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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가볼만한곳 외암 민속 마을 공세리성당 필수 아산 여행 추천
봄과 가을에는 나들이 하기 좋은 곳으로 아산 여행을 많이들 하는데요. 가장 인기 좋은 외암민속마을과 사진 찍으면서 놀기 좋은 공세리성당 두곳을 소개해 드리니 이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산 외암민속마을 아산 가볼만한곳 아산 외암민속마을은 서울에서 한시간반거리에 있어요. 입구는 여러곳이 있는데요. 그중 정문으로 들어서면 넓은 주차장과 탁트인 조망의 마을 풍경이 아주 보기 좋을 것이랍니다. 아산 외암마을의 입장료는 2,000원 이랍니다. 넓은 마을 곳곳에 다양한 볼거리에 비하면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요. 아산 여행 명소 외암마을의 관람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인데요. 넓은 공.......

4월 5월 완도 가볼만한곳 청산도 여행 배편 유채꽃
청산도 여행 5월 완도 가볼만한곳 청산도 배편 유채꽃 지난 4월 아는 동생들과 함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완도 청산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험난했었지만 노란 유채꽃으로 가득한 청산도는 한번은 가볼만한곳으로 정말 와보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섬이었습니다. 01. 완도 연안여객터미널 서울에서 출발한 여행 동생들과 공주에서 만나 첫날 완도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아침 서둘러 청산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완도 연안여객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우리는 차를 가지고 완도 청산도 여행을 할 계획이라 우선 차부터 선적해야 될 것 같아 우리는 1시간 일찍 부두에 도착했습니다. 배는 예약제가 아니라 선착순이기 때문에 줄.......
사진과 영상 촬영 참고서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서점에 나가보면 사진 취미용 입문서는 꽤 보이지만 영상 관련 입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영상의 시대인데 영상 관련 참고서가 없다는 것이 아쉽죠. 그나마 있는 책도 유튜브 입문이나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하는 입문서가 대부분입니다. DSLR과 미러리스 같은 사진과 영상 전문 촬영 도구로 사진과 영상 둘 다 입문서로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사진관련 강의를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꼭 만나게 되는 분이 '데르센'님입니다. 유튜브에서 데르센이라고 검색하면 데르센님 채널이 나옵니다. 담백한 강의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데르센님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진영상 촬영을 업으로 하다 보니 다양한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벚꽃은 매년 피고 매년 똑같이 아름답고 그 풍경을 즐기는 사람 풍경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마스크를 쓰고 즐기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마스크를 벗는 사 photohistory.tistory.com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이라는 책을 2021년에 소개하면서 사진 입문서로 딱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확장 버전 같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영상이면 영상 사진이면 사진만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둘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사실 이 사진과 영상은 같은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표현 매체입니다.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하면 그게 움직이는 그림 동영상이 됩니다. 따라서 구도나 앵글이나 많은 표현법이 중첩됩니다. 다만 동영상이 사진보다 컷 편집과 스토리가 들어가기에 좀 더 복잡하고 필요한 장비가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10년 전에는 동영상은 프로들의 영역이었으나 유튜브와 영상 장비들이 저렴해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영상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는 사진촬영은 라이트룸 보정을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둘은 사진 편집 및 영상 편집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책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히 담겨 있네요.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요즘 카메라 잡는 분들은 DSLR과 미러리스 차이를 모르더라고요. 잡아보니 온통 미러리스라서 미러리스가 뭔지 잘 모릅니다. 이에 두 카메라의 차이점과 캠코더까지 소개합니다. 