바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요 블로그 글 작성하는 알바를 하면 몇만원부터 시작해서 몇십만원단위까지 벌 수 있다고 하길래 도전해봤는데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롭고 다단계인 곳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