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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목포여행 코스 연희네슈퍼 목포시화골목 주차

뚜벅이 목포여행 코스 연희네슈퍼 목포시화골목 주차

공감포토에세이|2024년 4월 10일|사진

목포여행 코스 목포시화골목 뚜벅이 돌아보기 목포여행 코스 중에 꼭 가봐야할 곳이라면 바로 이곳 목포시화골목 입니다. 서산동 시화마을 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목포에서 1980년대의 분위기 속에서 목포의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으로 감성이 넘치는 곳이어서 목포여행 코스로 꼭 돌아봐야 할 곳으로 추천합니다. '시화'는 시와 회화가 같이 그려있는 작품을 이야기하는데요. 마을의 곳곳을 걸어다니다보면 벽에 그려진 그림과 어우러진 시를 볼 수 있습니다. 시화를 보면서 '아! 예쁘다'하고 지나갈 것이 아니고 그림 속에 있는 시를 읽어보면 인생이 녹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포오면 꼭 들러야할 여행코.......

창의수학지도사 강사 2년차 후기

창의수학지도사 강사 2년차 후기

창의수학지도사인 저는 조금은 특별하게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연산풀이를 시키는 선생님이 아니고 선행학습 시키는 선생님도 아니랍니다 ㅎㅎ 바로 수학 보드게임을 통해서 초등사고력수학을 향상시키는 창의수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외우거나 정해진 틀에서 공부하는 방식이 아니고 사고에 재한을 두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리력을 업시킬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 이 수학보드게임을 잘만 활용하면 아이들은 너무나 재미있는 방식으로 수학을 배울 수 있고 저같은 주부는 강사 취업에 성공할 수 있어요!! 물론 학력 상관없이 말이죠 ㅎㅎ 아이들의 두뇌발달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기여서 어떻게 사고를 깨워주는 지가.......

올해도 아름다웠던 금천구 벚꽃십리길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4월 10일|사진

집 앞에 벚꽃길이 있어서 벚꽃 구경은 창문만 열면 됩니다. 길 자체가 벚꽃길입니다. 금천구 벚꽃십리길은 금천구청역에서 독산역 지나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3km에 달하는 벚꽃길입니다. 올해도 아름다운 벚꽃이 가득 폈네요. 금천구청역, 독산역 가디역으로 이어지는 금천구 벚꽃십리길 서울에는 가로수로 벚나무를 심은 곳이 꽤 있지만 워낙 병충해에 약하고 관리도 은행나무나 다른 가로수에 비해 어려워서 많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금천구 벚꽃십리길 벚나무들이 참 많이 죽었습니다. 수령이 다 되어가는지 병충해에 잘 걸리고 볼품없어진 벚나무도 꽤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벚꽃을 피우고 있네요. 위 사진은 금천구청역 앞 롯데캐슬 1단지 앞 벚꽃길과 롯데 뉴스테이 벚꽃길입니다. 여기는 최근에 완공되고 10년 안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라서 새로 심은 벚나무가 많네요. 서서히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네요. 여기는 독산역 앞길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차량 통행이 많지 않았지만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통행량이 확 늘었습니다. 그래서 꽤 막히죠. 여기도 벚꽃이 참 예쁩니다. 반대쪽입니다. 이 길은 철길과 마주 달리는 길이라서 KTX와 전철을 볼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이 무모한 도전이었던 시절 전철과 100m 달리기를 했던 곳입니다. 독산역 쪽입니다. 양쪽에 큰 벚나무가 가득해서 솜사탕 같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이 금천구 벚꽃십리길은 철길과 함께 달리는 길로 메인은 독산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 가는 길입니다. 메인은 독산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 가는 길 이 길의 벚나무는 수령이 꽤 오래되었습니다. 벚나무는 나이 들수록 더 시커멓게 변하더라고요. 이 독산역에서 금천구청역 가는 길에는 양쪽에 10년 이상된 벚나무의 벚꽃을 볼 수 있는데 왼쪽 길이 자전거 길입니다. 자전거와 사람이 같은 길을 걸어 다녀서 상당히 복잡합니다. 자전거가 피해 가거나 사람이 수시로 자전거를 피해야 합니다. 이게 이 길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만 벚나무를 보면 마음이 녹네요. 저도 자전거 타고 지나갈 때가 많은데 사람이 있으면 알아서 피해 갑니다. 왕북 2차로라서 옆 길이 있어서요. 다른 벚꽃 명소와 벚꽃길과 다른 점이자 장점은 전철과 KTX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차별성이자 장점입니다. 철도 기차 덕후들에게는 아주 좋은 길이죠. 어떠한 가림막도 없이 육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반대로 방음벽도 없어서 소음은 장난 없습니다. 벚꽃비가 내리기에 셔터스피드를 1/500초로 올리고 촬영해 봤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하얀 벚꽃을 닮으려면 배경이 검어야 하는데 이런 배경을 찾기 쉽지 않아요. 그나마 벚나무 줄기 앞을 지나는 벚꽃 잎이 잘 보이네요. 가산디지털단지역은 패션아울렛이 많습니다. 마리오 아웃렛도 있고 현대시티아웃렛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퍼블릭 가산이 생겨서 좀 더 다양한 소비 공간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수시로 자전거와 만나게 되니 잘 살펴야 합니다. 길이 좁다 보니 어쩔 수 없죠. 이 마저도 2010년 경 이명박 정권의 자전거 광풍 때문에 억지로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예요. 원래 길은 벚나무 안쪽만 길이었는데 차선을 좁혀서 1개를 더 늘렸네요. 자전거 도로지만 사람도 다닐 수 있고 자전거들이 알아서 피해 가니 걷는데 엄청나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벚나무 밑에서 기다렸다 지나가는 KTX 산천을 담았습니다. 3분에 1대가 지나갈 정도로 엄청나게 지나갑니다. 너무 많이 지나다녀서 철로가 포화 상태라고 하죠.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 가까워지면 좀 더 걷기 좋은 길이 나옵니다. 이렇게 봄을 알리는 총성이 울렸습니다. 계절의 여왕 4월~5월이 시작되었네요.