이후 렌즈 화각대 별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사진책에 거의 없는 내용인 조명 사용법도 꽤 많이 담겨 있습니다. 성안당에서 나온 책으로 책은 꽤 두껍습니다. 성안당은 이런 IT 관련 서적을 참 잘 내고 많이 내는 출판사입니다. 책 챕터들을 살펴봤습니다. Part 1 사진과 영상 촬영을 위한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01 어떤 카메라를 써야 할까? 카메라의 종류 02 퀄리티 업! 다채로운 촬영을 위한 렌즈 03 촬영 서포터, 내게 필요한 보조 장비 04 영상에 필요한 마이크 05 안정적인 영상 촬영을 위한 짐벌 사용법 Part 2 사진을 잘 찍어야 영상도 잘 촬영한다! 01 프로페셔널 촬영의 시작! 수동 모드 02 꼭 알아야 할 영상 촬영 용어 03 실패하지 않는 영상 촬영 대원칙 Part 3 분위기를 리드하는 빛과 색 01 촬영 결과물을 결정하는 빛 02 빛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색 Part 4 쨍한 사진과 영상을 위한 구도와 구성 01 사진과 영상의 틀, 구도 02 짜임새 있는 영상의 구성 03 앵글의 높낮이 차이에 따른 변화 Part 5 시선을 끄는 타임랩스와 슬로 모션 영상 촬영 01 시간의 압축, 타임랩스 02 몰입감을 높이는 슬로 모션 Part 6 누구나 쉽게 촬영하는 여행 영상 01 성공적인 여행 사진 촬영 노하우 02 여행 영상 촬영 전 알아야 할 것들 03 여행 영상 촬영 준비 04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3가지 Part 7 정보 전달 목적의 스튜디오 인터뷰 영상 촬영 01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튜디오 인물 사진 촬영 02 인터뷰 촬영 시 준비해야 할 것들 03 인터뷰 영상 촬영 세팅 04 실무 스튜디오 인터뷰 촬영 Part 8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제품 영상 촬영 Part 9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편집 Part 10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영상 편집 내용을 보면 사진보다는 영상 관련 내용이 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사진도 찍지만 영상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제가 특히 눈여겨 읽어본 내용은 영상 촬영 보조 장비들과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등입니다. 요즘 여행 다녀온 후에 사진보다는 영상 공유 하는 분들이 더 많고 저도 여행 사진 보다 영상을 더 많이 보게 되네요. 여행 영상 촬영에 대한 챕터가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상은 영상 클립을 이어 붙이기 때문에 전체 풍경을 담는 부감샷 촬영과 근접 촬영 등등 잘 섞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야 지루하지 않겠죠. 또한 슬로 모션과 타임랩스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좀 더 여행 영상이 다아내믹해집니다. 여기에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배경 음악이나 영상 콘셉트 잡기 등등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워낙 다루는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지 않고 입문서답게 핵심만 담고 넘어갑니다. 책 품질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컬러 사진을 가득 배치해서 예제 사진과 따라하기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의 다양한 기교보다는 핵심 기본기를 탄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란한 영상 촬영법에 매몰되어서 화려하지만 재미도 의미도 없는 영상들을 만드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 중의 기본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영상 클립이라고 해도 10초 이상 담으라는 소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죠. 그래야 브릿지 영상으로 넣을 때도 편집하기 쉽습니다. 영상 앞 뒤로 버려야 할 것은 잘라야 하기에 10초 룰이 있죠. 이외에도 짐벌 사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튜디오 촬영시 꼭 필요한 조명에 대한 코너도 있네요. 그럼에도 영상 촬영 중에 가장 많이 하고 쉬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인터뷰 영상 촬영 코너는 아주 요긴하네요. 영상 촬영이라는 것이 드라마나 스토리가 있는 영상 촬영이 어렵지 인터뷰 영상은 쉽고 참 많이 촬영합니다. 그러나 정작 해보면 소음 문제나 배경 문제, 조명 세팅 등등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아주 실용적인 꼭지가 들어가 있네요. 그다음으로 저 같은 블로거나 유튜버들이 많이 촬영하는 제품 영상 촬영 꼭지도 있네요. 다만 내용이 조명 등등 세팅 과정이 스튜디오 수준의 내용이네요. 하지만 요즘 유튜버들은 제품 전문 리뷰어들도 많고 방 하나를 스튜디오로 세팅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사진과 영상 촬영을 모두 입문하고 싶은 분들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백과 입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 올인원! 