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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 필수품 자동차 윈터 타이어(스노타이어) 사용해 본 후기 넥센 윈터 타이어 윈가드 스포츠 2
차량용 스노타이어 3개월 사용 후기 (소나타 하이브리드 전륜)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겨울 3개월 동안 윈터 타이어를 사용했습니다. 사진을 좋아해서 겨울에도 많은 곳들을 다니는데 특히 눈 오는 곳을 갈 경우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4륜 SUV를 타고 제설 작업이 잘 되어 있는 고속도로 위주로 다니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천천히 운전을 하면서 다행히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윈터 타이어를 하지 않았던 것은 경상도에는 눈이 아예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목포로 오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생활을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윈터 타이어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제가 3개월 동안 윈터 타이어를 사.......

강남 한우 오마카세 노보텔 강남 우브리앙 서울 소고기 우마카세 맛집
강남 한우 오마카세 노보텔 강남 우브리앙 서울 소고기 우마카세 맛집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서울 봉은사로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1박2일로 머물면서 곧 기념일도 있어서 분위기 있는 식사와 데이트도 할 겸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여러 다이닝이 있지만 저희는 그중에서도 강남 한우 오마카세 맛집인 우브리앙 디너 맡김차림 코스 2인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마카세 뜻 자체가 주인이 주는 대로, 주인에게 메뉴를 맡기다는 뜻인데요 이날 디너로 선택했던 맡김차림 코스는 정말 퀄리티와 양 모두 훌륭.......

어린이주판 배워 홈스쿨 시작했어요
아이들 수리 능력 향상을 위해 항상 언급되는 아이템이 어린이주판인데요 주산의 중요성은 많이 강조되는 반면에 배울만한 곳이 많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답니다 ㅜㅜ 저희 남편이랑 저는 수포자여서...ㅎ 아이만큼은 일찍부터 수학을 꼭 교육해주고 싶었는데 어떤 식으로 가르쳐야할 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학년때 어린이주판 사용법을 가르쳐주면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알아볼수록 아이에게 좋은 거 같아 주판을 알려줘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하지만 주변에 배울 학원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결국 직접가르치기로했네요 그렇다고 수포자인 제가 어린이주판만 딱 준비해서 알려주는 건 무리일 수밖에 없.......
길가다 발견한 한남동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스토어
한 줄로 요약하면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남자가 미국에 사는 유부녀 여자를 24년 만에 만나는 이야기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한 줄에 미쳤냐고 합니다. 유부녀를 만나러 간다? 백퍼 바람피운다는 소리가 난무합니다. 외형적으로는 그렇죠. 압축하면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영화를 직접 보면 바람? 애틋한 감정 그런 감정보다 여러 가지 생각과 감정이 남녀 사이에 교차합니다. 물론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도 했을 것이고 과거에 두고 온 사랑을 서로 꺼내 보기도 하고요. 그러나 어른이잖아요. 어른은 책임을 지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하물며 남편이 두 사람을 만나는 걸 알고 있고 허락까지 한 것은 대단한 호의입니다. 사람이 호의를 배푸는데 멱살을 잡을 수 없잖아요. 아침 드라마만 보고 막장 드라마만 본 사람이라면 영화 의 짧은 소갯말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 그러나 는 제목 그대로 이전의 삶 그러니까 노라가 결혼하기 전이자 둘 다 24살인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까지의 사랑을 담은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6살에 사회에 정착하고 뿌리를 내린 두 사람의 24살까지의 삶을 떠올리고 그때 하지 못한 말과 감정을 넌지시 합니다. 좀 맹숭맹숭하긴 하죠.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첫사랑을 이루지 못한 이야기잖아요. 그것도 두 사람은 한 번도 서로 사귄적도 사랑한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친구보다는 가깝고 사랑보다는 먼 사이. 그러나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터졌습니다.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전혀 예상 못한 행동이라서 살짝 충격도 받았습니다. 