올해도 아름다웠던 금천구 벚꽃십리길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4월 10일|사진

집 앞에 벚꽃길이 있어서 벚꽃 구경은 창문만 열면 됩니다. 길 자체가 벚꽃길입니다. 금천구 벚꽃십리길은 금천구청역에서 독산역 지나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3km에 달하는 벚꽃길입니다. 올해도 아름다운 벚꽃이 가득 폈네요. 금천구청역, 독산역 가디역으로 이어지는 금천구 벚꽃십리길 서울에는 가로수로 벚나무를 심은 곳이 꽤 있지만 워낙 병충해에 약하고 관리도 은행나무나 다른 가로수에 비해 어려워서 많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금천구 벚꽃십리길 벚나무들이 참 많이 죽었습니다. 수령이 다 되어가는지 병충해에 잘 걸리고 볼품없어진 벚나무도 꽤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벚꽃을 피우고 있네요. 위 사진은 금천구청역 앞 롯데캐슬 1단지 앞 벚꽃길과 롯데 뉴스테이 벚꽃길입니다. 여기는 최근에 완공되고 10년 안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라서 새로 심은 벚나무가 많네요. 서서히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네요. 여기는 독산역 앞길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차량 통행이 많지 않았지만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통행량이 확 늘었습니다. 그래서 꽤 막히죠. 여기도 벚꽃이 참 예쁩니다. 반대쪽입니다. 이 길은 철길과 마주 달리는 길이라서 KTX와 전철을 볼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이 무모한 도전이었던 시절 전철과 100m 달리기를 했던 곳입니다. 독산역 쪽입니다. 양쪽에 큰 벚나무가 가득해서 솜사탕 같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이 금천구 벚꽃십리길은 철길과 함께 달리는 길로 메인은 독산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 가는 길입니다. 메인은 독산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 가는 길 이 길의 벚나무는 수령이 꽤 오래되었습니다. 벚나무는 나이 들수록 더 시커멓게 변하더라고요. 이 독산역에서 금천구청역 가는 길에는 양쪽에 10년 이상된 벚나무의 벚꽃을 볼 수 있는데 왼쪽 길이 자전거 길입니다. 자전거와 사람이 같은 길을 걸어 다녀서 상당히 복잡합니다. 자전거가 피해 가거나 사람이 수시로 자전거를 피해야 합니다. 이게 이 길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만 벚나무를 보면 마음이 녹네요. 저도 자전거 타고 지나갈 때가 많은데 사람이 있으면 알아서 피해 갑니다. 왕북 2차로라서 옆 길이 있어서요. 다른 벚꽃 명소와 벚꽃길과 다른 점이자 장점은 전철과 KTX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차별성이자 장점입니다. 철도 기차 덕후들에게는 아주 좋은 길이죠. 어떠한 가림막도 없이 육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반대로 방음벽도 없어서 소음은 장난 없습니다. 벚꽃비가 내리기에 셔터스피드를 1/500초로 올리고 촬영해 봤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하얀 벚꽃을 닮으려면 배경이 검어야 하는데 이런 배경을 찾기 쉽지 않아요. 