한 권으로 배우는 사진&영상 촬영과 제작 완벽 가이드 DSLR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능과 렌즈 사용은 사진 촬영이나 영상 촬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훌륭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술과 노하우는 영상 촬영에도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유튜버이자 실무 사진 영상 촬영가인 데르센 김용만 작가가 사진을 통해 얻은 경험과 기술을 영상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조명 조건에서의 사진과 영상 촬영 기술 소개하며, 후작업인 보정과 영상 편집 등 지금까지의 핵심 노하우를 마스터북 형식으로 한 권에 담았다. 책과 함께 작가의 유튜브 채널(@Dersen_photo)을 통해 사진과 영상 촬영, 후작업까지 마스터해 보자. 저자 김용만 출판 성안당 출판일 2024.04.24
사진과 영상 촬영 참고서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서점에 나가보면 사진 취미용 입문서는 꽤 보이지만 영상 관련 입문서는 거의 없습니다. 영상의 시대인데 영상 관련 참고서가 없다는 것이 아쉽죠. 그나마 있는 책도 유튜브 입문이나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하는 입문서가 대부분입니다. DSLR과 미러리스 같은 사진과 영상 전문 촬영 도구로 사진과 영상 둘 다 입문서로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미러리스 사진 영상 촬영백과 사진관련 강의를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꼭 만나게 되는 분이 '데르센'님입니다. 유튜브에서 데르센이라고 검색하면 데르센님 채널이 나옵니다. 담백한 강의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데르센님은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는데 사진영상 촬영을 업으로 하다 보니 다양한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이 가득합니다.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 벚꽃은 매년 피고 매년 똑같이 아름답고 그 풍경을 즐기는 사람 풍경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마스크를 쓰고 즐기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사진 찍을 때만 잠시 마스크를 벗는 사 photohistory.tistory.com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 교과서이라는 책을 2021년에 소개하면서 사진 입문서로 딱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확장 버전 같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영상이면 영상 사진이면 사진만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둘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사실 이 사진과 영상은 같은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표현 매체입니다.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하면 그게 움직이는 그림 동영상이 됩니다. 따라서 구도나 앵글이나 많은 표현법이 중첩됩니다. 다만 동영상이 사진보다 컷 편집과 스토리가 들어가기에 좀 더 복잡하고 필요한 장비가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10년 전에는 동영상은 프로들의 영역이었으나 유튜브와 영상 장비들이 저렴해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영상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 & 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는 사진촬영은 라이트룸 보정을 영상은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둘은 사진 편집 및 영상 편집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책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자세히 담겨 있네요.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요즘 카메라 잡는 분들은 DSLR과 미러리스 차이를 모르더라고요. 잡아보니 온통 미러리스라서 미러리스가 뭔지 잘 모릅니다. 이에 두 카메라의 차이점과 캠코더까지 소개합니다. 이후 렌즈 화각대 별 특징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사진책에 거의 없는 내용인 조명 사용법도 꽤 많이 담겨 있습니다. 성안당에서 나온 책으로 책은 꽤 두껍습니다. 성안당은 이런 IT 관련 서적을 참 잘 내고 많이 내는 출판사입니다. 책 챕터들을 살펴봤습니다. Part 1 사진과 영상 촬영을 위한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01 어떤 카메라를 써야 할까? 카메라의 종류 02 퀄리티 업! 다채로운 촬영을 위한 렌즈 03 촬영 서포터, 내게 필요한 보조 장비 04 영상에 필요한 마이크 05 안정적인 영상 촬영을 위한 짐벌 사용법 Part 2 사진을 잘 찍어야 영상도 잘 촬영한다! 01 프로페셔널 촬영의 시작! 