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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0 posts“제가 봐도 얄밉네요” 유지태, 1,400만 관객 돌파 후 밝힌 ‘촬영장 실체’
1,400만 관객을 분노하게 만든 그 남자? 여러분, 요즘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 뭔지 아시죠? 바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인데요. 저도 극장에서 보면서 혈압이 오르락내리락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영화의 주역, 배우 유지태가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주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더라고요. 영화 속에서는 그렇게 무섭고 얄미웠던 분이 예능에서는 또 얼마나 매력 넘치는지, 방송 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특히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시점이라 그런지, 그가 전하는 촬영장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과연 천만 배우가 직접 밝힌 촬영 현장의.......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 순서 영화 추천 순위 TOP 7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 순서 영화 추천 TOP 7 스파이더맨은 마블 히어로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해석과 시리즈를 가진 캐릭터입니다. 같은 캐릭터지만 감독과 배우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줬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중에서도 완성도와 재미, 그리고 캐릭터 매력을 기준으로 엄선한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 추천작 TOP 7을 소개해 드립니다. *본 포스팅의 순위는 지극히 영화에 대한 저의 취향과 감식안이 100% 반영되었으며, 제 기준 추천작(★3.5 이상)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7위 장르: 슈퍼히어로, 액션, 모험, 판타지, SF, 청춘, 로맨스, 드라마 감독: 마크 웹 출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제.......

워 머신: 전쟁 기계 미국 레인저가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준다!
워 머신: 전쟁 기계 미국 레인저가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준다! 넷플릭스에서 보여주는 액션 영화는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제작비에 비해서 뭔가 짜임새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자주 갖습니다. 극장용 영화에 비해서는 제작비가 적게 들어가지만요. 상당히 큰 폭의 제작비가 들어갔다는 마케팅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막상 보면 유명감독이 연출해도 이상하게 그렇더라고요. 극장에서 큰 화면으로 보질 않아 그럴 수도 있겠죠. 액션 영화는 극장에서 본 경우가 대다수라서 말이죠. 넷플릭스도 상당히 많은 시간이 쌓이며 구력도 함께 인 듯합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 넷플릭스에서 만든 영화가 갈수록 괜찮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영화도 만들어져.......

로드뷰에 찍힌 그 형체? 김혜윤이 마주한 소름 돋는 살목지 미스터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오싹한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길을 찾을 때 로드뷰 자주 이용하시나요? 목적지를 미리 확인하려고 켠 지도 화면 속에서, 만약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형체를 발견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단순한 데이터 오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 생생한 그 모습, 상상만 해도 등골이 서늘해지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 영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영화 1. 지도 앱을 켜기가 무서워지는 이유, '로드뷰 괴담'의 실체 최근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저수지 인근을 촬영한 로드뷰에서 의문의 형체가 포착되면서 시작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떠난 촬영팀이.......

"그 눈빛 뭐야?" 윙크 보이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 역전
여러분, 혹시 '내 마음속에 저장'을 외치던 그 상큼한 소년 기억하시나요? 전 국민을 설레게 했던 윙크 보이 박지훈 씨가 이번에 정말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완전히 깨부수고, 이제는 어엿한 '1000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거든요. 극장에 들어갈 때는 팬심으로 갔다가, 나올 때는 단종의 백성이 되어 나온다는 말이 돌 정도로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 최근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무려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데요. 과연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어떻게 이토록 깊은 감동을 끌어낼 수 있었는지, 그리고 이 영화가 가진 특별한 매력은 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2010년)
어제 제대로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웃분의 추천으로 꼭 봐야지 하면서도 스쳐가듯 지나간 것이 벌써 16년이 지났는데요.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과 함께 영화도 사람과 같이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알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는 것을 미룬 이유는 고어 한 장면들과 함께 개인적으로 여성 잔혹사라는 언급 때문이었는데요. 어제는 오티티에 올라와 있어서 이번에는 보겠다고 입을 꽉 물고 보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철저히 고립된 장소에서 벌어진 학대와 마지노선까지 참았다가 분노한 여인의 핏빛 복수극을 그리고 있는데요. 고어 수위가 높지만 영화 내내 쌓아간 분노.......