그나마 벚나무 줄기 앞을 지나는 벚꽃 잎이 잘 보이네요. 가산디지털단지역은 패션아울렛이 많습니다. 마리오 아웃렛도 있고 현대시티아웃렛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퍼블릭 가산이 생겨서 좀 더 다양한 소비 공간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수시로 자전거와 만나게 되니 잘 살펴야 합니다. 길이 좁다 보니 어쩔 수 없죠. 이 마저도 2010년 경 이명박 정권의 자전거 광풍 때문에 억지로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예요. 원래 길은 벚나무 안쪽만 길이었는데 차선을 좁혀서 1개를 더 늘렸네요. 자전거 도로지만 사람도 다닐 수 있고 자전거들이 알아서 피해 가니 걷는데 엄청나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벚나무 밑에서 기다렸다 지나가는 KTX 산천을 담았습니다. 3분에 1대가 지나갈 정도로 엄청나게 지나갑니다. 너무 많이 지나다녀서 철로가 포화 상태라고 하죠.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 가까워지면 좀 더 걷기 좋은 길이 나옵니다. 이렇게 봄을 알리는 총성이 울렸습니다. 계절의 여왕 4월~5월이 시작되었네요.

초등코딩 배우기 성공해서 아들 가르쳐요

초등코딩 배우기 성공해서 아들 가르쳐요

몇 년 전부터 초등코딩이 의무화되면서 저의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는데요 바로 아들의 초등코딩 배우기! 였어요 초등코딩 배우기도 다른 교과 과목처럼 선행이 필요한가? 라고 많은 학부모분들이 생각하시더라고요~ 뭔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 아들 진도가 느려질 거 같고.. 그래서 저도 아들을 둔 엄마로서 비슷한 걱정을 했었네요..ㅎ 하지만 이미 학원을 많이 다니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들에게 초등코딩학원을 보내면 아이가 더 스트레스 받아할 거 같았어여 그래서 학원을 다니지 않고 초등코딩 배우기를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방법을 찾았답니다 ^0^ 바로 아동코딩 인터넷 강의였는데요 그렇지만 저희 아들이 처음부터 인터넷 강의로.......

베트남 나트랑 여행 일정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남프엉 나트랑 환전

베트남 나트랑 여행 일정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남프엉 나트랑 환전

Shoot for the Sky!|2024년 4월 10일|사진

오늘은 베트남 나트랑 여행 코스 중 꼭 알아야할 정보를 위주로 소개를 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실속있는 베트남 환전 정보를 비롯해 필수 여행지인 포나가르사원과 롱선사 그리고 마사지 정보와 선물로 좋은 남프엉까지 자유 여행을 하는 분들에게 깨알 정보가 될 것이니 참고 하시기 바라요. 1. 포나가르사원 나트랑은 전설의 여신 포 나가르가 건국을 한 참파가 지배를 했던 곳이라고 해요. 그리고 이곳 포나가르사원은 참파 시대의 유물 중 가장 오래된 곳으로 의미가 크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유적은 파손이 되고 보물들도 사라진 상태라고 해서 안타까움이 곁들어 있는데요. 그래도 흙벽돌로 세운 위엄있는 커다란 탑들의 모습은 이곳 유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