수동 모드 02 꼭 알아야 할 영상 촬영 용어 03 실패하지 않는 영상 촬영 대원칙 Part 3 분위기를 리드하는 빛과 색 01 촬영 결과물을 결정하는 빛 02 빛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색 Part 4 쨍한 사진과 영상을 위한 구도와 구성 01 사진과 영상의 틀, 구도 02 짜임새 있는 영상의 구성 03 앵글의 높낮이 차이에 따른 변화 Part 5 시선을 끄는 타임랩스와 슬로 모션 영상 촬영 01 시간의 압축, 타임랩스 02 몰입감을 높이는 슬로 모션 Part 6 누구나 쉽게 촬영하는 여행 영상 01 성공적인 여행 사진 촬영 노하우 02 여행 영상 촬영 전 알아야 할 것들 03 여행 영상 촬영 준비 04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3가지 Part 7 정보 전달 목적의 스튜디오 인터뷰 영상 촬영 01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튜디오 인물 사진 촬영 02 인터뷰 촬영 시 준비해야 할 것들 03 인터뷰 영상 촬영 세팅 04 실무 스튜디오 인터뷰 촬영 Part 8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제품 영상 촬영 Part 9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편집 Part 10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영상 편집 내용을 보면 사진보다는 영상 관련 내용이 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사진도 찍지만 영상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제가 특히 눈여겨 읽어본 내용은 영상 촬영 보조 장비들과 여행 영상 촬영 노하우 등입니다. 요즘 여행 다녀온 후에 사진보다는 영상 공유 하는 분들이 더 많고 저도 여행 사진 보다 영상을 더 많이 보게 되네요. 여행 영상 촬영에 대한 챕터가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상은 영상 클립을 이어 붙이기 때문에 전체 풍경을 담는 부감샷 촬영과 근접 촬영 등등 잘 섞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야 지루하지 않겠죠. 또한 슬로 모션과 타임랩스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좀 더 여행 영상이 다아내믹해집니다. 여기에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배경 음악이나 영상 콘셉트 잡기 등등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워낙 다루는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지 않고 입문서답게 핵심만 담고 넘어갑니다. 책 품질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컬러 사진을 가득 배치해서 예제 사진과 따라하기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의 다양한 기교보다는 핵심 기본기를 탄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란한 영상 촬영법에 매몰되어서 화려하지만 재미도 의미도 없는 영상들을 만드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 중의 기본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영상 클립이라고 해도 10초 이상 담으라는 소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죠. 그래야 브릿지 영상으로 넣을 때도 편집하기 쉽습니다. 영상 앞 뒤로 버려야 할 것은 잘라야 하기에 10초 룰이 있죠. 이외에도 짐벌 사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튜디오 촬영시 꼭 필요한 조명에 대한 코너도 있네요. 그럼에도 영상 촬영 중에 가장 많이 하고 쉬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인터뷰 영상 촬영 코너는 아주 요긴하네요. 영상 촬영이라는 것이 드라마나 스토리가 있는 영상 촬영이 어렵지 인터뷰 영상은 쉽고 참 많이 촬영합니다. 그러나 정작 해보면 소음 문제나 배경 문제, 조명 세팅 등등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아주 실용적인 꼭지가 들어가 있네요. 그다음으로 저 같은 블로거나 유튜버들이 많이 촬영하는 제품 영상 촬영 꼭지도 있네요. 다만 내용이 조명 등등 세팅 과정이 스튜디오 수준의 내용이네요. 하지만 요즘 유튜버들은 제품 전문 리뷰어들도 많고 방 하나를 스튜디오로 세팅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사진과 영상 촬영을 모두 입문하고 싶은 분들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데르센의 친절한 DSLR & 미러리스 사진 촬영백과 입니다. 데르센 김용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DSLR&미러리스 사진&영상 촬영백과 올인원! 한 권으로 배우는 사진&영상 촬영과 제작 완벽 가이드 DSLR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능과 렌즈 사용은 사진 촬영이나 영상 촬영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훌륭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술과 노하우는 영상 촬영에도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유튜버이자 실무 사진 영상 촬영가인 데르센 김용만 작가가 사진을 통해 얻은 경험과 기술을 영상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조명 조건에서의 사진과 영상 촬영 기술 소개하며, 후작업인 보정과 영상 편집 등 지금까지의 핵심 노하우를 마스터북 형식으로 한 권에 담았다. 책과 함께 작가의 유튜브 채널(@Dersen_photo)을 통해 사진과 영상 촬영, 후작업까지 마스터해 보자. 저자 김용만 출판 성안당 출판일 2024.04.24