돌아올 수 없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고 아련하죠. 추억 버프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그 추억으로 사는 시간들이 나이들수록 길어질 겁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인연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현재 9만 명 조금 넘는 관객이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보고 추천하는 분들이 많고 입소문도 좋네요. 한국 보다 해외에서 '인연'이라는 단어를 직접 써가면서 색다른 두 남녀의 관계에 경도되고 있습니다.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 스토어 일정을 마치고 터벅터벅 한남동 길을 걸었습니다. 한남동도 가끔 왔던 동네인데 코로나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이태원동 바로 옆 동네라서 꽤 핫한 동네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좀 뜸하죠. 그런데 이 길을 걷다가 '패스트 라이브즈' 포스터를 봤습니다. 응??? 뭐지 저긴 건너가서 보니 카시나와 CJ ENM이 만든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 스토어네요. 카시나는 처음 들어 봤는데 검색을 해보니 나이키, 아디다스 등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서브컬처를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 육성하는 문화 플랫폼라고 하네요. 유명 해외 브랜드 제품 중에서 아티스트와 콜라보한 제품들이 있는데 그런 제품을 판매하나 봅니다. 여기가 전문 팝업스토어 그러니까 영화만 전문적으로 하는 팝업스토어가 아니라서 굿즈는 많지 않았습니다. 머그컵, 소주잔 등이 있네요. 머그컵은 1개에 25,000원이네요. 꽤 비쌉니다. 그런데 소주잔은 2개에 18,000원으로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신기해요. 소주를 좋아해서 가격이 적당하게 느껴지나 봐요. 시나리오 집인지 모르겠지만 책도 판매합니다. 음반도 있고요. 음반은 판매를 안 하네요. '패스트 라이브즈' 주제가가 너무 좋아요. 가사도 너무 좋고요. 어떤 면에서는 영화에서 담지 못한 이야기를 주제가 가사로 하는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은 봐야 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봤고 서로의 묵혀두었던 감정을 확인하고 헤어졌죠. 만남은 이어질 겁니다. 남자는 여자와 남편을 서울로 초대했거든요. 그러나 두 사람은 한 바탕 묵은 감정을 버리는 의식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안 만나는 것이 현명한 관계도 있죠. 굿즈는 옷도 있었습니다. 아 대형 포스터가 있어서 여기서 사진 찍기 좋습니다.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스토어는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됩니다. 후드 티도 있고 라운드 T도 있습니다. 깔끔하긴 한데 퀄리티가 좀.... 가격도 물론 굿즈라서 비싼 편입니다. 그런데 이 굿즈를 사려면 관객이 많이 들어야 하는데 현재 10만 명 정도니 좀 아쉽긴 해요. 그럼에도 저예산 영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9만도 많은 편이긴 해요. 그러나 아카데미상 후보나 해외에서 많은 상을 받은 것에 비하면 좀 아쉽긴 합니다. 참고로 영국에서는 개봉 한 첫 주에 흥행 1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2층은 편집샵 같았습니다. 2층에서 보니 저 멀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이 있네요. 리움 미술관도 보이고요. 요즘 한남동이 성수동을 대체하는 또 하나의 팝업스토어의 성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면 도로는 물론 메인 도로에까지 팝업스토어들이 늘고 있네요. 기존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와 뮤직 라이브러리와 함께 이태원까지 가는 길에 꽤 많은 팝업스토어들이 보이네요. 이태원이 이태원 사고로 인해 침체되자 그 인근 지역인 한남동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길가다 발견한 한남동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스토어
한 줄로 요약하면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남자가 미국에 사는 유부녀 여자를 24년 만에 만나는 이야기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한 줄에 미쳤냐고 합니다. 유부녀를 만나러 간다? 백퍼 바람피운다는 소리가 난무합니다. 외형적으로는 그렇죠. 압축하면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영화를 직접 보면 바람? 애틋한 감정 그런 감정보다 여러 가지 생각과 감정이 남녀 사이에 교차합니다. 물론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도 했을 것이고 과거에 두고 온 사랑을 서로 꺼내 보기도 하고요. 그러나 어른이잖아요. 어른은 책임을 지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하물며 남편이 두 사람을 만나는 걸 알고 있고 허락까지 한 것은 대단한 호의입니다. 