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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

내 집으로 와요|2026년 1월 13일|음악

매진이었건만 자정을 기해 쏟아진 취소표들... 더구나 오늘 날도 춥군요. 매진을 아쉬워하신 일부 관심 있는 이웃분들... 아직 티켓이 남았습니다. 제법 많이. 소소하게 현장에서 이벤트로 드릴 개인 소장 아이템들 챙겨 갑니다ㅠ..ㅠ옛날 블로그 대관 때 생각나네요. 다른 깜짝 경품도 많이 드릴 거예요. 나중에 용산에서 뵐게요.

빌보드차트속보 2026년1월17일::Djo "End Of Beginning" 6위, 브루노 마스 1위 데뷔?

빌보드차트속보 2026년1월17일::Djo "End Of Beginning" 6위, 브루노 마스 1위 데뷔?

그냥 잡담 202003|2026년 1월 12일|음악

※집계 기간 : 2026년 1월 2일 ~ 2026년 1월 8일 2026년 1월 17일 싱글 차트 1월 17일자 싱글차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Fate Of Ophelia'는 10주 1위에 성공했다. 10주나 1위를 했으니까, 다른 노래를 홍보해도 될 것 같은데, 'The Fate Of Ophelia'의 하락세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그래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욕심을 부릴 수도 있을 것 같다. 1월 24일자 싱글차트 초반 예측 보면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I Just Might"이 1위,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Fate Of Ophelia'가 2위로 예측되고 있다. 그런데 두 곡의 예상 점수 차이가 5 포인트 이내라서, 어쩌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AC/DC : Shoot To Thrill [가사/해석] 록의 심장을 울리는 폭발적 에너지

AC/DC : Shoot To Thrill [가사/해석] 록의 심장을 울리는 폭발적 에너지

hard rock (하드록) 1980년은 록 음악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동시에 가장 화려한 부활을 알린 해였다. 밴드의 상징적인 보컬이었던 본 스콧을 잃은 슬픔을 뒤로하고, 전설적인 밴드 AC/DC가 발표한 앨범 'Back in Black'은 전 세계적으로 5,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로 등극하였다. 이 앨범의 두 번째 트랙을 장식하고 있는 Shoot To Thrill은 밴드가 지닌 정체성과 에너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곡으로 평가받는다. 앵거스 영의 날카로운 기타 리프와 새롭게 합류한 브라이언 존슨의 거친 음색은 이 곡을 통해 완벽한 시너지를 일으키며 청중을 압도한다. 대중음악 역.......

보리수 즐거운 나의 집 보리밭 메들리 악보(오케스트라)

보리수 즐거운 나의 집 보리밭 메들리 악보(오케스트라)

악보공방|2026년 1월 12일|음악

악보 제작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양식에 맞게 간단히 적어서 보내주시면 악보공방이 기한, 가격, 음악적 특이사항을 정리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이 요 근래에 들은 한국 가곡이라고는 첫사랑을 작곡한 김효근 선생님의 작품 뿐입니다. 하지만, 악보공방이 학창시절에 연주하기도 했던 것처럼 여러 고운 가곡들이 이미 많이 알려져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보리수 즐거운 나의 집 보리밭 또한 악보를 보기도 전에 음악의 내용이 떠오르는 곡들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곡들을 연결하여 한 번에 부를 수 있게 편곡한 악보를 만들어 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소규모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