야간에도 빛나는 금천구 호암늘솔길
금천구에 가볼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이 시흥행궁이 있었지만 깔끔하게 사라졌습니다. 개발하면서 다 허물었더라고요. 구 자체도 작고 역사적인 공간은 사라지고 그렇다고 박물관이나 시 관련 공간도 없다 보니 내세울 것은 자연 밖에 없네요. 이 중에서 안양천과 함께 관악산 자락에 만들어진 호암늘솔길이 가장 가볼 만한 곳입니다. 호압사에서 시작하는 호암늘솔길 호암늘솔길은 관악산 지류인 호암산 둘레를 지나가는 무장애데크로 만들어진 길입니다. 이 호암산에는 잣나무숲장이 있습니다. 잣나무가 가득한 숲인데 홍수 방지용으로 잣나무를 가득 심었습니다. 이 잣나무숲을 가로지르는 무장애데크를 무려 2~3km 이상 설치를 했습니다.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는데 약 꽤 깁니다. 평일에도 가보면 수시로 왕복하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운동 코스로 인기 많습니다. 잣나무에서 나오는 좋은 향과 풍경이 너무 좋아서 감히 말하지만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입니다. 이 호암늘솔길 옆에는 예전부터 있던 흙길도 있어서 골라서 걸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에는 갈색 잣나무 줄기에 노란 빛이 들이치면 하루의 피로가 다 사라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간단하게 도시락도 먹을 수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야간에도 빛나는 호암늘솔길 이 호암늘솔길 시작점에는 호압사가 있습니다. 작은 사찰인데 이 주변을 잘 꾸며 놓고 최근에는 야외 공연장 같은 곳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해가 지길 기다렸습니다. 여기서 보는 일몰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해가 질 무렵 연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후 7시 40분이 지나자 호암늘솔길 나무데크마다 달려 있는 조명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 전기를 끌어 올린 것도 대단한 공사였을 텐데요. 이 나무데크길도 자재 옮기기 위해서 헬기를 이용해서 옮겨서 만들더라고요. 공사하신 분들의 노고가 절로 떠오릅니다. 그 노력 덕분에 지금은 금천구의 자랑거리가 되었고 저도 집 근처라면 매일 들리고 싶지만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가끔 들리네요. 산 중턱에 있지만 마을버스 1번(파란색) 타고 가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빛이 많이 보이지만 실제 풍경은 꽤 어둡습니다. 그냥 길만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에요. 여기가 잣나무숲인데 잣나무 사이 사이에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산림욕 하기 딱 좋습니다. 야간에도 걷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후 10시까지 켜져 있으니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모기 때문에 찾기 어려울 듯해요. 저 멀리 해가 진 후 노을 빛도 사라지고 있네요.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좀 위험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나다니는 분들이 꽤 많고 순찰하시는 분도 있네요. 그럼에도 둘 이상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길 밤에 찾은 이유는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야간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사진이 한 장 안 올라와서 궁금해서 찾았습니다. 밤에 오니 생각보다 운치는 있더라고요. 다만 제가 생각한 건 위 사진 같은 풍경인ㄷ 가로등이 없다 보니 위 사진 같은 풍경은 아니에요. 사진은 후보정으로 암부를 살려냈습니다. 그냥 길만 검은 배경 위에 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늘의 등대 태칸이 있어서 수시로 김포공항 가는 여객기를 볼 수 있습니다. 벽산 1,5단지가 보이네요. 시흥 벽산 1, 5단지 아파트 주민들은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시더라고요. 최근에는 청사초롱 빛을 내는 엘리베이터도 만들어져서 접근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휠체어 타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엘리베이터이기도 합니다. 노을 맛집이네요. 호암늘솔길 찾아가는 방법 서울 1호선 금천구청역 하차 >> 마을버스 1번(파란색)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에서 하차 >> 잣나무숲 >. 중간에 있는 나무데크로 가는 방법이 있고 마을버스 1번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 다음 정류장인 호압사 입구에서 하차 후에 호압사까지 약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셔도 됩니다. 호압사 앞에서 시작하니 호압사 찍고 가셔도 됩니다.