사람이 호의를 배푸는데 멱살을 잡을 수 없잖아요. 아침 드라마만 보고 막장 드라마만 본 사람이라면 영화 의 짧은 소갯말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 그러나 는 제목 그대로 이전의 삶 그러니까 노라가 결혼하기 전이자 둘 다 24살인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까지의 사랑을 담은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6살에 사회에 정착하고 뿌리를 내린 두 사람의 24살까지의 삶을 떠올리고 그때 하지 못한 말과 감정을 넌지시 합니다. 좀 맹숭맹숭하긴 하죠.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첫사랑을 이루지 못한 이야기잖아요. 그것도 두 사람은 한 번도 서로 사귄적도 사랑한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친구보다는 가깝고 사랑보다는 먼 사이. 그러나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터졌습니다.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전혀 예상 못한 행동이라서 살짝 충격도 받았습니다. 돌아올 수 없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고 아련하죠. 추억 버프라고 하지만 그럼에도 그 추억으로 사는 시간들이 나이들수록 길어질 겁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인연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현재 9만 명 조금 넘는 관객이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보고 추천하는 분들이 많고 입소문도 좋네요. 한국 보다 해외에서 '인연'이라는 단어를 직접 써가면서 색다른 두 남녀의 관계에 경도되고 있습니다.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 스토어 일정을 마치고 터벅터벅 한남동 길을 걸었습니다. 한남동도 가끔 왔던 동네인데 코로나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이태원동 바로 옆 동네라서 꽤 핫한 동네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좀 뜸하죠. 그런데 이 길을 걷다가 '패스트 라이브즈' 포스터를 봤습니다. 응??? 뭐지 저긴 건너가서 보니 카시나와 CJ ENM이 만든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 스토어네요. 카시나는 처음 들어 봤는데 검색을 해보니 나이키, 아디다스 등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서브컬처를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 육성하는 문화 플랫폼라고 하네요. 유명 해외 브랜드 제품 중에서 아티스트와 콜라보한 제품들이 있는데 그런 제품을 판매하나 봅니다. 여기가 전문 팝업스토어 그러니까 영화만 전문적으로 하는 팝업스토어가 아니라서 굿즈는 많지 않았습니다. 머그컵, 소주잔 등이 있네요. 머그컵은 1개에 25,000원이네요. 꽤 비쌉니다. 그런데 소주잔은 2개에 18,000원으로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신기해요. 소주를 좋아해서 가격이 적당하게 느껴지나 봐요. 시나리오 집인지 모르겠지만 책도 판매합니다. 음반도 있고요. 음반은 판매를 안 하네요. '패스트 라이브즈' 주제가가 너무 좋아요. 가사도 너무 좋고요. 어떤 면에서는 영화에서 담지 못한 이야기를 주제가 가사로 하는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은 봐야 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봤고 서로의 묵혀두었던 감정을 확인하고 헤어졌죠. 만남은 이어질 겁니다. 남자는 여자와 남편을 서울로 초대했거든요. 그러나 두 사람은 한 바탕 묵은 감정을 버리는 의식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안 만나는 것이 현명한 관계도 있죠. 굿즈는 옷도 있었습니다. 아 대형 포스터가 있어서 여기서 사진 찍기 좋습니다. 패스트 라이브즈 팝업스토어는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됩니다. 후드 티도 있고 라운드 T도 있습니다. 깔끔하긴 한데 퀄리티가 좀.... 가격도 물론 굿즈라서 비싼 편입니다. 그런데 이 굿즈를 사려면 관객이 많이 들어야 하는데 현재 10만 명 정도니 좀 아쉽긴 해요. 그럼에도 저예산 영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9만도 많은 편이긴 해요. 그러나 아카데미상 후보나 해외에서 많은 상을 받은 것에 비하면 좀 아쉽긴 합니다. 참고로 영국에서는 개봉 한 첫 주에 흥행 1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2층은 편집샵 같았습니다. 2층에서 보니 저 멀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이 있네요. 리움 미술관도 보이고요. 요즘 한남동이 성수동을 대체하는 또 하나의 팝업스토어의 성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면 도로는 물론 메인 도로에까지 팝업스토어들이 늘고 있네요. 기존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와 뮤직 라이브러리와 함께 이태원까지 가는 길에 꽤 많은 팝업스토어들이 보이네요. 이태원이 이태원 사고로 인해 침체되자 그 인근 지역인 한남동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