야간에도 빛나는 금천구 호암늘솔길
금천구에 가볼만한 곳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적인 공간이 시흥행궁이 있었지만 깔끔하게 사라졌습니다. 개발하면서 다 허물었더라고요. 구 자체도 작고 역사적인 공간은 사라지고 그렇다고 박물관이나 시 관련 공간도 없다 보니 내세울 것은 자연 밖에 없네요. 이 중에서 안양천과 함께 관악산 자락에 만들어진 호암늘솔길이 가장 가볼 만한 곳입니다. 호압사에서 시작하는 호암늘솔길 호암늘솔길은 관악산 지류인 호암산 둘레를 지나가는 무장애데크로 만들어진 길입니다. 이 호암산에는 잣나무숲장이 있습니다. 잣나무가 가득한 숲인데 홍수 방지용으로 잣나무를 가득 심었습니다. 이 잣나무숲을 가로지르는 무장애데크를 무려 2~3km 이상 설치를 했습니다.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는데 약 꽤 깁니다. 평일에도 가보면 수시로 왕복하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운동 코스로 인기 많습니다. 잣나무에서 나오는 좋은 향과 풍경이 너무 좋아서 감히 말하지만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중 하나입니다. 이 호암늘솔길 옆에는 예전부터 있던 흙길도 있어서 골라서 걸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에는 갈색 잣나무 줄기에 노란 빛이 들이치면 하루의 피로가 다 사라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간단하게 도시락도 먹을 수 있고 쉴 수도 있습니다. 야간에도 빛나는 호암늘솔길 이 호암늘솔길 시작점에는 호압사가 있습니다. 작은 사찰인데 이 주변을 잘 꾸며 놓고 최근에는 야외 공연장 같은 곳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해가 지길 기다렸습니다. 여기서 보는 일몰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해가 질 무렵 연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후 7시 40분이 지나자 호암늘솔길 나무데크마다 달려 있는 조명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여기까지 전기를 끌어 올린 것도 대단한 공사였을 텐데요. 이 나무데크길도 자재 옮기기 위해서 헬기를 이용해서 옮겨서 만들더라고요. 공사하신 분들의 노고가 절로 떠오릅니다. 그 노력 덕분에 지금은 금천구의 자랑거리가 되었고 저도 집 근처라면 매일 들리고 싶지만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가끔 들리네요. 산 중턱에 있지만 마을버스 1번(파란색) 타고 가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빛이 많이 보이지만 실제 풍경은 꽤 어둡습니다. 그냥 길만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에요. 여기가 잣나무숲인데 잣나무 사이 사이에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산림욕 하기 딱 좋습니다. 야간에도 걷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후 10시까지 켜져 있으니 야간 산책하기 좋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모기 때문에 찾기 어려울 듯해요. 저 멀리 해가 진 후 노을 빛도 사라지고 있네요. 여자 혼자 다니기에는 좀 위험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나다니는 분들이 꽤 많고 순찰하시는 분도 있네요. 그럼에도 둘 이상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여길 밤에 찾은 이유는 아무리 검색을 해도 야간도 운영하는 것 같은데 사진이 한 장 안 올라와서 궁금해서 찾았습니다. 밤에 오니 생각보다 운치는 있더라고요. 다만 제가 생각한 건 위 사진 같은 풍경인ㄷ 가로등이 없다 보니 위 사진 같은 풍경은 아니에요. 사진은 후보정으로 암부를 살려냈습니다. 그냥 길만 검은 배경 위에 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늘의 등대 태칸이 있어서 수시로 김포공항 가는 여객기를 볼 수 있습니다. 벽산 1,5단지가 보이네요. 시흥 벽산 1, 5단지 아파트 주민들은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시더라고요. 최근에는 청사초롱 빛을 내는 엘리베이터도 만들어져서 접근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휠체어 타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엘리베이터이기도 합니다. 노을 맛집이네요. 호암늘솔길 찾아가는 방법 서울 1호선 금천구청역 하차 >> 마을버스 1번(파란색)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에서 하차 >> 잣나무숲 >. 중간에 있는 나무데크로 가는 방법이 있고 마을버스 1번을 타고 벽산 5단지 입구 다음 정류장인 호압사 입구에서 하차 후에 호압사까지 약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셔도 됩니다. 호압사 앞에서 시작하니 호압사 찍고 가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